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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보건소와 당뇨관리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6일 구리보건소 3층에서 구리보건소(소장 최애경)와 건강증진 공동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민 병원장, 이창범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최애경 보건소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구리시민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 사업의 공동 수행의 일환으로 ▲심뇌혈관질환(당뇨, 고혈압등)의 예방관리 교육의 협조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제반 활동 ▲시설 및 강사 등 건강증진사업 자원의 공동 이용 ▲지역주민의 맞춤형 건강정보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당뇨전문병동’을 개설하여 당뇨환자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교육과 운동, 식이요법, 일상생활 관리 등)으로 당뇨환자들이 스스로 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당뇨병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당뇨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30분 본관7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전문의, 영양사, 간호사, 약사, 치위생사 등 전문 의료진이 함께하는 식사요법, 구강관리, 약물요법, 운동요법등의 프로그램으로 공개 운영되고 있다.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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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김창선 교수, SCI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김창선 교수팀(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윤재 전임의, 서울병원 임태호 교수, 강형구 교수, 오재훈 교수,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김원희 교수, 한강성심병원 이상현 교수)이 국제 학술 잡지 상위 5% 이내 논문인 ‘Medicine’ (IF=5.723), 2016년 2월호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Comparison of the Pentax Airwayscope, Glidescope Video Laryngoscope, and Macintosh Laryngoscope During Chest Compression According to Bed Height.’로 심폐소생술 도중 환자 침대 높이에 따른 기관삽관 성공률 및 삽관 시간을 후두경의 종류별로 비교 보고한 것이다. 이와 관련 김 교수는 “심폐소생술 시 가슴압박에 적합한 침대 높이와 기관 삽관에 적합한 침대 높이가 서로 달라 가슴압박과 동시에 기관 삽관을 시행할 경우 추천되는 침대 높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었는데 이 연구를 통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으며 특히 침대 높이를 조정할 수 없는 구급차 안에서의 기관 삽관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삽관 기구를 제시하는데 근거가 될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인 스마트폰 기반 화상 의료지도를 통한 병원 밖 심정지 환자의 현장 심폐소생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기도관리 방법에 대해 연구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논문의 교신 저자인 김창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의료지도의사 협회 회원으로 현재 경기도 소방 의료지도의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 응급의학회 수련 위원, 대한 초음파 의학회 정회원 및 초음파 인증의, 한국 심초음파학회 정회원 및 심초음파 인증의, 대한 중환자의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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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2월 12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최호진 교수는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 중에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흔해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 혈관성 치매, 루이소체 치매, 파킨슨병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등이 있고, 이러한 치매를 일으키는 질환들은 증상이 발생하기 수십 년 전부터 뇌에서 병이 시작되므로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하는 생활 습관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 교수는 “성장기에는 뇌손상을 막기 위해 외부 활동이나 운동할 때 머리 보호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는 습관을 기르고 올바른 뇌 성장을 돕기 위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며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하고, 성인 이후에는 치매나 뇌졸증의 위험 요인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뇌운동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 두뇌를 많이 쓰고 적극적으로 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활발한 대인 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매 환자의 관리를 위해서 최 교수는 “적절한 약물 치료와 함께 인지 치료와 간병 보호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며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보호자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대한치매학회에서 제작한 일상예찬 지침서를 활용하면 환자의 일상생활수행능력, 우울감,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6년 3월 4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자혜 교수가 아이들의 바른성장을 위한 ‘하하 스마일’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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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공동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노•사 공동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2월 4일 동관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운동에서 모여진 헌혈증은 본원에 입원중인 환자에게 공급되어질 예정이다. 오전 9시부터 시작한 헌혈행사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려는 교직원들의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졌다. 헌혈에 참가한 김순식 직원은 “나의 작은 실천이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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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승현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신경과 김승현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최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하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삭 경화증)과 치매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루게릭병에 꾸준히 우수한 연구 결과를 내고 있고, 최근에는 루게릭병 치료제인 ‘ALS 세포치료제(자가골수유래 성체줄기세포)’를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 한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학한림원은 기초 및 임상분야를 포함한 의약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이 있는 의학자들을 회원으로 하는석학 단체이며,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해당 전문 영역 연구 경력이 20년 이상이면서 SCI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 등 연구업적에서 엄격한 심사기준을 거쳐야만 정회원으로 선출될 수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한국루게릭병협회 학술이사, 대한신경과학회 고시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등을 수상 한 바 있다.