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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서비스디자인팀장, '약의 날' 식품의약안전처장 표창
사진. 김명희 서비스디자인팀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이형중)고객서비스혁신센터서비스디자인팀김명희팀장이11월17일서울중구웨스틴조선호텔에서열린'제37회약의날기념식'에서식품의약품안전처장표창을수여받았다. 김명희팀장은2017년부터2022년까지한양대학교병원지역의약품안전센터운영사업에참여했다.이번수상은김팀장이적극적인지역의약품안전센터운영사업을통해의약품부작용보고활성화및인식제고에기여한공로를인정받은데따른것이다. 김팀장은의료인과일반소비자를대상으로의약품부작용보고활성화와인식제고를위해다양하고적극적인교육및홍보활동을수행했다. 약물감시관련연구로2015-2017년응급의료센터기반의의약품부작용규모실태조사에참여했으며,2019년부터는표준화된의료데이터를이용한스테로이드약물부작용의분석플랫폼개발및응용등에도기여했다. 이외에도환자의안전한약물사용을위한환경구축,의약품안전정보생산기반강화및약물감시선진화를위한조영제이상반응예방및관리전산프로그램(2015년),능동적약물감시프로그램(2017년),차세대통합의료정보시스템의개발(2020년)및정착을위한원내활동,의료인대상동영상교육자료개발(2020년)등다양한사업에참여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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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한국병원과 모자병원 협약식 개최
사진. 한양대학교병원-오산한국병원 모자협약식 한양대학교병원(원장이형중)은지난11월17일오산한국병원(원장조한호)과전공의파견수련및지역사회의학발전을위해모자병원협약식을체결했다. 이날오산한국병원대회의실에서열린협약식에는이형중병원장과조한호오산한국병원장등양기관주요보직자가참석했다. 이번협약을통해양기관은▲전공의파견수련▲전공의수련에필요한기술지도▲의학정보및학술교류등의료업무에관한지원▲응급환자후송협조등에관해상호협력하기로했다. 모병원인한양대학교병원은오산한국병원에전공의를파견해수련을받도록할예정이다.나아가의료진의학술교류,의료기술지도,의학연구발표등을지원해지역사회의학발전과환자진료에기여함으로써양병원간의상호유대또한공고히할계획이다. 조한호오산한국병원장은“이번협약체결로전공의와전임의의안정적인수련을통해의료공백등에슬기롭게대처할수있을것”이라며“상징적인의료환경과스마트병원분야에서도앞서나가고있는한양대학교병원의도움을받아서로윈윈할수있을것으로기대한다”고밝혔다. 이형중한양대학교병원장은“오산한국병원과의교육수련협력체결이이뤄어져영광”이라며“이번협약을통해서로윈윈할수있도록전공의파견수련뿐만아니라지역사회의학발전과환자진료에기여하고,양기관의학술교류및의료발전을위해서도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끝).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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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빔 치료실 개소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1월 13일 신관 2층에서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를 갖춘 ‘트루빔 치료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락 부원장, 김희진 기획조정실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트루빔 치료실’에는 꿈의 암 치료기라 불리는 ‘트루빔(TrueBeam STx)’이 도입되어 지난 11월 1일부터 본격 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트루빔은 일반적인 방사선치료뿐만 아니라 세기조절방사선치료, 영상유도방사선치료, 호흡연동방사선치료, 체부정위방사선치료 등 모든 치료기술을 다 갖추고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유방암 등의 치료에서 큰 성과를 보일 수 있다. 특히, 하이퍼아크(HyperArc) 기술이 장착되어 두경부 종양을 포함한 다발성 뇌전이암의 비침습적 수술이 가능해 정상조직에 피폭되는 방사선량은 줄이고, 부작용 위험을 최소화하며,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설계됐다. 이항락 부원장은 “이번에 도입된 트루빔은 현재 가장 발전된 선형가속기로 본원의 암 정복을 목표로 하는 방향성과 맞물려 또 하나의 도약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환자 편의를 향상시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과장은 “트루빔은 치료의 정밀성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시간 안에 치료를 마칠 수 있고, 무엇보다 환자 안전성과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어 방사선치료 분야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끝).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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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윤 교수, 대한감염학회∙대한항균요법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박세윤 교수가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대한감염학회∙대한항균요법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요로감염 환자에서의 항생제 내성의 예측(Prediction of Antibiotic Resistance in Patients with Urinary Tract Infection)’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요로감염 환자의 항생제 내성을 예측할 수 있음을 규명했다. 또한, 항생제 계열에 따른 내성률 예측 결과를 제공하기 위한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을 제안하여 요로감염 환자에서 항생제를 처방할 때에 시스템의 예측 결과를 참고하여 적절한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서 박세윤 교수는 “항생제 내성의 위협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예측하고 적절한 항생제를 처방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이 많지 않다”면서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감염병 환자에서 적절한 항생제 처방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세윤 교수는 2023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에서 감염병, 불명열, 항생제내성균, 성인예방접종, 여행의학, HIV/AIDS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감염학회 전산위원회, 대한항균요법학회 CRE연구회, 빅데이터 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0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021년 미국역학회에서 국제친선대사로 선정된 바 있다(끝).