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2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QI 경진대회’ 개최 지난 11일, 총 16개팀 참가해 고객만족 위한 열띤 경연 펼쳐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3월 1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만족도 향상을 통해 환자중심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제14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석현 QI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QI 경진대회는 구연과 포스터를 포함한 총 16개 팀이 참여했고, 구연 부문 10개 팀이 지난 1년 동안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대상은 ‘조영제 유해반응 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의약품안전센터/영상의학과/약제팀이 수상했으며, 금상은 ‘WOCN(상처장루실금간호사)을 통한 상처장루관리 효과 증진활동’을 발표한 외과팀, 은상은 ‘처치 처방 재정비를 통한 수익창출 CQI’를 발표한 본관6층/분만실팀, 동상은 ‘다원적 예방 중재를 통한 낙상 발생 감소 활동’을 발표한 본관20층팀이 수상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QI활동은 발표를 통해 순위를 정하는 것보다 활동을 통해 개선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라며, “매년 QI활동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참여한 모든 팀의 수준 높은 QI활동으로 환자 만족도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안전 관리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매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부서별 또는 팀별로 주제 선정 및 계획, 활동 등을 통해 이전보다 향상된 결과를 도출해 의료 현장에 접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6-03-14
-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이집트 ESPRS 학회 초청 강연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제46차 ESPRS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3월 1일~4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46차 ESPRS Annual Meeting’에 초청되어 ‘Perforator chimerism’, ‘Change of concept in Head and Neck Reconstruction’, ‘Supermicro in emergent cases’, ‘Dermofat augmentation rhinoplasty’, ‘My personal experience on 200 Dupuytren disease, treated with enzimatic cordotomy with Collagenase’를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아프리카의 성형 선진국인 이트집와 교류를 시작하여 고무적이었고, 한국 성형외과의 높은 의료수준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미용성형협회, 중국미세술술학회, 미국미세재건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가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3-14
-
간호국, 2015년 간호사 첫돌잔치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3월 4일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5년도 신규간호사 첫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한동수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교직원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재민 병원장은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 적극적인 자세, 선배간호사에 대한 존경, 병원에 대한 애사심 등 초심을 잃지 말고, 2016년 우리병원의 Catchphrase인 ‘사랑 주는 병원 사랑 받는 병원’이 진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가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선이 간호국장은 "신규 간호사들이 지난 1년간 힘든 병원생활을 잘 적응해주어 감사 드리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첫돌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며 "이제는 실무지식을 넓히고 NQ(네트워크지수)를 높여 선배간호사, 동료, 후배들과 함께 환자 눈높이에 맞는 간호와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첫돌잔치 행사에서는 케잌 커팅과 돌잡이를 시작으로 신규간호사들의 희노애락이 담긴사진전및 축하 영상 상영과 선배들이 작성한 롤링페이퍼로 감동을나눴고, 사랑하는 후배들과함께 한 선배간호사들의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의 이벤트로 참석한 원장단 이하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16-03-08
