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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친절한 병원 만들기’ 캠페인 전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환자 만족도 향상과 친절한 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한 병원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 CS아카데미 서비스 전문강사가 지난 10월 초부터 매주 1~2회씩 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Basic’, ‘따뜻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의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한국 CS아카데미를 통한 친절 모니터링 결과 ‘우수’ 등급을 받았고, 신뢰감 형성, 신속한 응대, 진료 대기 시 안내 실천 등이 우수한 반면, 전화연결 지연, 고객 응대 시 전문적인 태도 등이 개선사항으로 나왔다. 또한, 직원들의 친절과 봉사 정신을 고취시키고자 고객들의 칭찬글과 사내 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분기별로 친절직원 시상식도 진행하고 있다. 윤호주 병원장은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서비스 마인드를 고취하고, 친절한 병원 문화를 정착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다”면서 “친절교육과 모니터링 등을 통해 전달 가능한 친절과, 실천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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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개원 50주년 기념사업 추진 본격 돌입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윤호주)은 오는 2022년 개원 50주년을 맞이해 ‘개원 5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준비위원회와 개별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기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개원 5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는 이형중 한양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이 위원장을, 부위원장은 김상헌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맡았다. 위원회 산하로는 발전기금, 홍보강화, 역사편찬, 학술대회, 기반조성 등 총 5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각각의 사업을 진행한다. 발전기금소위원회는 이항락 소화기내과 교수, 홍보강화소위원회는 김희진 신경과 교수, 역사편찬소위원회는 성윤경 류마티스내과 교수, 학술대회소위원회는 박성열 비뇨의학과 교수, 기반조성소위원회는 이규훈 관절재활의학과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고, 각 소위원회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세부 행사로는 50주년 기념행사, 50년사 제작 및 디지털역사관, 학술행사, 슬로건 공모전, 바자회, 함께할 미래 콘서트 등 다양한 기념행사와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 이형중 위원장은 “사랑의 실천이란 모토 하에 1972년 동양최대 규모로 개원한 한양대병원의 지난 50년을 반추하고, 미래의 50년을 위한 도약과 발전의 초석이 되는 행사로 준비하겠다”며 “이를 위해 병원을 이끌어 나갈 젊고 역량 있는 교직원들을 주축으로 구성한 위원회와 함께 전 교직원들의 의견과 역량을 모아서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반조성소위원회에서는 미래와 발전을 기원하는 ‘개원 50주년 기념 슬로건’을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주제는 한양대학교병원의 50년 역사를 함축하고 병원의 발전과 비전을 담은 내용으로 국문과 영문 모두 가능하며, 글자수 제한은 없다. 한양대학교병원을 사랑하는 교직원, 환자 및 가족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작 중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 상금, 우수상 2명에게는 30만원 상금, 참가자 일부에게도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끝).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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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0차 국제 심포지엄 개최
‘류마티스질환 정밀 의학’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 기초 및 임상 과학 분야 세계적 석학들 최신 연구 발표 및 토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10월 20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류마티스질환의 정밀 의학’을 주제로 ‘제10차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HUHRD 국제 심포지엄’의 첫번째 세션은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장이 맡고, 베티 다이아몬드 교수(미국 파인슈타인 의학연구소)가 ‘SLE 치료의 정밀 의학 접근(Precision medicine approaches to SLE therapy)’, 판 장 교수(미국 하버드 의대)가 ‘단일 세포 다중 오믹스 전산 면역학을 통한 염증성질환발병 기전 규명(Computational immunology in single-cell multi-omics reveals inflammatory disease pathogenesis)’, 존 할리 교수(미국 신시내티 베테랑스 연구재단)가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 및 특발성 자가면역 류마티스질환(Epstein-barr virus and Idiopathic Autoimmune Rheumatic Diseases)’을 주제로 강연한다. 두번째 세션은 유대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혜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한국인의 류마티스관절염 관련 간질성 폐질환의 유전적 표지자(Genetic markers for Rheumatoid Arthritis Associated Interstital Lung Disease in Korean)’, 최찬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정밀 의학(Precision medicine for ankylosing spondylitis)’, 김태규 아주의대 교수가 ‘SLE 질병 상태에 대한 전사체 판독 탐색(Exploring Transcriptional Readouts upon SLE Disease Status)’, 홍성희 연세대 교수가 ‘SLE 이질성에 대한 새로운 단서: 단일세포전사체시퀀싱(New clues in SLE Heterogeneity: Single Cell RNAseq)’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태환 병원장은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연구와 치료법은 최근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고, 환자 맞춤형 정밀 의학 분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기초와 임상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류마티스질환의 표적 치료를 위한 정밀 의학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끝).