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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양대학교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이형중 병원장, “사랑의 실천으로 진정한 환자중심병원 만들 것”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4월 20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계단강의동 4층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학원 김종량 이사장, 한양대학교 이기정 총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박명하 회장 등 내외 귀빈과 보직교수, 의료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원장단의 출범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종량 이사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스마트병원 신축으로 최첨단 미래의학으로 가는 시작점에 와 있다”면서 “신임 이형중 병원장을 비롯한 새로운 경영진을 중심으로 모든 교직원이 합심하여야 이뤄질 수 있는 결과이고, 반드시 이뤄지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제21대 이형중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의료의 본질은 환자에 대한 사랑이 바탕이고, 본원의 설립 이념인 사랑의 실천 정신으로 진정한 의료를 실천하는 환자중심병원을 만들겠다”라며 “모든 교직원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해 지속가능한 발전이 이뤄지는 병원 구축을 목표로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윤호주 전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4년동안 ‘안전하고 신뢰받는 병원’을 목표로 본원이 상급종합병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고, 코로나19라는 대규모 팬데믹 상황에서도 모든 교직원들과 합심해 위기를 극복한 것이 큰 기억에 남는다”라며 “앞으로도 본원의 미래를 향한 도약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외부 귀빈들의 축하 동영상 시청과 전임∙신임 한양대학교병원장들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예식도 진행됐다(끝).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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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임 원장단 인사
△한양대학교병원장, 이형중 교수(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이승환 교수,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 임영효 교수,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4월 5일자로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이형중 교수를 임명했다.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도 겸하여 대행한다. 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 이승환 교수,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에 임영효 교수를 임명했으며,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에는 노성원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에는 이항락 교수, 연구부원장에는 김상헌 교수, 기획조정실장에는 김희진 교수를 임명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는 이규용 교수, 기획조정실장에는 정진환 교수를 임명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노성원 교수(정신건강의학과) 한양대학교병원 ▲병원장 이형중 교수(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 ▲부원장 이항락 교수(소화기내과) ▲연구부원장 김상헌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 ▲기획조정실장 김희진 교수(신경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 이승환 교수(이비인후과) ▲부원장 이규용 교수(신경과) ▲기획조정실장 정진환 교수(신경외과) 한양대학교국제병원 ▲병원장 임영효 교수(심장내과)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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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정상담학회 지정병원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이항락)은 지난 4월 3일 서관 3층 국제병원장실에서 한국교정상담학회(학회장 전요섭)와 건강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항락 병원장, 박재우 팀장, 전요섭 학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한국교정상담학회 회원과 회원 가족에게 종합건강검진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항락 병원장은 “본원은 최고의 시설과 우수한 의료진으로 구성된 종합검진센터를 통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교정상담학회 회원과 회원 가족의 건강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국제진료센터와 최고의 시설을 갖춘 종합검진센터를 갖추고 2003년 국내 최초로 개원해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되었고,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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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보와 사사, 한국사보협회서 2관왕 영예
한양대학교의료원(최호순 의료원장)이 한국사보협회에서 개최하는 ‘제32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원보와 사사 부문에서 수상하여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원보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뛰어난 기획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기획상’, 사사 『한양대학교병원 50년사』는 ‘사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보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2022년 뉴노멀이 되어버린 V-Life 속에서 일반인들이 알아야 다양한 건강정보와 ‘한양대학교병원 50주년 특별기획’ 등으로 ‘올해의 기획 부문’에서 인정받았다. 1994년 타블로이드 판형으로 의료원의 다양한 소식을 월간 발행으로 시작한 원보는 2000년부터 책자 형태로 발행됐으며, 2003년 9+10월호(vol. 63)부터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라는 제호로 지금까지 발행되고 있다. 심층취재를 통해 의료진의 진면모를 알아보는 안녕하세요, 선생님, 교직원들의 취미와 동호회 등을 소개하는 , 의료원의 아름다운 나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알려주는 , 매호 콘셉트와 주제가 있는 테마에 대한 질병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스페셜 테마, 의료원의 핫 이슈와 새로운 의료기술 및 의료장비를 소개하는 , TV와 영화 속 질환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 속 건강주치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 ‘필하모니아의 사계’ 시리즈를 집필한 클래식 전문가 오재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 재능과 영화에 대한 애정을 살려 쉽고 재미나게 영화이야기를 풀어쓰고 있는 이형중 신경외과 교수가 를 10년 넘게 꾸준히 연재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예술과 의술의 만남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다. 이미,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2010년 ‘한국사보협회-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특별상’, 2017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이 올해 개원 50주년을 맞이해 발간한 사사 『한양대학교병원 50년사』는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돌아보고, 최첨단 스마트병원 신축과 디지털 혁신을 통해 연구중심병원을 향해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냈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매년 전국의 모든 기업, 기관, 단체 등에서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우수한 제작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끝).