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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Yang university seoul hospital

  • 의료의 미래를 설명하는 수많은 용어들.

    그 모든 의미와 가치를 구현해가는 하나의 이름.

    고객과 함께 질병을 극복하고, 의료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며,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연구와 혁신의 허브.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의 미래를 봅니다.

    의료의 또 다른 이름은 사랑이라는 신념으로, 1972년 아시아 최대 대학부속병원으로 출발한 한양대학교의료원.

    진료, 연구, 교육을 담당하는 대학 의료기관으로서,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의학적 책임을 다하며 국가의료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누구나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원 이래 변함 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국경을 넘어 사랑을 실천하며 건강한 세상을 위한 의료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연구로 새로운 의학지식과 기술을 창출하며,
    앞선 진료와 연구의 우수성을 입증해온 한양대학교의료원.

    중증환자들의 삶에 건강과 행복을 되찾아주는 희망의 허브에서, 이제, 세계가 인정하는 아시아 의료허브를 향해 더 큰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아시아 의료허브의 토대인 세계 수준의 진료시스템.

    앞선 의술, 혁신적인 의료 서비스로 서울과 수도권, 나아가 해외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중증질환에 강한 한양대학교병원.

    세분화 된 특화센터와 전문 클리닉이 협진하는 다학제 통합진료 시스템과 방사선 치료 장비 노발리스티엑스, 다빈치 수술 로봇 등의 첨단의료장비를 갖추어 암 치료 잘하는 병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중증 응급환자에 특화된 서울 동남권역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고난도 혈관 수술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수술실과 심뇌혈관집중치료실 등을 갖추어 급성 중증환자들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서울·경기 동북부 허브병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두 개의 첨단 시술실을 갖춘 심장혈관센터와 펜던트 시스템을 도입한 신생아집중치료센터, 감염병 안심 응급의료센터를 보유한 지역 유일의 대학의료기관입니다.

    중증환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검사, 진단,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고품격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주민의 건강과 지역의료의 위상을 함께 지켜가고 있습니다.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4차 병원 역할을 수행하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1998년 국내 최초의 류마티스 전문병원으로 개원한 이래, 류마티스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선도해온 연구중심병원이자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중증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메카로 성장해 왔습니다.

    세계적 규모의 환자 코호트 구축으로 세계 유수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루푸스 원인 유전자 및 발병기전을 규명하는 등, 오랜 연구와 치료성과를 세계 의료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와 재외동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차별화 된 진료를 시작한 국제병원.

    각 나라 언어와 문화에 정통한 전문 코디네이터와 전담 간호사가 상주하고, 국제 보험사와 직접 청구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국제진료센터입니다.

    극동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의 주정부, 국가 의료기관 및 민간병원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해외환자 유치는 물론 상대국가의 의료수준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한국의료의 발전과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연구로 진료역량을 강화하며 새로운 의료영역을 개척하는 혁신의 허브.

    이곳에서 우리 의료의 미래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융·복합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에 도전하는 한양대학교의료원.

    한국 의학 발전과 인류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전문 의료인을 양성하는 의과대학,
    의학연구를 바탕으로 진료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하나되어 국내 최초 뇌정위 수술로봇 개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등의 성과를 올리며 미래의료의 선도력을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의 맞춤치료를 비롯,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3D 바이오프린팅,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융합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각 분야에서 임상과 기초과학 연구역량을 겸비한 차세대 임상의과학자를 양성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의과학 기술과 지식의 중심, 미래의학의 새로운 허브로 도약할 것입니다.

    고객을 위해 늘 변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세계와 경쟁하는 대한민국 의료 브랜드.

    우리는 한양대학교의료원입니다.

  • 한양대학교병원 50주년

    사랑의 실천 씨앗이 자라나 숲이 되다

    사랑의 실천자로서 인류가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서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삶을 누리도록

    사랑의 실천 50년, 한양대학교병원의 씨앗이 세상에 뿌리내린 시간

    씨앗은 수많은 찰나와 영광을 머금으며 깊이 뻗어나가고

    그 가지는 수많은 기록을 남겼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가 되어 동양 최대 규모로 뻗어나가는 한양대학교병원

    한 그루의 나무는 열매를 맺고 다시 씨앗을 뿌리고 또다른 나무로 자라났습니다.

    첨단 의학과 첨단 의료기기로 의료서비스의 혁신을 주도합니다.

    끊임없는 의학연구와 신의료 개발로 의료의 한계에 도전합니다.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의학 인재를 양성합니다.

    의료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적극적으로 사랑을 실천합니다.

    안전한 진료, 신뢰와 사랑받는 병원

    중증질환에 강한 병원, 난치질환을 극복하는 병원

    씨앗에서 싹이 터 자라난 나무는 작은 군락을 이룹니다.

    미래 의학을 선도할 최첨단 스마트병원을 신축하며 도약의 100년을 시작합니다.

