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동행하며 류마티스질환 진료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안녕하십니까.
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 병원장 성윤경입니다.
류마티스질환은 더 이상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의학의 발전과 축적된 경험을 통해
이제는 조기에 진단하고 꾸준히 관리함으로써
일상과 삶의 균형을 지켜갈 수 있는 질환이 되었습니다.
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은
1989년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내과를 개설한 이후,
1998년 국내 유일의 류마티스병원으로 개원하여
류마티스 질환 진료의 기준과 방향을 만들어 온 병원입니다.
이러한 발걸음은 모두
환자 한 분 한 분의 삶을 더 가까이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26년을 맞이한 지금,
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은 그동안의 성과 위에서
류마티스 질환 진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환자를 치료의 대상이 아닌 치료의 동반자로 존중하며,
의학적 근거와 환자의 삶을 함께 고려하는 진료,
그리고 신뢰와 소통에 기반한 의료를 지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은
전문성과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진료,
연구와 교육이 환자에게 다시 돌아오는 의료,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병원으로
여러분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1. 1.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 성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