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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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교실, SUDAN 세미나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 비뇨의학교실은 지난 10월 30일 본관 3층 강당에서 SUDAN(Seminar of Urology Doctors And Nurses)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김용태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성열 교수가 ‘요관폐쇄에 대한 요로전환 (Urinary diversion for malignant ureteral obstruction)’, 윤영은 교수가 ‘신부분절제술에 대한 수술 전후 관리 (Perioperative management of partial nephrectomy)’, 조정기 교수가 ‘홀뮴레이저를 이용한 전립선 절제술 (HoLEP), 경요도 전립선절제술(TURP), 로봇을 이용한 전립선 전절제술(RALP)에 대한 수술 전후 관리 (Perioperative management of HoLEP or TURP or RALP)’, 정규환 교수가 ‘방광 전절제술에 대한 수술 전후 관리(Perioperative management of radical cystectomy)’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도한 박성열 교수는 “우리나라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비뇨기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비뇨기계 질환에 대해 환자들이 겪는 고충을 이해하고 치료하기 위해 관련 의사와 간호사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최선의 치료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끝).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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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훈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소생의학 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가 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23년 소생의학 연구자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소생의학 연구자상’은 대한심폐소생협회와 대한응급의학회가 세계적으로 우수하고 소생의학 발전에 이바지한 연구자들의 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1명의 우수한 연구자에게 수여한다. 오재훈 교수는 대한심폐소생협회 기획위원과 다양한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생의학 분야에서 지난 10여 년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연구자로서 응급중증환자 진료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가이드라인의 새로운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소생의학 분야에서 국제저명학술지 및 국제전문학술지에 5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0년 미국심장협회에서 새롭게 제시한 회복(Recovery) 단계에 대한 다양하고 선도적인 연구를 발표한 바 있다. 오재훈 교수는 “심정지 환자들이 소생된 후 건강하고 오래 생존하기 위해서는 신체적, 신경학적, 인지적, 정신건강의학적인 관점에서 장기적이고 다각적인 관찰과 치료 계획이 필요하며, 이와 더불어 환자 가족들의 지지와 경제적인 지원에 대한 장기적인 관심도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소생의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첨단 근거 기반의 진료와 연구 그리고 교육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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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방사선치료기 ‘트루빔’ 본격 가동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꿈의 암 치료기라 불리는 ‘트루빔(TrueBeam STx)’을 도입해 시험가동을 마치고 오는 11월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한다. 트루빔은 일반적인 방사선치료(3D-CRT)뿐만 아니라 세기조절방사선치료(IMRT), 영상유도방사선치료(IGRT), 호흡연동방사선치료(RGRT), 체부정위방사선치료(SBRT) 등 모든 치료기술을 다 갖추고 있다. 대표적인 장점으로는 환자의 편의 향상, 치료의 정확도와 성적 향상, 치료의 안정성을 꼽을 수 있다. 환자의 편의 향상 측면에서는 특수 마스크를 이용해 환자를 고정해 통증과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고, 첨단 치료 기술인 표면유도방사선치료를 시행해 피부에 별도의 표시를 하지 않고도 정확한 자세 재현이 가능해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치료 정확도와 성적 향상 측면에서는 자동화시스템이 도입된 자세 보정 프로그램(ExacTrac Dynamic)과 6차원 환자 치료 테이블(6D couch)을 연동해 정밀한 치료를 제공한다. 자세 보정 프로그램은 치료 자세의 위치 오차를 1mm 이내로 보정해 정확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고, 고정밀 암 추적 장치를 통해 각 병소에 맞춘 정밀 치료가 적용돼 치료의 정확도와 치료 성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치료의 안정성 측면에서는 환자의 호흡에 맞춘 종양의 움직임을 감시하여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는 호흡연동치료 기술을 적용해 주변 정상장기로의 불필요한 방사선 조사를 최소화하고, 고령이나 심폐기능이 저하된 환자에게 적용이 가능해 호흡에 영향을 많이 받는 위암, 간암, 폐암, 유방암 등의 치료에서도 큰 성과를 보일 수 있다. 