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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업무 개선을 위한 노력
한양대학교병원, 간호업무 개선을 위한 노력 -지난 22일, 간호국 ‘업무개선 전략보고회’서 총 5개팀 발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국장 윤영선)이 ‘함께하는 변화, 으뜸으로 신뢰받는 간호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4월 2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6년도 간호국 업무개선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5개 팀의 발표가 있었으며, 중환자실과 수술실 간호사의 경력관리를 위한 ‘특수부서 Career Ladder System’, 신규 간호사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Smart Critical Care’, 효과적인 인수인계를 위한 ‘PASSBAR를 활용한 병동 인수인계 표준화’, 효율적인 간호업무 분담을 위한 ‘병동의 효율적인 간호 전달체계 운영방안’, 외래 업무시스템 개선을 위한 ‘시스템 개선을 통한 외래 고객만족도 향상’팀 순으로 진행됐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제도나 문제를 개선하는 방법에는 혁신과 변화라는 두 가지 방향이 있다. 간호국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의 제도 안에서 업무를 개선함으로써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변화를 가지고자 한다.”라며, “일부의 노력으로는 완성할 수 없는 활동이므로, 간호국 전체가 협심하여 함께 성공으로 이끌자.”라고 당부하였다. 간호국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총 5개 팀으로 구성된 업무개선 팀을 1년간 운영하여, 간호업무를 개선할 방침이다.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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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에 화상 입은 스리랑카 소녀, 재건성형 받고 밝은 미래 꿈꾸다
전신에 화상 입은 스리랑카 소녀, 재건성형 받고 밝은 미래 꿈꾸다. - 기아대책과 협약 이후 세계 의료후진국 환아 수술 및 진료비 지속적 지원 전신에 화상을 입은 한 스리랑카 소녀가 한양대학교병원의 도움으로 자신의 꿈에 한발 다가설 수 있게 됐다. 이 주인공은 열네 살 소녀 로쉘로 얼굴, 가슴, 양손 등에 재건성형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현재 본원에서 회복과정 중에 있다. 가난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난 로쉘은 만 1세가 되기도 전 마약과 술에 빠져 살던 아버지의 방화로 인해 심한 전신화상을 입었다. 입 주변의 화상으로 입이 조금밖에 벌어지지 않아 손으로 조금씩 음식을 밀어 넣어야 겨우 식사가 가능하고, 손가락도 조직이 눌러 붙어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어려워 글씨 쓰는 것조차 힘든 상황이었다. 또한, 화마로 인해 한쪽 가슴도 뭉그러져 향후 2차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예정이었다고 한다. 수술을 집도한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는 “오른쪽 입, 가슴, 양손에 두 차례의 피부이식 및 피판술을 통한 성공적인 재건성형으로 각 기관들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됐다.”면서 “본원의 우수한 성형 의술과 따뜻한 나눔으로 로쉘이 일생생활에 잘 적응하여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꿈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된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사랑의 실천’이라는 설립이념을 가진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2011년부터 기아대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2011년 아이티에서 온 디마시, 2012년 태국에서 온 소녀 펜잔, 2014년 태국에서 온 디캄, 2015년 아프리카에서 온 멜리사 등의 재건성형 수술을 계속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 수술을 받게 된 소녀 로쉘도 기아대책과 협의하여 진행됐으며, 본원에서는 병원비의 절반을 지원했다.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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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16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4월 9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의를 대상으로 ‘제16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이규용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하여 개원의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재민 병원장은 환영사에서 “지난해는 메르스 사태로 병원계에 유래 없는 힘든 한 해였지만 당사자인 여러분 의료진들의 희생과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면서 “어려운 의료 환경에서도 최선의 진료를 하고 계시는 개원의 선생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연수강좌는1,2세션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1세션은 김재민 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가 ‘노년의 배뇨장애 및 성기능 장애’, 심장내과 신정훈 교수가 ‘혈압 치료의 최신 경향 및 항고혈압제 선택 전략’, 혈액종양내과 원영웅 교수가 ‘함께하는 암생존자 관리’, 2세션은 박훤겸 부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신장내과 이주학 교수가 ‘일반뇨검사의 이해’, 소화기내과 박찬혁 교수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치료의 적응증과 전망’, 이비인후과 정재호 교수가 ‘난청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강좌를 진행했다.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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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으로 선정돼 ‘4년 연속 대장암 치료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 수술을 실시한 26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여부, 수술 전 통증 평가율, 수술 전 정밀 검사 시행 비율, 수술사망률 등 20개의 지표를 구조•과정•결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는 대장, 직장 및 항문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에 대해 소화기내과, 외과, 혈액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등의 협진과 진단부터 수술치료, 수술 후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까지 표준화된 치료와 환자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수술 후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적인 식이•배변•장루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등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심평원에서 발표한 폐암, 위암, 유방암, 대장암 등 암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급성기 뇌졸중, 혈액투석, 관상동맥우회술 등 모든 항목에서도 1등급을 받았고,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중증질병과 응급의료의 최고 의료기관임을 입증한 바 있다.