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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이음홀 개소 기념 학술대회’ 개최
- 암·심뇌혈관·중증질환까지 다학제 최신 치료 전략 논의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본관 3층 강당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지난 4월 10일 ‘HY이음홀 개소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강당 명칭인 ‘HY이음홀’은 리모델링을 계기로 교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병원 내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환자 중심 의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암·심뇌혈관·중증질환 등 주요 분야의 최신 치료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제1 세션 ‘암 정복을 향한 최신 지견과 미래 전략’에서는 이항락 부원장과 이경근 암센터소장이 좌장을 맡고,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가 ‘폐암 치료의 패러다임 시프트’, 외과 최동호 교수가 ‘간암 극복을 위한 간이식 및 중개 연구와 미래 전략’, 산부인과 배재만 교수가 ‘부인암 치료에서 로봇 수술의 최신 지견’을 발표하며 주요 암종의 최신 트렌드와 첨단 수술 기법을 소개했다. 제2 세션 ‘심뇌혈관 질환의 골든타임과 통합적 접근’에서는 이형중 병원장과 임영효 국제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심장내과 국형돈 교수가 ‘심혈관 중재 시술의 최신 지견’ 신경과 김현영 교수가 ‘급성 뇌졸중의 초동 대처와 최신 혈전제거술’, 신경외과 최규선 교수가 ‘뇌혈관질환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발표해 중증질환 대응 전략과 신속한 치료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3 세션 ‘중증난치성 질환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 간호 전략’에서는 성윤경 류마티스병원장과 양현 간호국장이 좌장을 맡고, 가정간호사실 장유리 간호사가 ‘루게릭병 환자의 호흡 관리와 영양 지원 간호’, 류마티스내과 서주현 간호사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자가관리 역량 강화와 약물 복약 향상을 위한 간호 상담’, 암센터 서혜영 간호사가 ‘종양 전문 간호의 표준화 전략: 치료 단계별 맞춤형 간호교육시스템(Auto-Order) 구축 및 PRO 적용 실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HY이음홀은 의료진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학문적 교류와 교육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다학제 협진과 통합적 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해 환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강당 리모델링 경과 보고와 함께 네이밍 공모 대상 시상도 진행했으며, 향후 HY이음홀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술 및 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끝).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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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의료 기반 원팀 체계로 폐암 치료 혁신”
- 진단부터 항암·수술까지 ‘Fast-Track’ 시스템 구축 - 세계폐암학회 조직위원장 안명주 교수 영입…8개 진료과 다학제 전문성 극대화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이 폐암 치료 역량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진료 체계를 새롭게 재편하며 '분야별 전문가의 통합 통찰력을 집약한 다학제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폐암 치료의 혁신에 나섰다. 이번 재편의 핵심은 국내 폐암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는 안명주 진료석좌교수(세계폐암학회 조직위원장)가 합류했다는 점이다. 안 교수는 대한폐암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국내 폐암 진료 지침을 정립해 온 석학이다. 글로벌 폐암 신약 개발 및 맞춤형 임상 연구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낸 공로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에 선정될 만큼 학술적 위상이 높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로서 지난 3월부터 한양대병원에서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며 폐암 치료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한양대병원은 센터장으로 장효준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를 임명하였고, 항암/면역치료(안명주, 임성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수술(장효준, 송승환, 김연수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정밀 판독(유승진 영상의학과 교수), 방사선치료(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이수진 핵의학과 교수, 명재경 병리학과 교수, 민지희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를 아우르는 완벽한 ‘다학제 원팀(One-Team)' 체제를 기반으로 진단부터 치료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정밀의료 시스템을 공고히 하게 됐다. 특히, 한양대병원 폐암센터는 환자별 유전체 분석 기반 맞춤 치료와 표적항암제 및 면역항암제 최신 치료 적용은 물론, 흉강경 및 로봇을 활용한 최소 침습 폐암 수술에 독보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직업환경의학과와의 긴밀한 협진을 통해 폐암 발생 원인을 역학적으로 규명하고, 직업성 폐암 여부를 정밀 판정하여 환자의 사후 관리와 권익 보호까지 돕는 통합 케어 시스템을 갖췄다. 이러한 다학제 협진과 진단 후 치료 계획을 신속하게 확정하는 ‘Fast-Track’ 시스템이 맞물리며 중증 폐암 환자들에게 높은 신뢰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폐암센터장 장효준 교수는 “혈액종양내과 의료진의 강화는 환자 개개인의 유전체 특성에 최적화된 표적항암제 및 면역항암제 치료의 정교함이 비약적으로 높아짐을 의미한다”며 “진단 후 일주일 이내 수술 및 항암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속도의 혁신'과 '치료의 정밀함'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병원은 이번 폐암센터 재편을 기점으로 ▲지방 환자를 위한 당일 검사-진료 시스템 ▲암종별 정밀 다학제 튜머보드 활성화 ▲동문 의사회와 연계한 핫라인 운영 등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핵심 의료진 영입을 바탕으로 폐암 치료 역량을 끌어올리고, 나아가 암센터가 있는 서관을 '암병원’으로 재구성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폐암센터를 시작으로 환자 중심의 정밀 의료와 최첨단 항암 치료 전략으로 암 정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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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3층 강당 리모델링 개소식’ 개최
