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2년 개원의 연수강좌 실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2월 12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2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을 비롯해 많은 개원의 의사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의 개회사에서 배상철 원장은 “나날이 변화는 의료환경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과 임상질환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시간을 나누고자 연수강좌를 개최하였다.”며, “이번 강좌에서는 의료환경의 변화에 발맞추고자 류마티스 질환에 사용되는 약물을 총망라하여 중요한 부작용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그리고 다양한 임상상황에 이들 약물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올해로 개원 14주년을 맞게 되는데, 늘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지역사회 개원의 선생님, 동문 선생님, 그리고 각 분양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임상질환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새로운 경험과 지식, 그리고 많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필요할 때만 사용하기’(한양의대 방소영 교수),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와 전통적 항류마티스약제’(한양의대 김태환 교수), ‘MTX와 면역억제제 제대로 사용하기’(한양의대 이혜순 교수), ‘통풍치료제 깔끔하게 사용하기’(한양의대 전재범 교수), ‘수술하려고 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한양의대 최찬범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2012-02-14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1년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지난 11월 25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2011년 류마티스병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원장,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벌써 성과보고 7번째를 하게 되었는데, 어려운 환경속에서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매년 발전된 모습으로 이 자리가 가능했다.”며,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한양대학교의료원과 한양대학교 발전에 상승 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며,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연구중심병원으로 새로운 전략을 세워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시복 기획분과위원장이 지난 1년 동안 세계적인 연구역량확보, 미래전문인력양성, 최적 진료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성과보고를 했으며, 카톨릭대학교 의료경영대학원 김광점 교수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 필요한 네가지’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17층 류마티스병동의 ‘한류소녀’ 간호사팀이 가수 오렌지카라멜의 ‘마법 소녀’의 노래와 춤 공연을 하였으며, 최아름 간호사는 쇼팽의 록턴, 이루마의 Kiss the rain 등 4곡의 피아노 곡을 연주했다.
2011-11-28
-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 제3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 ‘류마티스관절염의 미래를 개척한다’를 주제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센터장: 배상철, 이하 CRCRA)’는 지난10월 7일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 및 최신 치료경향에 대한 정보 교환 및 학술적 교류를 위해 ‘제3회 CRCRA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배상철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새로운 치료와 최신의 지견에 대해 많은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CRCRA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더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류마티스관절염의 미래를 개척한다’를 주제로 현재까지 류마티스관절염의 최신 경향을 살펴보고 미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의 현황과 미래의 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배상철 센터장이 ‘류마티스관절염 코호트 연구를 통한 한국의 류마티스관절염 최신 현황 제시와 향후 연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일본 동경여의대의 야마나카 교수가 ‘일본의 현황과 미래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류마티스관절염의 조기진단과 예후예측’에 대해 연세대 이수곤 교수와 일본 게이오대 다케우치 교수가 ‘각국의 현황과 미래’를 발표했다. 또한, ‘약물경제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류마티스관절염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서는 숙명여대 이의경 교수가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진행이 됐다. 일본 동경의∙치과대학의 하리가이 교수가 ‘약물역학과 약물감시학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서울대 송영욱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과 B형간염’, 가톨릭대 박성환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과 결핵’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배상철 센터장은 ‘생물학적제제 사용 환자들의 코호트 연구 결과와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에 개최되는 ‘제3회 국제심포지엄’은 2009년 열린 ‘제1회 국제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지정 CRCRA(주관기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와 임상연구지원센터(주관기관: 질병관리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및 한양대학교의료원, 보건산업진흥원(보건복지부), 근거창출임상연구사업단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CRCRA는 보건복지부에서 한국인의 10대 질환군 중의 하나인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연구의 기틀 확립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08년 11월부터 연구를 지원받고 있다. 또한, 한국인 류마티스관절염 코호트(KORONA)를 구축하여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 대해 질병 특성 및 약물 정보에 대한 분석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매년 추적관찰을 통해 관절염 환자의 경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류마티스관절염 진단 및 예후에 대한 지표연구, 임상시험, 약물치료의 경제성 평가와 표준 진료 지침 개발 등의 주요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1-10-10
-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 번역서, 2011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선정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의 번역서 ‘스테로이드’가 ‘2011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이 번역서는 스테로이드 대한 기초지식 및 각 질환별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성윤경 교수는 “스테로이드제에 대해서 표준화된 사용법이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다른 의사들과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객관적 근거가 하나로 합쳐서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 교수는 199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2009년 동경대학에서 보건학석사(MPH)를 받았다. 현재 대한내과학회, 대한류마티스학회, 대한임상약리학회,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세계약물경제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우수 학술도서는 대한민국 학술원에서 기초학문을 육성 발전시킬 목적으로 해마다 그 전년도에 발간된 모든 신간도서 중 분야별로 우수도서를 선정 발표하는 것으로 선정된 도서는 전국 대학과 연구소에 보급, 널리 활용된다.
2011-07-04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강직성 척추염'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6월 24일 한양대학교 HIT대회의실에서 ‘강직성 척추염’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원장을 비롯해 개원의 의사들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배상철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새로운 치료에 대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연구와 환자관리에 있어서 세계를 넘어 가장 선도적인 류마티스전문병원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 ‘강직성척추염'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여러 선생님들과 의학도들에게 최신 지견을 전해드리고, 서로 정보 교류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직성척추염' 분야 최고의 연자 8명이 'Advance in the Pathogenesis of Ankylosing Spondylitis', 'Lessons from IBD; Microbial Aspects’, ‘Genetics of AS’, ‘Copy Number Variations in Ankylosing Spondylitis’ 등의 다양한 주제로 발표가 이뤄졌다.
