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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성과보상제도 및 제안제도 시상식’ 개최

‘2026학년도 성과보상제도 및 제안제도 시상식’ 개최

- 성과보상제도 우수 사례 6건, 제안제도 우수 사례 5건 선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11월 4일 본관 3층 HY이음홀에서 ‘2026학년도 제안제도 및 성과보상제도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제안제도와 올해 처음 도입한 일반직 성과보상제도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수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보상제도에는 총 21건이 접수됐으며, 최종 발표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이 선정됐으며, 제안제도에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총 41건이 접수돼 금상 1건, 은상 2건, 동상 2건이 선정됐다. 성과보상제도 최우수상은 보험심사팀 황희복 과장의 ‘수가패턴 분석을 통한 진료실적 개선’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총무팀 이승준 팀장의 ‘장례식장 위탁운영 구조 혁신을 통한 병원 경영 성과 개선’과 종양전문간호팀 서혜영 파트장의 ‘치료 단계별 맞춤형 간호 교육 시스템(Auto-Order) 구축’이 받았다. 장려상은 전략기획팀 방성주 팀장, 전략기획팀 김건우 사무원, 평가정책관리단 남은미 팀장이 수상했다. 제안제도 금상은 보험심사팀 엄주옥 계장의 ‘암 적정성 평가 기반 의뢰-수술 전환율 극대화를 통한 수익 창출 모델 구축’이 선정됐다. 은상은 종양전문간호팀 서혜영 파트장과 평가정책관리단 정유나 계장, 동상은 응급실 박지선 계장과 신경과 외래 박화경 계장이 수상했다. 한편, 제도 운영에 협조한 의료정보팀은 우수협조부서상을 받았다(끝).

2026-11-05

‘2026 한양대학교병원 통합 학술대회·한양의대인의 밤’ 개최

‘2026 한양대학교병원 통합 학술대회·한양의대인의 밤’ 개최

- 제1회 한양인술상 김성윤 원장 수상…상금 1,00만 원 전액 기부 - 27·28기 동문, 모교와 의료원 발전기금 2억 8,000만 원 전달 - 최신 의학 지견 공유와 동문 간 교류 통해 ‘사랑의 실천’ 의미 되새겨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회장 김병근)는 한양대학교의료원과 공동으로 지난 11월 1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2026 한양대학교병원 통합 학술대회(개원의 연수강좌)’와 ‘2026 한양의대인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통합 학술대회 참석자 82명과 한양의대인의 밤 참석자 155명 등 동문과 모교 및 의료원 관계자들이 함께해 최신 의학 지견을 공유하고 모교 발전을 위한 화합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최신 의학 지견 공유…대학병원과 개원가 학술 교류 오후 12시 30분부터 플라밍고홀에서 열린 통합 학술대회는 개원의들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치료 전략과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총 4개 세션, 10개 강연으로 구성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치매와 퇴행성 관절질환, 류마티스관절염을 비롯해 B형 간염, 고혈압, 성인 예방접종, 고령층 비뇨기질환, 부인과질환, 당뇨병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진료 동향과 치료 전략을 다뤘다. 김병근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훈기 의과대학장,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 이규용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의료진도 참여해 대학병원과 개원가 간 학술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27·28기 동문, 모교·의료원 발전기금 2억 8,000만 원 전달 오후 6시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양의대인의 밤에는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훈기 의과대학장과 역대 총동문회장 및 주요 동문 등 155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7기 동문(대표 최성욱 원장)과 28기 동문(대표 박종우 원장)이 모교와 의료원 발전을 위해 각각 1억 4,000만 원씩, 총 2억 8,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기수별 기부금은 27기가 의과대학 발전기금 6,000만 원과 의료원 발전기금 8,000만 원, 28기가 의과대학 발전기금 9,495만 원과 의료원 발전기금 4,505만 원이다. 이에 따라 의과대학 발전기금은 총 1억 5,495만 원, 의료원 발전기금은 1억 2,505만 원이 조성됐다. 이번 기부는 동문들이 뜻을 모아 모교와 의료원의 발전을 지원하고 후배 세대의 성장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한양의대 총동문회는 지난 5월 개최한 제10회 총동문회장배 친선골프대회를 통해 제1·2의학관 리모델링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모교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 올해 제1·2의학관 리모델링이 마무리되면서 교육·연구 환경도 한층 개선됐다. 제1회 한양인술상 김성윤 원장 수상…상금 전액 기부 이어 열린 제1회 한양인술상 시상식에서는 김성윤 원장(의대 2기·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 초대 병원장)이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양인술상은 한양대학교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과 참된 인술의 정신을 계승하고, 의학 발전과 환자 진료, 후학 양성 및 모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을 발굴하고 예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김성윤 원장은 1989년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내과를 개설하고, 1993년 한양대학교 부설 류마티즘연구소를 설립했다. 이후 국내 최초의 류마티스질환 전문병원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설립을 이끌고 초대 병원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오랜 기간 환자 진료와 연구, 후학 양성에 헌신하며 의학 발전과 모교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 이날 김병근 총동문회장이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으며, 씨젠의료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된 상금 1,000만 원도 전달됐다. 특히 김성윤 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상금 전액을 한양의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후배 지원과 동문 교류…모교 발전 위한 나눔 이어가 한양의대 총동문회는 모교 발전기금 조성뿐 아니라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한 지원사업 및 동문 간 교류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본과 진입 학생들에게 실습용 가운 95벌을 지원했으며, 8월 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졸업생 3명에게 총동문회장상을 수여했다. 또한 8월 27일에는 선배 동문 19명과 신입 동문 35명이 참여한 환영회를 개최하는 등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화합 프로그램, 기념촬영 등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김병근 총동문회장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드는 한양이야말로 한양의 힘이자 미래”라며 “이번 행사는 학술 교류를 통한 의학 발전은 물론, 동문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인술의 가치 계승을 통해 한양대학교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발전기금과 수상자의 상금 전액 기부는 모교와 의료원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문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후배 세대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한국산업보건연구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보건연구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류마티스질환 진료 협력 및 정밀의료 연구·기술개발 강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성윤경)은 지난 11월 3일 동관 2층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원장 배상철) 및 한국산업보건연구재단(이사장 김선기)과 류마티스질환 진료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윤경 병원장, 배상철 연구원장, 한국산업보건연구재단 이경주 총괄의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진료·검사·연구 역량을 연계해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진료와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공동연구 및 관련 기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진료 의뢰·회송 및 건강관리 ▲임상·중개연구와 바이오마커 발굴·검증 ▲유전자 검사 개발 및 체외진단 제품 성능 검증 ▲의료진·연구자 교육 및 기술사업화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기관별로 한국산업보건연구재단은 진단검사 및 유전자 검사 개발 역량을 제공하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전문 진료와 임상 평가 담당한다. 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은 연구 설계와 분석 및 학술 자문을 맡아 연구 성과가 실제 진료에 적용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성윤경 병원장은 “류마티스질환은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진료와 연구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진단·치료 기술의 임상 적용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배상철 연구원장은 “그동안 축적한 임상 정보와 연구 성과를 실제 진료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진료와 연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 기술의 실용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끝).