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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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9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병원장 이항락)은 개원기념일을 맞이하여 지난 10월 28일 로비에서 ‘개원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장, 한동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국내 최초로 개원한 국제병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각자가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가까운 미래에 한양대학교병원 신축을 계기로 국제병원도 같이 비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항락 국제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모든 교직원의 노력과 한양대학교병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올해도 국제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외국인 맞춤형 의료서비스와 고품질의 종합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외국인에게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설립됐다. 개원 이래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에 선정되는 등 우리나라 선진 의료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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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 새앨범 『PANORAMA』 음반 1만장 기증 받아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 “코로나로 지친 모든 교직원이 정신적 치유 되길”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가수 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로부터 새앨범 『PANORAMA』 음반 1만장을 기증받았다. 이에 따라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8월 10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음반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해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희진 대외협력실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희진 대외협력실장은 "가수 김호중 공식 팬카페에서 '클래식을 재해석해 가을에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된 이번 앨범이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교직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증하게 됐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면서 “기증해 주신 음반은 전 교직원과 함께 감사히 듣겠다고 전했다”며 기증 진행 과정을 밝혔다. 최호순 의무부총장은 “가수 김호중의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었다는 팬카페 ‘트바로티’에서 음반을 기증해 줘서 정말 고맙다”며 “기증해 주신 음반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코로나19와 사투하느라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고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끝).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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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지정병원 협약체결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이항락)과 경민대학교는 지난 6월 16일 경민대학교 라아홀에서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국제병원 이항락 원장, 박재우 팀장, 경민대학교 홍문종 설립자, 김형준 교목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학교국제병원과 경민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관계 구축 및 의료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경민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종합건강검진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항락 원장은 “본원은 최고의 시설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종합검진센터와 외국인 전문 국제진료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교육을 제2의 독립운동이라는 설립이념으로 올바른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경민대학교와 좋은 협약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와 종합검진센터를 갖추고 2003년 국내 최초로 개원해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되었고,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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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친절한 병원 만들기’ 캠페인 전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환자 만족도 향상과 친절한 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한 병원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 CS아카데미 서비스 전문강사가 지난 10월 초부터 매주 1~2회씩 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Basic’, ‘따뜻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의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한국 CS아카데미를 통한 친절 모니터링 결과 ‘우수’ 등급을 받았고, 신뢰감 형성, 신속한 응대, 진료 대기 시 안내 실천 등이 우수한 반면, 전화연결 지연, 고객 응대 시 전문적인 태도 등이 개선사항으로 나왔다. 또한, 직원들의 친절과 봉사 정신을 고취시키고자 고객들의 칭찬글과 사내 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분기별로 친절직원 시상식도 진행하고 있다. 윤호주 병원장은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서비스 마인드를 고취하고, 친절한 병원 문화를 정착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다”면서 “친절교육과 모니터링 등을 통해 전달 가능한 친절과, 실천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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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개원 50주년 기념사업 추진 본격 돌입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오는 2022년 개원 50주년을 맞이해 ‘개원 5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준비위원회와 개별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기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개원 5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는 이형중 한양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이 위원장을, 부위원장은 김상헌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맡았다. 위원회 산하로는 발전기금, 홍보강화, 역사편찬, 학술대회, 기반조성 등 총 5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각각의 사업을 진행한다. 발전기금소위원회는 이항락 소화기내과 교수, 홍보강화소위원회는 김희진 신경과 교수, 역사편찬소위원회는 성윤경 류마티스내과 교수, 학술대회소위원회는 박성열 비뇨의학과 교수, 기반조성소위원회는 이규훈 관절재활의학과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고, 각 소위원회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세부 행사로는 50주년 기념행사, 50년사 제작 및 디지털역사관, 학술행사, 슬로건 공모전, 바자회, 함께할 미래 콘서트 등 다양한 기념행사와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 이형중 위원장은 “사랑의 실천이란 모토 하에 1972년 동양최대 규모로 개원한 한양대병원의 지난 50년을 반추하고, 미래의 50년을 위한 도약과 발전의 초석이 되는 행사로 준비하겠다”며 “이를 위해 병원을 이끌어 나갈 젊고 역량 있는 교직원들을 주축으로 구성한 위원회와 함께 전 교직원들의 의견과 역량을 모아서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반조성소위원회에서는 미래와 발전을 기원하는 ‘개원 50주년 기념 슬로건’을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주제는 한양대학교병원의 50년 역사를 함축하고 병원의 발전과 비전을 담은 내용으로 국문과 영문 모두 가능하며, 글자수 제한은 없다. 한양대학교병원을 사랑하는 교직원, 환자 및 가족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작 중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 상금, 우수상 2명에게는 30만원 상금, 참가자 일부에게도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끝).
202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