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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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의료원 의료진들, 생활 속 의학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의 의료진들이 일반인의 건강한 생활을 주제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한양대학교 박문관에서 진행하는 ‘인사이드 의학事- 생활 속 의학, 의학 속 생활’이라는 특별강좌에 참여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일반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혈압, 암, 치매, 류마티스질환 등에 대한 강좌를 준비했으며, 오는 10월 13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조희윤 교수가 ‘백세시대를 위한 눈 건강’, 10월 28일 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 신진호 교수가 ‘고혈압의 위험과 혈관 건강’, 11월 18일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가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치매’, 11월 25일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김태환 원장이 ‘면역체계의 공격, 류마티스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 외에도 10월 7일 정신경영아카데미 문요한 대표가 ‘살아갈 힘을 주는 나만의 휴식’, 10월 21일 서울대 마취통증의학과 문지연 교수가 ‘만성통증에 약물오남용, 괜찮을까?’, 11월 4일 국립암센터 서흥관 원장이 ‘암을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 11월 11일 한양대 생명과학과 계명찬 교수가 ‘일상생활 속 환경호르몬의 공격’ 등 다양한 의학과 생명 관련 전문가들의 강좌도 준비되어 있다. 한양대학교 박물관은 학기별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실생활과 연관된 지식을 다양한 시각으로 소개하기 위한 ‘한양뮤지엄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인사이드 의학事- 생활 속 의학, 의학 속 생활’ 강좌는 지난 학기 ‘인사이드 의학史-역사 속 의학, 의학 속 역사’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강좌이다. 이번 강좌는 온라인 실시간 화상 강연으로 진행되며, 건강한 생활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 박물관(02-2220-1394)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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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8월 19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1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관련부서 교직원만 참석해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이 열정과 희생정신으로 인생의 절반을 한양대학교병원에 아끼지 않고 쏟아 주셨음에 모든 교직원이 감사해한다”면서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은 한양대학교병원 발전의 밑거름으로 남아 더욱 더 발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고용 교수, 노영석 교수, 안희창 교수, 정원상 교수, 조영완 경영지원실장 등 12명의 정년 및 성정순 간호국장 등 4명의 명예 퇴직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끝).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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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
9년간 약 70억 원 지원받아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기술 개발 한양대학교류마티즘연구원(원장 배상철)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다중오믹스 기반 임상-중개 연구를 통한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기술 개발’이라는 주제로 연구사업에 선정된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9년간 약 70억을 지원받아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 신기술 개발 분야의 심도 있는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이번 연구사업은 다양한 류마티스환자의 생체유래 다중오믹스 정보를 생산하고, 여기서 얻어진 새로운 연구가설을 기초병인/중개연구와 임상데이터의 효율적 관리 및 분석 연구, 생물정보학 통합 분석 시스템 등을 통해 ▲류마티스질환의 예측, 조기진단 및 아형분류를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치료타겟 후보 발굴 및 신약개발 기반 구축 ▲최적 치료제 선택기준 정립 등의 미래 정밀의료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다. 원장인 배상철 교수가 총괄책임자이며, 한양의대 류마티스내과 교수들이 5가지 세부과제별 공동연구에 참여한다. 류마티스질환 정밀의료 신기술 개발을 달성하기 위한 5가지 세부과제는 다음과 같다. ▲류마티스질환 종적단일세포 단일세포 다중오믹스 빅데이터 생산 및 통합분석을 통한 정밀의료기술 개발(이혜순 교수) ▲류마티스질환 특이 침범 조직의 단일세포전사체 시퀀싱 분석을 통한 병인 면역세포 연구(김태환 교수) ▲류마티스질환 환자 코호트 구축과 환자중심 치료관리 서비스 모델 개발(조수경 교수) ▲생물정보학 기법을 이용한 분자 시그니처 발굴 및 분석기술 개발(권영창 연구교수) ▲분자·세포생물학 기법을 이용한 류마티스질환의 병인적 역할 연구 및 검증(조성신 연구교수).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은 2019년 초대 원장으로 배상철 교수가 취임이래, ‘류마티즘 연구의 허브’라는 기치를 내걸고 새로운 핵심가치(탁월성, 리더쉽, 융합과 협력)와 전략목표(연구경쟁력 고도화, 글로벌 인재양성, 지속성장체제 운영)를 정립해 류마티스질환 극복을 위해 다양한 연구에 매진해왔다. 