2026-11-05

‘2026 유행성 감염병 대응 도상훈련’ 실시

‘2026 유행성 감염병 대응 도상훈련’ 실시

-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 발생 가정…격리부터 이송·검사·환경소독까지 점검 - 응급실·감염관리실·영상의학과·보안팀 등 유관부서 참여, 훈련 결과 표준메뉴얼에 반영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11월 3일 권역응급의료센터 2층 365회의실에서 ‘2026년 유행성 감염병 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감염관리실과 응급의학과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가 응급실 내원 시 격리 진료 중 응급 MRI 검사가 필요한 상황을 가정해 마련됐다. 고위험 감염병 환자의 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환자와 의료진 및 다른 내원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부서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감염병위기대응팀, 감염관리팀, 응급의학과, 간호국, 영상의학과, 비상계획팀, 보안팀 등 관련 부서가 참여했다. 김진남 감염내과 교수의 에볼라바이러스병 관련 강의와 레벨 C 보호구 착탈의 온라인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뒤, 도면과 상황카드를 활용해 가상의 환자 발생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나리오는 콩고민주공화국을 방문한 뒤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36세 남성 환자가 격리 중 편측 마비와 의식 저하 등 급성 신경학적 이상을 보이는 상황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참여 부서들은 ▲응급실 선별 및 음압격리 ▲원내 보고와 보건당국 신고 ▲MRI 검사 필요성 판단 및 승인 ▲음압 카트를 이용한 환자 이송과 이동 동선 통제 ▲검사실 통제구역 설정 및 돌발상황 대응 ▲검사 후 환경소독과 검사실 재개 ▲노출 직원 및 접촉자 관리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응급의학과와 영상의학과는 고위험 감염병 환자의 응급검사 필요성과 안전한 검사 시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보안팀은 환자 이송 시 일반 환자와 보호자의 동선 통제 방안을 확인했다. 환경관리 담당 부서와 감염관리실은 검사 후 환기와 환경소독, 소독 완료 확인 등 검사실 재개를 위한 절차를 점검했다. 김봉영 감염관리실장은 “고위험 감염병 환자에게도 필요한 진료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부서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에서 확인한 대응 절차와 보완 사항을 원내 표준매뉴얼에 반영해 실제 감염병 발생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훈련에서 논의된 내용은 ‘한양대학교병원 유행성 감염병 발생 시 대응 표준매뉴얼’과 부서별 감염관리 교육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끝).