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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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과 부정맥, 건강강좌 개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중풍과 부정맥’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지난 4월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는 “맥박이 일정하지 않는 것을 부정맥이라 하고 부정맥의 가장 많은 증상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다”라며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부정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 부정맥 검진을 자주 받아볼 것”을 권고했다. 또한 박 교수는 “부정맥중 하나인 심방세동은 허혈성 뇌졸증(중풍)과 관련이 깊고 심방세동의 예방과 진단 시 치료를 잘 해야 중풍을 예방할 수 있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5월 13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최준호 교수가 ‘자살 예방’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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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와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성동구와 ‘민•관•학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진은 왼쪽부터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이영무 한양대학교총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길우 제인병원장, 황지영 장애인치과병원 진료과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성동구와 지난 3월 31일 성동구청에서 ‘민•관•학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동구 내 고등학생들에게 보건의료 직업 및 진로 체험을 위한 기회제공으로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 보건의료분야 진로 정보 교환 ▲ 직업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창의 체험 학습공간 제공 ▲ ‘MEDICAL TOP 성동’ 진로 체험 프로그램 협조 ▲ 기타 교육관련 분야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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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심장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2013년 7월부터 1년간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해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술건수, 수술 후 사망률, 재수술 비율, 입원일수 등을 평가한 결과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허혈성 심질환 환자들에게 수술하는 관상동맥 우회술은 의술의 발달로 점점 사망률이 줄어들고 있으나 수술 후 재발과 진행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운동, 식이요법, 금연, 체중조절 및 약물 복용 등으로 평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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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유방암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2013년부터 유방암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일부 기관 간 진료편차를 줄이기 위해 2014년 진료분에 대한 3차 평가를 시행하였다.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5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유방암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환자의 진료분에 대한 평가이며 ▲유방암 가족력 확인 여부 ▲항암화학요법 기록 비율 ▲수술 후 적기 보조요법 시행여부 ▲골밀도 검사 시행률 등 20개 지표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97점으로 거의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최민영 외과 교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동북부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유방암의 수술적 치료, 항암화학요법을 포함한 보조적 치료에서 양질의 진료를 시행하여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생각되고, 유방암은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향후 유방암 환자 뿐만 아니라 유방 양성질환 환자의 진료 및 상담, 치료에도 헌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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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지난 폐암, 위암 평가에 이어 유방암도 1등급 받아 암 수술 및 치료 최고기관 입증 한양대학교병원 전경, 정면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여부, 유방암 가족력확인 비율, 전신상태 평가 기록 비율, 방사선치료 기록 비율, 표적치료 시행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폐암, 위암, 유방암, 대장암 등 암 수술과 치료 뿐만 아니라 급성기 뇌졸중, 혈액투석 등 모든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아 중증질병 치료에서 최고 의료기관임을 입증했다. 정민성 유방암센터장은 “유방암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예방법이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면서 “정기 검진을 통해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는 유방암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최상의 협력 진료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다각적 협력진료를 통해 수술, 항암화학요법, 내분비요법, 표적치료, 방사선치료 등을 시행하고 있다. 유방암 수술 시에는 안전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미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는 유방종양성형술과 유방재건수술을 시행하고 있어 유방암 환자의 수술 후 만족도까지도 높이고 있다. 또한, 유방암 치료 도중 이나 완료 후에도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에 복귀하는 것을 돕기 위해 재활 치료와 상담 치료를 시행하고, 유방암 환우회 모임을 통해 서로의 경험들을 나누고 정기적인 모임을 가짐으로써 유방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에도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