-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 '정상 성장과 사춘기'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상 성장과 사춘기’ 건강강좌 개최 정상적인 소아의 성장 패턴과 성조숙증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지난 3월 4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김자혜 교수는” 소아시기의 연간 키 성장은 4~6cm이며 사춘기 시기에는 8~10cm의 성장속도를 보이고 이후 성숙기까지 성장속도가 감소하는 시기를 거치게 된다”면서 “단 한번의 키 계측치로는 과거의 성장속도를 반영할 뿐이지만 최소한 6개월 혹은 일년 간격으로 측정한 성장속도는 현재의 성장동태를 잘 반영하므로 학교 신체검진 및 영유아 검진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정상 성장을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조숙증과 관련하여 김 교수는 “ 성조숙증은 여아가 남아에 비하여 5~10배 많으며, 이차성징의 조기 발현과 함께 골 성숙으로 인해 최종 성인 키의 감소, 심리사회적 문제나 행동 문제 등이 동반 되며 그 원인으로 중추신경계 종양이나 난소의 종양 같이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이 포함되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요구 된다”고 전했다 . 김교수는 최근 소아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한 ‘하하스마일건강’ 캠페인을 소개하면서 “바른성장을 위한 ▲하루 8시간 이상 푹 자기▲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스마트폰, 컴퓨터, TV사용 줄이기▲일조량은 충분히, 하루 30분 이상 햇빛 쬐기▲건강한 식단, 하루 세끼 꼭 먹기 등의 건강 캠페인을 통해 소아청소년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4월 1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중풍과 부정맥’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3-07
-
응급의료센터, 보건복지부 2015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기관 인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상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돼 2010년 이래 지금까지 계속 응급의료 ‘최우수’ 기관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발표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실 과밀화 및 대기시간, 시설•장비•인력 확보여부, 응급환자에 대한책임진료 등을 평가한 결과이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을 충족하여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고, 보건복지부와 2012년부터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응급의료발전과 교육에 힘쓰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서울 동남권역 유일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선정돼 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017년 3월까지 응급의료센터 증축, 인력충원 및 장비를 확충해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맞는 응급의료시스템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2016-03-07
-
극희귀질환 진단기관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극희귀질환 진단기관’ 선정 - 루게릭병, 루푸스 등 난치성질환 진료 경험 인정받아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오는 3월부터 시행하는 ‘극희귀질환 진단기관’으로 선정되어 44개 극희귀질환 환자들을 진단하게 됐다. 이번에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한 ‘극희귀질환 진단기관’의 기준은 희귀질환이나 유전자클리닉 등이 있는 상급종합병원이상 기관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루게릭병, 루푸스 등 오랜 기간 쌓아온 난치성질환 진료 와, 류마티스병원, 난치성질환 세포치료센터 등의 경험을 인정받아 승인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한양대학교병원은 알라질 증후군이나 강직인간 증후군 등 44개 극희귀질환 환자들과 진단이 어려운 상세불명 희귀질환 환자들을 신장내과, 신경과, 소화기내과, 소아청소년과, 류마티스내과 등에서 진료한다. 산정특례 대상으로 선정된 환자들은 희귀질환 진료비의 본인 부담을 입원과 외래 모두 10%로만 부담한다. 지금까지 비교적 진단기준이 명확한 151종의 희귀질환에 대해 산정특례를 적용했지만 환자수가 극히 적은 극희귀질환이나 진단하기 어려운 상세불명 희귀질환은 환자부담이 높은데도 특례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다. 산정특례 대상에 추가된 극희귀질환은 다음과 같다. ▲ 알스트롬 증후군 ▲ ARC증후군 ▲ Cowden 증후군 ▲ Dent 질환 ▲ GLUT1결핍증 ▲ KID 증후군 ▲ 가부키 증후군 ▲ 강직인간증후군 ▲ 고함-스타우트병 ▲ 굴지형성이상 ▲ 다발성 골단 형성이상 ▲ 단순성 표피 수포증 ▲ 데니스-드래쉬 증후군 ▲ 두개골간단형성부전증 ▲ 라스무센뇌염 ▲ 랑거 기드온 증후군 ▲ 밀러-디커 증후군 ▲ 바르덴부르크 증후군 ▲ 선천성 무거핵구성 혈소판감소증 ▲ 알라질 증후군 ▲ 알렉산더병 ▲ 앤틀리-빅슬러증후군 ▲ 어린선(선천성 비늘증) ▲ 에드하임-체스터병 ▲ 장림프관확장증 ▲ 주버트 증후군 ▲ 지텔만 증후군 ▲ 카나반병 ▲ 카다실 큐라리노 증후군 ▲ 크론카이드 카나다 증후군 ▲ 터프팅장증 ▲ 패리-롬버그병 ▲ 표피박리각화과다증(선천성 수포성 비늘모양홍색피부증) ▲ 프레이저 증후군 ▲ 헤이-웰스증후군 ▲ 알란헌든증후군 ▲ 윌프-허쉬호른증후군 ▲ 팰리스 터-킬리언 증후군 ▲ 코헨증후군 ▲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증 ▲ 슈바크만증후군 ▲ Adult-onset leukoencephalopathy with axonal spheroids and pigmented glia ▲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2016-02-26
-
메르스 청정병원의 주역들,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메르스 청정병원의 주역들,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감염내과, 응급의학과 의료진과 관련부서 교직원들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10여 명의 교직원들이 최근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전국을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 방역대책에 적극 참여하여 확산 방지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수상한 교직원은 다음과 같다.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 응급의학과 강형구 교수, 응급의학과 오재훈 교수, 응급의학과 이상현 전임의, 감염내과 김봉영 전임의, 인사총무팀 최상배 계장, 감염관리실 장윤숙 계장, 간호국 양미숙 계장, 감염관리실 정선주 계장, 간호국 김나영 계장, 간호국 함주희 간호사.