특히 두경부 종양을 포함한 다발성 뇌전이암의 비침습적 방사선 수술이 가능한 하이퍼아크(HyperArc) 기술이 장착되어 높은 정밀도로 정상조직에 피폭되는 방사선량은 줄이면서 부작용 위험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치료장비보다 3배 이상의 분당 최고 출력량(2400MU/min)으로 방사선 조사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장시간 치료로 인한 환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 트루빔 도입을 통해 보다 정교한 방사선치료가 가능해지고 치료시간도 단축할 수 있게 되어, 암 환자들의 치료 성적 향상은 물론 삶의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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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척추염 생물학적제제 감량요법’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김태환)은 지난 10월 21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계단강의동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강직척추염’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류마티스내과 김태환 교수가 ‘강직척추염 생물학적제제 감량요법’을 주제로 종양괴사인자 억제제 치료를 받는 강직척추염 환자에서 종양괴사인자 억제제의 감량요법에 대한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강좌가 진행됐다. 김태환 교수는 강좌에서 “강직척추염의 치료에서 생물학적제제의 사용은 환자마다 증상에 맞게 조절하여야 하며, 염증으로 인한 증상 외 다른 원인으로 발생하는 증상을 구분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강직척추염 같은 자가염증질환은 환경적인 변수가 많으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여 올바른 치료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강직척추염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생물학적제제의 감량요법에 대한 연구를 위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기획했다(끝).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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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교수팀, 코로나19가 신규 천식 발병 높일 수 있음을 증명
-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분석으로 기존 연구 재입증 - 코로나19 백신이 신규 천식 발병 확률 낮출 수 있음도 규명 - 김상헌 교수팀, 국제 저명학술지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저널』 9월호 게재 코로나19 이후 지속되는 호흡기 증상이 신 규 천식 발병을 높일 수 있다는 기존 연구를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시 한번 재입증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새롭게 발병할 수 있는 천식을 예방할 수도 있다는 결과도 밝혀냈다.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이현, 김보근 교수 연구팀은 국제 저명 학술지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저널(The 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in Practice, 인용지수 9.4)』 9월 온라인판에 실린 ‘코로나19 감염 후 새로 발병하는 천식의 위험 증가: 전국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Increased Risk of New-onset Asthma after COVID-19 Infection: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Cohort Study)’이라는 논문에서 이같이 밝혀냈다. 코로나19는 회복 후 장기 후유증으로 기침, 쌕쌕거림, 호흡곤란 등 천식과 유사한 호흡기 증상을 보인다. 하지만 지금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지속되는 호흡기 증상이 천식의 신규 발생과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없었다. 이와 관련해 김 교수팀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코로나19 감염 회복 후 호흡기 증상을 호소하는 39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전 연구에서 ‘코로나19 감염 후 성인 천식의 신규 발생(New-onset asthma following COVID-19 in adults)이라는 논문으로 코로나19 발병 후 새롭게 천식 발생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결과를 밝혀낸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논문에는 전국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후 성인 천식의 신규 발생에 대한 근거를 강화했다. 이번 논문에서 김 교수팀은 코로나19가 신규 천식 발생을 높일 수 있는지와 코로나19 백신이 신규 발병 천식의 발생율을 감소시키는지 연구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한 1:1 매칭을 통해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사례자 44,023명과 대조군(연구1), 코로나19 백신을 완전접종(2회 이상)한 사례자 139,740명과 대조군(연구2),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사례자를 제외한 백신 접종 사례자 127,924명과 대조군(연구3)을 선정해 각각 새로운 천식 발병 위험을 비교 분석했다. 연구 결과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사례자 집단에서는 신규로 천식을 진단받은 환자가 대조군에 비해 두배(약 2.1배) 이상 높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사례자 집단은 대조군에 비해 신규로 천식을 진단받은 환자가 유의하게 낮았으며(약 0.8배),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사례자를 제외한 백신 접종 사례자 집단과 대조군은 신규 발병 천식의 증감에 별다른 관련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와 관련하여 김상헌 교수는 “이전 연구에서 코로나 19로부터 회복된 후에도 4주 이상 천식과 유사한 호흡기 증상이 계속된다면 신규로 천식 발병의 위험이 높을 수 있어 감별하기 위해 전문가의 진찰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확인했다”면서 “이번 연구에서는 전국단위 인구 기반 코호트를 통해 기존 연구에서 확인된 코로나19의 신규 천식 발생 가능성을 재확인했고, 코로나19 백신을 완전접종한 사례자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례자에 비해 신규 천식 발생의 가능성이 유의하게 낮다는 것도 규명됐다”라고 말했다(끝).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