- 첨단 음향·영상 시스템 갖춘 다목적 교육·학술 공간으로 새단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3월 19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리모델링 공사 완료를 기념하여 ‘강당 리모델링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강당을 현대화하고, 학술행사와 세미나, 교육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리모델링된 강당은 총 91평 규모(내부 60평, 외부 18평, 본관 3층 입구 13평)로, 내부 인테리어 전면 개선과 함께 최신 음향 및 영상 시스템을 도입해 교육 및 학술행사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췄다. 특히 197인치 LED 사이니지와 서브 모니터(청중용 2대, 강사용 1대)를 설치해 시인성과 활용도를 높였으며, 감염관리를 고려한 환기 및 공조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강당은 총 142석 규모(고정석 133석, 임시석 8석, 장애인석 1석)로 조성됐으며, 냉난방 설비와 환기 시스템을 포함한 기계설비, 조명 및 전기 설비, 음향 시스템, CCTV, 소방 설비(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등을 전면 개선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 강당 리모델링을 통해 교육과 학술활동을 위한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의 쾌적하고 효율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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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 개원의 대상 실전 중심 류마티스 진료 전략 공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성윤경)은 오는 2월 8일(일), 한양대학교 HIT(한양종합기술연구원) 6층 대회의실 및 제1회의실에서 ‘2026년 개원의와 함께하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개원의를 포함한 임상 현장 의료진을 대상으로, 류마티스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연수강좌 개최 20회를 맞이하는 뜻 깊은 해로, 지난 20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제1세션 ‘지식을 넘어, 실전으로. 함께 만드는 류마티스 진료’에서는 김태환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성일훈 교수(한양대병원 골관절외과)가 좌장을 맡고, 방소영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류마티스관절염의 최신 치료전략과 약제 선택’, 이창훈 교수(한양대병원 골관절외과)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손의 수술적 치료’, 주영빈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베체트병: 임상 진료 업데이트’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제2세션 ‘근거 기반 류마티스질환 진단과 치료의 최신 임상 전략’에서는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박시복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가 좌장을 맡고, 전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통풍 치료의 최신 근거와 실제 적용’, 최수진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가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만성통증 관리’, 최세림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발열 환자에서 의심해야 할 류마티스질환’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제3세션 중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동반질환 관리’에서는 이혜순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최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김봉영 교수(한양대병원 감염내과)가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감염 대응’, 박진선 교수(한양대병원 심장내과)가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심혈관 위험 관리’, 엄지은 교수(한양대병원 혈액종양내과)가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이상 진료 포인트’, 문신제 교수(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가 ‘류마티스질환 환자의 내분비 합병증 관리’를 주제로 강좌한다. 같은 시간 제1회의실에서 열리는 ‘개원의를 위한 실전 진료’에서는 유대현 원장(유대현·나경선내과)과 성윤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이제경 원장(전주 한양내과의원)이 ‘환자 신뢰를 높이는 진료 커뮤니케이션’, 이승원 원장(분당 한양내과의원)이 ‘AI: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진료 효율화’, 나경선 원장(유대현·나경선내과)이 ‘의원·병원 협력 전략’, 조승철 총무이사(대한내과의사회)가 ‘2026년 의료정책 핵심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강의한다. 성윤경 병원장은 “이번 연수강좌는 개원의 선생님들께서 진료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준비했다”며 “류마티스질환 환자 관리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 진료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류마티스내과 분과전문의, 내과전문의 평생교육 각 분야별로 평점 4평점이 부여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 문의하면 된다(T. 02-2290-9256).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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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한양 류마톨로지 리뷰 코스’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성윤경)은 오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전문의, 간호사, 연구원, 전공의 등을 대상으로 ‘제13차 한양 류마톨로지 리뷰 코스(13th Hanyang Rheumatology Review Course, HRRC)’를 개최한다. ‘한양 류마톨로지 리뷰 코스’는 국내 류마티스 분야를 대표하는 연수강좌로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치료 전략부터 최신 연구 동향과 다학제 진료 접근까지 폭넓게 강연하는 자리다. 2월 5일 ‘Practical Rheumatology’ 코스에서는 김용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Introduction to Rheumatology’, 최세림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Physical examination and disease activity assessment for rheumatic diseases (DAS 28)’, 남승완 교수(연세대 원주의대 류마티스내과)가 ‘Biologic agents and JAK inhibitors’, 주영빈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Glucocorticoid, csDMARDS, and Immunosuppressant for Rheumatic Diseases’, 정선영 교수(중앙대 약학대학)가 ‘Shaping the Future of Rheumatology: Opportunities in Drug Repositioning’, 이성원 교수(순천향의대 류마티스내과)가 ‘Practical Prescribing Tips Reimbursement issues for the treatment of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2월 6일 제1 세션 ‘Clinical Science in Rheumatology’에서는 이혜순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Genetics Revolution in Rheumatology: Future Research Agenda’, 