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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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미국미세수술학회 초청강좌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미국미세재건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1월 16일~19일 미국 아리조나에서 열린 ‘미국미세재건학회(ASRM)’에 초청되어 “Experience of ALT flap in korea’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한국 미세수술의 수준을 미국에 소개하고, 성형재건의 위상을 올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미용성형협회, 중국미세술술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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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한양대학교의료원,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한양대학교의료원은 본교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일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모인 헌혈증은 입원 중인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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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 성동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 좌측부터 성동문화재단 정원오 이사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성동문화재단과 상호 임직원의 복리증진과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1월 27일 성동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최중섭 고객지원센터 소장, 성동문화재단 정원오 이사장, 김정환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공동 발전에 필요한 추진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진료 절차에 따른 편의제공을 하고, 성동문화재단은 공연과 사회공헌활동 등 재단운영 사업과 관련한 혜택 및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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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교수팀] 새로운 유전변이 발견, 루푸스 표적치료제 개발 가능
- 루푸스 원인 유전자 및 발병 기전 세계 최초 규명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수팀,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 제네틱스' 게재 정확한 발병 원인을 알 수 없고 증상도 다양해 ‘천의 얼굴’이라 불리는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이하 루푸스)’를 유발하는 특정 유전자(10개)를 규명하고, 기존 루푸스 치료제 외에 루푸스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약제까지 찾아내, 향후 진일보한 루푸스 맞춤 치료가 가능하게 됐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팀의 이 같은 결과는 세계적 유전학 학술지인 네이처 제네틱스(Nature Genetics; 인용지수=29.352)에 ‘High-density genotyping of immune-related loci identifies new SLE risk variants in individuals with Asian ancestry’라는 제목으로 1월 25일자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수팀과 미국 오클라호마 의학연구재단(OMRF)이 공동으로 주도하고, 국내외 대학병원 다수가 참여하였다. 총 17,000여 명의 대규모 한국∙중국∙일본 루푸스 환자군과 정상군의 면역 유전자의 유전변이를 면역칩(Immunochip) 플랫폼 기술을 통해 고밀도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기존에 보고된 46개 루푸스 원인 유전자의 유전변이에서 질병연관성을 재확인하였고, 10개의 새로운 유전자의 유전변이와 루푸스 질병연관성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였다(10개 유전자: GTF2I, DEF6, IL12B, TCF7, TERT, CD226, PCNXL3, RASGRP1, SYNGR1, SIGLEC6). 오랜 기간에 걸쳐 밝혀진 루푸스 유전자 수가 46개라는 점을 고려할 때, 다수의 루푸스 유전자를 동시 발견한 이번 연구는 루푸스 유전성의 많은 부분을 설명할 수 있게 되어 그 의미가 상당히 크다. 더 나아가 연구팀은 후성유전적(epigenetic) 특징과 유전자발현에 대한 분석을 통해, 규명된 유전자에 존재하는 유전변이 가운데 질병 발병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기능성 유전변이를 찾아냈다. 또한 다수의 루푸스 유전자가 면역세포인 B세포와 T세포에서 특징적으로 발현되고, 유전변이에 의해 유전자 발현이 조절되어 여러 면역 기전에 관여함을 확인하였다. 이와 함께, 연구팀은 새롭게 규명한 루푸스 유전자 10개의 활성에 영향을 주는 치료약제 56개도 새롭게 밝혀냈다. 이 약제들은 기존 루푸스 치료약제를 포함해 다른 질환 치료약제들로, 예를 들면 유전자 GTF2I는 혈액암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이마티닙(imatinib)과 시스플라틴(cisplatin)에 의해 유전자 활성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치료약제를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최신 전략인 ‘약제 리포지셔닝(drug repositioning)’ 개념을 루푸스 치료에 적용하여, 루푸스 유전자를 표적물질로 조절하는 효과적인 약제를 신속히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신저자인 배상철 교수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는 다수의 유전자 변이가 복합적으로 발생해 생기는데, 이번에 찾은 유전변이로 전체 루푸스 유전성의 24%까지 규명되어 루푸스 발병 기전을 더 깊이 이해함과 동시에 새로운 약제 개발에 대한 단초를 제시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이번 연구는 한국인을 포함한 유전적으로 유사한 동아시아 인종에서 얻어낸 결과로, 향후 한국인 루푸스 환자의 맞춤치료에 응용할 수 있어 그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연구자 창의형 융합 기반연구- 유전체 임상적용 기반기술)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끝). [참고 1]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란?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는 주로 여성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류마티스 질환 중 하나로 정확한 발병 원인은 잘 모르나 유전적, 환경적, 호르몬적 인자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비슷한 자가면역질환이면서도 류마티스관절염은 주된 공격목표가 관절인 반면, 루푸스는 우리 몸 어느 부위 공격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훨씬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흔히 ‘천의 얼굴’을 가진 병이라 일컬어지는 치료가 매우 어려운 질환 중 하나이다. ‘루푸스’라는 명칭은 ‘늑대’라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하는데, 피부의 모양이 마치 늑대에 물린 것처럼 붉어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참고 2] 약제 리포지셔닝(drug repositioning) 약제 리포지셔닝이란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약제들의 타겟을 분석 및 이해한 후 이를 다른 질환에 활용하는 개념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약제 개발의 전략이다. 최근 신약 개발 시 90% 이상에서 실패하고 더 이상 새로운 약제를 찾기가 어려운 현 상황에서, 약제개발 비용 및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즉 이미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고 기전이 밝혀져 있는 수많은 기존 약제를 컴퓨팅 기법으로 스크린하여 질환의 기전에 적절한 약제를 찾아 신속하게 임상시험을 진행하게 되면 약제 개발 실패의 위험이 감소된다. 남성성기능 장애에 널리 사용되는 비아그라가 그 대표적인 예로, 비아그라는 최초 개발 목적이 고혈압 및 협심증 치료제였다. [그림1] 연구개요 [그림2] 루푸스로 인한 다양한 증상 [그림3] 면역 유전자 유전변이의 루푸스 발병 연관성 고밀도 분석 결과
201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