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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최고의 의술 한양대학교병원

세상은 이것을 간절하게 바라고 우리는 이것을 치열하게 찾습니다.

이것은 때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고 세상을 더 살만한 곳으로 변화하게 만들죠.

가끔은 견디기 힘든 고통을 감내하게 하지만, 그로 인해 삶이 더 단단하고 새로워지는 놀라운 힘도 보여줍니다.

제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기술이 발달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

세상은 이것을 ‘사랑’ 이라 부르고
우리는 이것을 ‘의술’ 이라고 말합니다.

의술의 본질은 사람이 사람을 치유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사랑과 의술이 하나임을 믿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 우리는 매일, 일분일초와 싸웁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온전히 우리 손에 달려 있고 우리가 그 사람의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꺼지지 않는 불빛, 멈추지 않는 열정.

의료인의 사명과 생명의 존엄을 매 순간 일깨우는 이곳에서,
우리는 사랑이 최고의 의술임을 증명하며 보람과 자부심을 함께 쌓아갑니다.

병원이 사랑을 실천한다는 것.
그 의미를 말로 다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한 명의 환자를 위해 분야별 전문의들이 협력하는 환자 맞춤형 진료시스템,
반드시 낫는다는 믿음을 주는 최고의 의료진, 고객중심의 의료환경에 대한 환자의 신뢰가
완치의 기쁨과 행복으로 이어질 때,

우리는 비로소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간절히 바라는 완치의 순간.
그 순간을 위해 길고 어려운 싸움을 이어가는 건 환자들만이 아닙니다.

루게릭병, 루푸스, 파킨슨병 등 아직 극복하지 못한 어렵고 생소한 질병들에 맞서 br> 포기하지 않고 함께 싸우는 사람들.

희귀 난치 질병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끈질기게 연구하는 의료진의 노력이,
환자의 마음을 먼저 치유하며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을 키우게 합니다.

우리는 사랑과 의술이 하나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신념으로 사랑과 의술이 하나되어 갑니다.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고 함께 질병과 맞서 싸우는 든든한 병원.

사람이 사람을 치유합니다.
사랑이 최고의 의술입니다.

한양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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