    병원, 의과대학, 연구센터 등 융복합 의료클러스터가 구성되고 스마트시스템이 적용된 진료공간이 미래의료의 혁신을 주도합니다.

    아시아 의료허브를 지향하는 최첨단 대학병원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

    고객과 가족애로 하나되는 환자중심병원

    씨앗에서 나무로

    나무는 숲이 되고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가 됩니다.

  • 사랑, 최고의 의술 한양대학교병원

    세상은 이것을 간절하게 바라고 우리는 이것을 치열하게 찾습니다.

    이것은 때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고 세상을 더 살만한 곳으로 변화하게 만들죠.

    가끔은 견디기 힘든 고통을 감내하게 하지만, 그로 인해 삶이 더 단단하고 새로워지는 놀라운 힘도 보여줍니다.

    제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기술이 발달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

    세상은 이것을 ‘사랑’ 이라 부르고
    우리는 이것을 ‘의술’ 이라고 말합니다.

    의술의 본질은 사람이 사람을 치유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사랑과 의술이 하나임을 믿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 우리는 매일, 일분일초와 싸웁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온전히 우리 손에 달려 있고 우리가 그 사람의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꺼지지 않는 불빛, 멈추지 않는 열정.

    의료인의 사명과 생명의 존엄을 매 순간 일깨우는 이곳에서,
    우리는 사랑이 최고의 의술임을 증명하며 보람과 자부심을 함께 쌓아갑니다.

    병원이 사랑을 실천한다는 것.
    그 의미를 말로 다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한 명의 환자를 위해 분야별 전문의들이 협력하는 환자 맞춤형 진료시스템,
    반드시 낫는다는 믿음을 주는 최고의 의료진, 고객중심의 의료환경에 대한 환자의 신뢰가
    완치의 기쁨과 행복으로 이어질 때,

    우리는 비로소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간절히 바라는 완치의 순간.
    그 순간을 위해 길고 어려운 싸움을 이어가는 건 환자들만이 아닙니다.

    루게릭병, 루푸스, 파킨슨병 등 아직 극복하지 못한 어렵고 생소한 질병들에 맞서 br> 포기하지 않고 함께 싸우는 사람들.

    희귀 난치 질병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끈질기게 연구하는 의료진의 노력이,
    환자의 마음을 먼저 치유하며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을 키우게 합니다.

    우리는 사랑과 의술이 하나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신념으로 사랑과 의술이 하나되어 갑니다.

    생명의 불씨를 되살리고 함께 질병과 맞서 싸우는 든든한 병원.

    사람이 사람을 치유합니다.
    사랑이 최고의 의술입니다.

    한양대학교병원.

  • 앞선 의술, 힘이 되는 사람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우리는 늘 질문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묻습니다.

    질병의 증상을 넘어 환자의 마음까지 알고 싶어하는 따뜻한 질문.

    이것이 우리를 남과 다르게 만듭니다.
    우리가 실천하는 사랑의 시작입니다.

    앞선 의술, 힘이 되는 사람들.
    우리는 질병과 삶을 함께 치유하는 사람들입니다.

    환자중심의 의료환경이란 어떤 것일까?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어떻게 더 기여할 수 있을까?

    환자와 고객에게 새로운 병원문화를 선보일 수는 없을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는 끝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갑니다.

    우리는 응답하는 사람들입니다.
    중증환자들의 간절한 바람에 사랑이 깃든 의술로 응답해갑니다.

    어떻게 하면 환자 개개인에 꼭 맞는 최상의 치료법을 찾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중증환자들이 믿고 의지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을까?

    희귀질환 환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어려운 질병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과 더 나은 치료법에 대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중증질환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넓혀갑니다.

    의술이,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길임을 환자와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증명해갑니다.

    그렇게 우리는 지역의료의 힘을 보여주는 사람들입니다.

    서울·경기 동북부 지역의 허브병원으로서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집니다.

    감염 걱정 없는 응급실,
    응급환자만을 위한 전용 진료트랙을 갖출 수는 없을까?

    불시에 찾아오는 심장과 뇌의 혈관질환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는 없을까?

    여리고 약한 아이들에게 건강한 삶을 되찾아주기 위해 무엇을 갖추어야 할까?

    우리는 끊임없이 답을 찾고, 우리가 찾은 답을 다시 질문으로 바꾸며,
    의술의 발전과 지역의료의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갑니다.

    앞선 의술로 사랑을 실천하며 언제나 힘이 되는 병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 우리의 길은 당신의 고통을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었지만 당신의 희망을 이정표로 삼아 멈추지 않고 나아갔습니다.

    난치성중증류마티스라는 험준한 봉우리를 정복하기 위해 누구보다 앞서 연구에 몰두했고 진료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냉철한 치료와 따뜻한 치유로 중증 류마티스 환자들의 희망이라는 또하나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오늘보다 아프지 않은 내일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와 바램을 안고 중증 환자들의 희망을 함께 키워 갑니다.