2016-02-22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6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 지난 21일, ‘2016년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이 지난 2월 21일 한양종합기술원(HIT)에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이라는 주제로 국제적 가이드라인과 현실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6년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다음과 같이 여섯 가지 질환을 주제로 국제적 가이드라인과 현실적 대안을 제시했다. 질환별로 류마티스관절염은 한양의대 조수경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한양의대 성윤경 교수가 ‘현실적 대안’, 퇴행성관절염은 인제의대 이주현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원주의대 강태영 교수가 ‘현실적 대안’, 강직성척추염은 건국의대 구본산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한양의대 김태환 교수가 ‘현실적 대안’, 섬유근통은 고려의대 김재훈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한양의대 이혜순 교수가 ‘현실적 대안’, 전신홍반루푸스는 한양의대 방소영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충남의대 심승철 교수가 ‘현실적 대안’, 통풍은 인하의대 정경희 교수가 ‘국제적 가이드라인’, 한양의대 최찬범 교수가 ‘현실적 대안’을 주제로 강좌했다. 배상철 병원장은 “류마티즘의 진단과 치료는 미국과 유럽의 류마티스학회에서 제시한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국제 가이드라인이 있지만 상이한 각국의 의료보험체계로 인해 현실적으로 국내에 적용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서 “올해 11번째로 개최되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개원의 연수강좌’에서는 관절염과 류마티즘의 대표적인 질환에 대해 진료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2
-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대한척수손상학회서 우수연제상 및 공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팀(박진성 전공의, 이재원 전임의, 심규동 전임의)이 지난 2월 1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척수손상학회 제1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특히 박예수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2012년부터 2년간 동학회의 제5대 회장을 맡아 학회를 성공리에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도 동시에 수상하였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경부 척수증환자에서 수술 후 후만 변형에 따른 임상결과에 대한 분석’으로, 내용은 수술 전 경추의 평균 전만각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p=0.044), 수술방법에 따른 후만 변형 진행 정도의 차이는 없었으며 (p=0.129), JOA 점수는 수술 전 후만 변형 정도는 회복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2년 추시 시 후만 변형 정도는 회복률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임을 증명하였다. 이와 관련 박 교수는 “경부 척수증의 수술적 치료 후 후만변형의 정도는 임상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밝히는 연구”라고 말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연수하였으며, Disc biotechnology-artificial nucleus, Bone fusion biology-spinal fusion, Spinal cord regeneration 등 다양한 연구를 하였었으며 대한척수손상학회 전회장, 대한골다공증학회 부회장, 한국연성 건강 및 골다공증 재단 사무총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골다공증 연구회 위원장, 대한연부조직 이식학회 부회장, 대한통증연구학회 부회장, The AO Spine Korea Community Development Officer, 대한척추종양학회, CAOS 이사, European Calcified Tissue Society 정회원, 대한 골절학회, 척추외과학회, 대한정형통증학회 편집위원, Osteoporosis and Sarcopenia Editorial Board,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 Reviewer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