남보라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김태환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The Power of Multi-Omics: Unlocking the Complexity of Rheumatic Diseases’, 조수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성윤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Clinical Research Horizons : Future Agenda in Rheumatic Diseases’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제2 세션 ‘Multidisciplinary Approach in Rheumatology’에서는 김정은 교수(한양대병원 피부과)가 ‘Psoriasis disease activity and novel treatment’, 김지홍 교수(한양대병원 안과)가 ‘Ocular Involvement in Rheumatic Disease: Practical Clinical Approaches’, 김영서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가 ‘Stroke and antiphospholipid syndrome’, 황경균 교수(한양대병원 치과)가 ‘ONJ for Rheumatologists: Prevention, Early Detection, and Treatment Strategies’, 최세림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Ultrasonography in Rheumatology’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2월 7일 ‘Rheumatology Update’ 코스에서는 전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Advances in Systemic Sclerosis’,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Advances in SLE’, 김태환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Advances in Spondyloarthropathy’, 조수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Advances in IIM’를 주제로 강연한다. 한편, 연수평점은 대한의사협회, 류마티스내과 분과전문의, 내과전문의 평생교육 각 분야별로 5일 6평점, 6일 6평점, 7일 4평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 문의하면 된다(T. 02-2290-9256).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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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성윤경 병원장, “환자중심 진료, 연구·임상 협력, 교육 병원 역할 강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1월 8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제5·6대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제6대 성윤경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류마티스병원은 김태환 전임 원장님의 탁월한 통찰력과 흔들림 없는 리더십으로 고난도 자가면역 질환 진료와 임상 연구를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는 환자 중심 진료 강화, 연구와 임상의 선순환 구조 구축, 차세대 의료진을 위한 교육 병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2년 뒤 개원 30주년을 맞는 만큼, 과거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 3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제5대 김태환 전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5년간 구성원들의 깊은 신뢰와 협력 덕분에 변화를 현실로 만들고 도약의 토대를 굳건히 다지며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평교수로서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며 병원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류마티스병원은 전임 김태환 원장님의 헌신적인 리더십과 모든 구성원이 노력으로 한양대학교의료원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면서 “앞으로도 연구와 진료에서 탁월한 역량을 갖춘 신임 성윤경 원장님과 함께 병원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성윤경 원장님은 병원 개원 50주년 당시 역사 편찬위원장을 맡아 치밀한 기획력과 추진력을 보여주셨다”며 “김태환 원장님이 다져 놓은 기반 위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더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성윤경 신임 병원장이 재임 기간 동안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김태환 전임 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끝).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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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 시무식’ 개최
- “화합과 존중의 조직문화로 지속 가능한 발전” 이뤄낼 것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화합과 존중의 조직문화 만들기를 다짐하며, ‘2026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병원장, 임영효 국제병원장, 성윤경 류마티스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병원이 지향하는 미래 가치와 역할을 함께 되새겼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신년사에서 “모든 교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헌신해 준 덕분에 의료원이 다양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변화와 도전의 에너지가 가득한 병오년을 맞아 존중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신뢰를 높이고, 의료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2025년 본원은 인적·물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고, 디지털과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발전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응급 환자 치료의 최전선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자 중심 의료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시무식은 ‘Love Together, Respect Together’를 주제로,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참석한 교직원들은 새해 인사와 함께 각 부서의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며, 한양대학교병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에게는 신뢰받는 병원, 교직원에게는 자부심과 행복을 주는 병원이 되기 위해 의료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끝).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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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임 원장단 인사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1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이규용 교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에 성윤경 교수를 임명했다. 