이번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으로 글로벌 연구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국제적인 선진 연구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배상철 연구원장은 “이번 연구사업 선정으로 류마티스질환의 미충족의료 수요를 해결하여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향후 의과학 융복합 기술 발전, 보건의료산업 활성화, 국민보건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미래에 지속성장 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이 마련되어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선도적 병원이라는 위상을 세계적으로도 떨칠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이공분야 대학부설연구소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대학연구소의 특성화와 전문화를 유도하여 중점연구소가 우수 신진연구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끝).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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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양대학교의료원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지난 5월 25일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화기 및 감지기 등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화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작됐다. 성동경찰서 남제현 서장의 지명을 받은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작은 불은 대비 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표어 팻말을 들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병원은 화재 시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대피하기 어려워 화재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 의료원은 화재와 관련한 소방시스템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고, 정기적인 소방 훈련 및 소방 안전시설 점검 등으로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양대학교 오성근 경영부총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을 지목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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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병원, '제 23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선도병원 위상 유지할 것”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김태환)은 지난 5월 21일 류마티스병원 2층 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제23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김태환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역대 병원장과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코로나19 대확산에도 본원의 위상을 유지하고 고객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면서 “지금까지 보여준 저력과 진료, 교육, 연구 모두 최상의 결과를 이뤄내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선도적 병원이라는 위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류마티스병원은 아시아 의료허브를 넘어 글로벌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개원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류마티즘 전문병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개원 23주년을 맞이해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했다. 또한, 올해의 ‘한류인상’에는 남춘옥 계장, 정미영 계장, 최윤정 계장 등 3명의 모범직원에게 돌아갔다(끝).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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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병원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개원 49주년을 맞아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병원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다짐했다. 지난 5월 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개원기념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내년에 50주년을 맞이하는 한양대학교병원이 아시아 의료허브를 뛰어넘어 글로벌 의료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한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에 집중하는 병원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교직원들과 소통하는 경영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지난해부터 전례가 없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한양대학교병원 모든 교직원이 희생과 헌신으로 방역에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반세기 동안 보여준 저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기술력을 융합하여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병원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이사장상’은 진단검사의학과 이양순 교수 외 2명, ‘총장상’은 신경외과 권명건 전공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은 외과 박준영 전공의 외 1명, ‘병원장상’은 간호국 김혜주 과장 외 14명이 수상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언론홍보 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혈액종양내과 엄지은 교수, 성형외과 김연환 교수, 안과 안성준 교수가 받았다. ‘의무기록상’은 내과 위재종 전공의 외 19명, ‘친절직원상’은 정신건강의학과 김석현 교수 외 3명, ‘환자모시기왕’은 가정의학과 장유진 전공의 외 외 2명, ‘우수부서상은’ 의료정보팀과 감염관리실, ‘공로상’은 ㈜에스텍시스템이 수상했다(끝).
202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