2011-06-27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13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 열려
-올해는 연구중심병원으로 거듭날 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5월 20일 1층 로비에서 ‘제13주년 개원 기념식’ 행사가 개최했다. 이날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축사에서 “최근 많은 병원들이 몸집을 크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한양대학교병원은 특성화와 연구중심병원을 육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그 선두에 서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국내는 물론이고 아시아에서 최초로 ‘류마티스병원’을 세웠다.”라면서, “교직원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끝임 없는 노력과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상철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13년 동안 류마티스질환에 있어서 많은 연구 성과를 내고 있으면 사회공헌에도 많이 기여하고 있다.”라며, “한양대학교의료원 발전에 기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올해는 연구중심병원으로 새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늘 최선을 다하는 교직원 여러분들의 화합과 통합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 탈바꿈 하도록 교직원 여러분들의 저력을 다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3대 비전인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 ‘류마티즘 연구와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 중심 병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소개하고 ‘사랑의 실천’, ‘인재가치’, ‘혁신역량’,’ 세계화’ 등의 핵심가치도 소개했다. 또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13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으며, 모범직원에게는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2011-05-23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수, 대한류마티스학술상 수상
-우수한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로 류마티스학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제2회 대한류마티스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5월 14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대한류마티스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제31차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으며, 배 교수는 이날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신설된 ‘대한류마티스학술상’은 대한류마티스학회의 학술 활동과 우수한 국제학술지의 논문 게재를 통해 류마티스학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미 여러 차례 대한류마티스학회의 학술상과 지석영의학상(2006년),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최우수 임상연구자상(2008년), 한미자랑스런의사상(2010년) 등을 수상한 바 있는 배상철 교수는 지금까지 189편의 국내논문을 비롯해 160 편의 SCI 등재 논문을 발표하여 임상연구에 있어서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류마티스질환의 합리적 치료법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와 약물경제학·약물유전학 등의 포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질환에서 조혈모세포이식 성공, COX-2제제·생물학적제제·역류성식도염치료제·대장내시경검진시기·유전자선별검사 등 다양한 약제나 진료방법의 비용-효과를 분석한 연구로 유명하다. 현재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원장을 맡고 있는 배상철 교수는 지난 1998년부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류마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체계적으로 국내 고유의 자료 생성 및 연구 인력을 배출하고 있으며, 보건의료 HT포럼 임상중개연구위원장을 역임하며 국가 보건의료 RD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수상과 관련 배 교수는 “이번 대한류마티스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함께 연구해온 국내외 동료, 선후배, 연구원과 저를 믿고 따라 온 환우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 많은 발전을 이룬 국내 류마티스학이 세계적 수준으로 한 단계 더 오르기 위해서는 역량 있는 연구진들과 후배들의 새롭고 다양한 연구가 계속 이뤄져야 할 것이며, 지금까지의 저의 연구가 그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11-05-18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1년 개원의 연수강좌 실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 변화의 바람’을 주제로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는 지난 2월 13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0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 변화의 바람’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남정현 원장,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원장을 비롯해 250여명의 개원의 의사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면, 배상철 원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6번째로 개최하는 개원의 연수강좌는 격변하는 의료환경속에서 늘 한자리를 지키며 오로지 국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개원가 선생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한 자리이다.”라고 말하며, “관절염 환자에 대한 접근 방법과 개원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관절염에 대한 실질적인 진단과 처방, 최근 류마티스분야의 변화의 바람, 최근 관심과 사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최신생물학적 치료에 대해서 강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나날이 변화하는 진료환경 속에서 새로운 경험과 지식, 그리고 정보를 많이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남정현 원장은 축사에서 “요즘은 고령화에 따라 류마티스질환을 포함한 복합적인 질환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서는 진료와 치료뿐만 아니라 면역성 개발 등의 첨단치료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좋은 연구성과를 위해서는 개원가 선생님들과 공동 연구 및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남 원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경험과 지식 그리고 유용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섬유근통의 새로운 진단기준’(한양의대 방소영 교수), ‘루푸스의 새로운 진단기준’(한양의대 이혜순 교수). ‘척추관절증의 새로운 진단기준’(한양의대 김태환 교수), ‘류마티스 관절염,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한양의대 엄완식 교수), ‘통풍의 진단과 새로운 치료’(한양의대 전재범 교수), ‘IT의 변화; 스마트폰 바꿀것인가?말것인가?(한양의대 최찬범 교수), ‘의료정보의 홍수에서 옥석가리기’(한양의대 성윤경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2011-02-14
-
김교상 교수 ∙ 배상철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교상 교수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지난 1월 27일 대한의사협회 3층 동아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8차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김교상 교수는 1978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Northwestern Unversity 마취과 객원교수, 미국 Duke Unversity 마취과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대한신경근연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대한마취과학회, 대한마취약리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배상철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Boston, Brigham Women’s Hospital, Harvard medical school에서 연수했다. 대한의학회 및 의협학술위원, 대한류마티스학회 보험 학술 위원장 역임, 임상약리학회 상임이사, 미국류마티스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창립한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학을 중심으로 치의학, 약학, 영양학, 보건학 등 관련 전문분야의 석학들로 구성되어있으며, 한국 의학의 지속적인 진흥 창달과 선진화를 위한 사업을 행함으로써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