2026-11-04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종합점수 92.9점으로 전체 평균(71.9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0.6점) 웃돌아 - 폐기능검사 시행률·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률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2025년(11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 92.9점으로 전체 의료기관 평균(71.9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0.6점)을 모두 웃돌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부 평가항목인 ▲폐기능검사 시행률(95.1%)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99.5%) 등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모니터링 지표에서도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5.4%)과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3.9%)이 전체 의료기관 평균(각각 9.9%, 5.9%)보다 낮게 나타났다. 이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를 중심으로 폐기능검사를 통한 정확한 진단과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등 환자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시행한 결과다. 특히 정기적인 진료와 지속적인 환자 관리를 통해 질환 악화를 예방하고 치료 성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형중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지속적인 관리와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 악화와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진단과 근거 중심의 치료, 지속적인 환자 관리를 통해 호흡기질환 진료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끝).

2026-11-03

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11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평가, (12차) 천식 적정성 평가' 우수기관 평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11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평가, (12차) 천식 적정성 평가' 우수기관 평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11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및 ‘(12차)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호흡기질환 치료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4년부터 호흡기 질환 환자 관리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평가 결과] 만성폐쇄성폐질환(11차): 1등급 획득 종합점수 92.0점 (전체 평균 71.9점, 종합병원 평균 82.0점 크게 상회) 주요 지표: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총 7개 항목 평가 천식(12차): 우수 기관 선정 (종합병원 대상 등급화 미시행) 폐기능 검사 시행률: 93.4% (전체 평균 44.6%) ICS(흡입스테로이드) 처방 환자비율: 96.4% (전체 평균 55.6%) 이규용 병원장은 “만성 호흡기질환은 장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인 만큼, 환자들이 지역 내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 의료진과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호흡기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11-02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종합점수 100점으로 전체 평균과 상급종합병원 평균 웃돌아 - 결핵균 확인검사·약제감수성검사·약제처방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2025년(8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결핵 진료를 시행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전체 평균(95.7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8.1점)을 모두 웃돌며 최고 등급을 받았다. 특히 세부 평가항목인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 4개 과정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했다. 또한 치료성공률(확진 후 1년 내)도 85.7%로 전체 평균(77.6%)과 상급종합병원 평균(80.5%)을 상회했다. 이는 모든 진료과가 발생한 결핵 환자의 진단부터 약제 내성 확인, 적절한 치료와 지속적인 복약 관리까지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운영한 결과다. 특히 결핵균 확인을 위한 검사와 약제감수성검사를 철저히 시행하고, 치료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진료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형중 병원장은 “결핵은 조기 진단과 정확한 약제 선택은 물론, 장기간의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진료과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환자 관리를 통해 결핵 치료의 질을 높이고, 환자들이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끝).

2026-11-02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31주년 맞아 방송인 홍석천과 함께 특별한 나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31주년 맞아 방송인 홍석천과 함께 특별한 나눔

소아병동 환아들에게 특별식과 수제 간식 전달하며 쾌유 응원 수술실·구내식당 찾아 직접 배식하고, 직원들과 기념 사진 찍으며 감사 전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0월 29일 개원 31주년을 맞아 구내식당 운영업체인 CJ프레시웨이와 함께 방송인 홍석천을 초청하여 환자와 교직원을 위한 특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환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병원을 위해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행사 내용] 소아병동 방문: 입원 중인 어린이 환자들에게 친환경 식기에 담긴 특별식과 수제 간식을 전달하며 회복을 응원했습니다. 수술실 '찾아가는 배식': 업무 특성상 구내식당 이용이 어려운 수술실 의료진과 직원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식사를 배식했습니다. 구내식당 기념 이벤트: 방송인 홍석천이 직원들에게 직접 점심을 배식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함께하는 등 교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개원 31주년을 맞아 환자와 교직원 모두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병원 문화를 구축해 환자들에게 더욱 따뜻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10-30

개원 31주년 기념식 개최

개원 31주년 기념식 개최

환자 신뢰 바탕으로 '다시 찾고 싶은 병원' 도약 다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지난 29일 병원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 홀에서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공상훈 의료원 경영지원실장, 진문일 원목실장, 노동조합 임원진 및 교직원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해 병원의 서른한 번째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기념식 주요 내용] 개원 31주년 다짐: 첫발을 내딛던 초심을 되새기며, 환자와 가족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병원의 존재 이유이자 궁극적 목표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기념사: 이규용 원장은 “31년 동안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환자분들이 가장 큰 자산이며, 늘 곁을 지켜온 교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신뢰에 보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신뢰하며 환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병원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 모범 교직원 표창: 병원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교직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기존 꽃다발 대신 지역사회를 밝히겠다는 의미를 담은 병원 마스코트 ‘하이지온(HY.G-On)’ 키링을 함께 전달해 뜻깊은 의미를 나눴습니다. 전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이번 기념식은 단체 기념촬영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10-30

Power generation fund

Hany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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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의료인의 양성과 뛰어난 연구업적으로 대학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뿐만 아니라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병원, 아시아 의료허브를 지향하는 최첨단 대학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발전기금은 의료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부자님의 뜻에 따라 인재양성, 연구개발, 학술지원, 환경개선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