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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지난 8월 20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0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윤호주 병원장과 송순영 부원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직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윤호주 병원장은 축사에서 “30년 이상 수고하신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로 지금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계획하시는 모든 일과 삶을 응원하며, 마음만은 늘 한양대학교병원과 함께 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8명의 정년 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20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