    우리가 환자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이유는 그 속에 치료의 단서가 있고 치유의 해법이 있기 떄문입니다.

    증상 하나하나 귀기울여 듣고 그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하면서 환자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법을 찾아내는 것

    이것이 치료와 치유를 결합한 우리의 진료 방식이며 우리를 류마티스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올려준 저력입니다.

    가장 많은 환자들이 믿고 찾는 병원으로서 국내와 세계를 넘나들며 이뤄가는 성과들

    환자들과 의료진의 소통이 불러오는 회복과 행복의 순간들

    우리는 그렇게 류마티스 진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세계가 인정하는 진료의 힘은 끊임없는 연구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국가 류마티스 연구를 책임지는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완치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도전에 도전을 거듭합니다.

    임상을 통해 얻은 지식과 노하우를 연구에 접목해 병의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예방법과 치료법을 개발하는 일

    해마다 세계 석학들과 교류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 영역을 넓혀가는 일

    그렇게 환자와 소통하며 인간의 존엄까지 회복시키는 아름다운 의술을 펼쳐갈 것입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열어 중증환자들의 희망을 키워온 그 저력으로 난치성 류마티스 정복의 꿈을 이뤄갈 것입니다.

    우리는 변함없이 당신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한양대학류마티스병원

  • There are countless words that can be used to describe The future of medicine,

    But there is only one name That realizes their full potential and meaning.

    Overcoming illnesses together with our clients, And pioneering new medical domains, As a hub for innovative research, leading the future of medicine.

    Hanyang University Medical Center Keeping our eyes on the future of medicine.

    Founded on the belief that love is just another name for medicine,

    Hanyang University Medical Center was established in 1972 As the largest university hospital in Asia.

    As a university medical institution that actively engages in Treatment, research, and teaching,

    We have carried out our medical responsibilities to society across periods of time, Advancing the growth and progression of national medicine.

    Since our inception, we have continued to serve the local community By providing high-quality medical services to all.

    We have practiced acts of compassion that have crossed national borders, And are fulfilling the role of health institution to make the world a healthier place.

    Through innovative research based on a wealth of clinical data,

    We have been successful in creating new medical knowledge and technologies.

    Hanyang University Medical Center has upheld its reputation countless times As an outstanding and dedicated hospital in treatment and research

    As a hub of hope, we have restored health and happiness In the lives of seriously ill patients,

    We are taking our next step forward towards becoming A medical hub in Asia with global recognition.

    Our world-class treatment system forms the foundation Of our strong reputation as a medical hub in Asia.

    With latest medical techniques and revolutionary medical services, we continue to deliver hope to patients in Seoul area, As well as to patients abroad.

    Hanyang University Medical Center specializes in severe illnesses.

    Our multidisciplinary care system brings together Diversified Specialized centers and specialty clinics, Jointly with our cutting-edge medical equipment such as the Novalis TX radiation therapy machine and the DaVinci robotic surgical system, We were able to solidify our reputation as the number 1 choice for cancer treatment.

    We are a regional emergency medical center for southeast Seoul, Specializing in severe emergency cases. With our hybrid operation rooms, we are capable of handling advanced vascular surgeries, Our cardio-cerebrovascular treatment rooms, Help us to quickly deal with any emergency situation Presented by severe and acute patients.

    Hanyang University Guri Hospital- A medical hub for northeastern region of Seoul and Gyeonggi-do.

    With a cardiovascular center equipped with two cutting-edge procedure rooms, A neonatal intensive care center with a pendant system, And an emergency medical center that can also care for patients with infectious diseases, We are the region’s one and only university medical institution.

    Hanyang University Medical Center for Rheumatic Diseases, A quaternary care hospital forefront in treating rheumatic diseases.

    Since our inception in 1998 as the country’s first hospital specializing in rheumatic diseases, We have continued our proud legacy as a research-focused hospital, providing research and education in the field of rheumatic diseases, We have grown into an acclaimed care center for severe rheumatic diseases, providing top medical care.

    First International Hospital in the country To provide customized medical services for foreign patients and overseas Koreans.

    This international healthcare center is overseen by professional coordinators and nursing staff who can speak foreign languages and are open minded to various cultural backgrounds.

    International healthcare Center also has direct insurance claim contracts with international insurance providers.

    In addition to managing overseas patients, The center has established collaborative ties with overseas medical institutions, in order to advance and globalize Korean medicine.

    Through our tireless research, we continue to enhance our medical care competencies. We are establishing ourselves as a hub for innovation as we pioneer new medical domains.

    This is where the future of Korean medicine begins.

    Constantly evolving to serve our patients better, walking hand-in-hand with the community, and competing with the world. Korea’s number one medical brand—

    We are Hanyang University Medical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