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는 정진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에는 김현영 교수, 기획조정실장에는 박성열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에는 정진혁 교수,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에는 고주연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 이규용 교수(신경과)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병원장 성윤경 교수(류마티스내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정진환 교수(신경외과)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 김현영 교수(신경과) ▲기획조정실장 박성열 교수(비뇨의학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 정진혁 교수(이비인후과)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고주연 교수(피부과) 프로필 [한양대학교의료원] 고주연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하버드대학 Brigham and Women's Hospital에서 연수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접촉피부염·알레르기학회 회장, 대한피부과학회 고시이사, 대한여드름주사학회 홍보이사, 대한피부레이저학회 총무이사,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의무이사,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윤리이사, 대한피부연구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김현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뇌졸중학회 교육위원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학술이사, 대한뇌졸중학회 보험이사,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대한치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성열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튀빙겐대학병원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진료협력센터장, 통합진료지원부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임상교육과장, 의료정보실장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비뇨의학회 급여기준위원장 및 보험위원회 간사 및 부총무,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보험이사 및 교육이사 및 로봇수술연구회 위원장 및 기획이사,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총무이사 및 정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비뇨의학회 기획이사,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부회장,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법제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규용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기획조정실장, 수련교육부장을 역임했고, 국민연금공단 자문의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과학회 재무이사, 세계신경과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진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부속 뇌혈관내수술센터와 일본 아사이가와적십자병원 뇌신경외과 혈관수술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 교육과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중환자실장, 홍보실장, QI실장,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실행이사를 역임했고, 대한신경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및 서울경인지회 상임이사,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대한외상학회, 유럽신경외과학회, 세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진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스탠포드대학 이비인후과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홍보실장, 고객진료협력센터장, 건강증진센터장, QI실장을 역임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조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수련이사, 대한비과학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감사, 대한알레르기천식학회, 대한수면호흡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성윤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동경대학에서 보건학석사를 취득했다. 동경대학 의약정책학교실과 미국 하버드대학 Brigham and Women's Hospital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예방센터장, 한양대학교병원 50년사 편찬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의학연구원 임상연구보호센터장과 융합의학과장을 맡고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연구이사, 대한의학회 국제이사, 대한내과학회 분과관리위원장, 대한골대사학회 관절연구이사를 맡고 있으며,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보건복지분야 학술진흥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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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지난 12월 12일 본원 로비에서 2025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중장기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연구성과와 학술 활동을 정리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병원의 변화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환자에게 더 신뢰받는 진료 환경을 만들고, 연구와 교육에서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병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국내 유일의 류마티스 전문병원으로서 역할과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환 병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성과보고회는 병원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전통 위에 협력과 혁신을 더해 환자 중심의 진료와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2025 HUHRD 성과 보고’를 통해 개원 28년간 이어온 진료 철학과 공간 구성의 의미를 조명하고, 진료 환경 변화와 로비 리모델링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류마티스질환의 최적 진단과 조기 치료 체계, 병원 위상 강화를 위한 홍보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진료과 간 협력 확대와 연구중심병원 구축 과정에서의 역할, 정밀의학과 텔레메디신을 포함한 새로운 진료 체계, 환자 참여 확대를 위한 소식지 개편과 SDM(Shared Decision Making, 공유의사결정) 센터 개설 등 중장기 추진 과제도 제시됐다(끝).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