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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와 취약계층 아동 건강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사진 : 왼쪽부터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과 성동구는 성동구 관내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 지원을 위해 지난 11월 18일 성동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가족해체 및 사회양극화로 인한 아동 빈곤문제가 날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고, 특히 빈곤아동의 경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거나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의료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 의료소외계층 아동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상호간 공동 노력 ▲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종합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 상호 협력 ▲ 건강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의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상호 의뢰 등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번 협약 후 오는 21일 성동구에서 추천한 고위험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1차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취약계층 아동 발견 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지속적인 공동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성인 건강도 중요하지만 소아 시기부터 미리미리 건강을 점검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병원의 일이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성동구 내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한양대학교병원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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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센터, 2015년 이식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외과 권오정 교수)는 지난 11월 17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신장 이식을 받았거나 이식에 관심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2015년 이식환우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권오정 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신장 이식을 준비하고 계시는 환우와 공여자 분들은 이식에 대해 정확한정보를 전달 받아야 한다.”면서 “이식을 받으신 분들도 이식 후 건강관리, 영양, 투약 등에 대한 정보를전달받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건강강좌를 개최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권오정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가 ‘신장이식 전 검사’, 신장내과 강종명 교수가 ‘이식 후 건강관리’, 비뇨기과 박해영 교수가 ‘신장공여자의 건강관리’, 영양팀 엄기숙 영양사가 ‘이식 후 영양관리’, 약제팀 정유진 약사가 ‘이식 후 투약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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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전국 종합병원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모든 항목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9개 기관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실시율,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4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기관임을 입증했다.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뇌 손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면서 “빠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급성기 뇌졸중은 빠른 시간 안에 뇌졸중 여부를 감별 진단하고, 신경학적 결손의 정도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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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전국 종합병원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모든 항목 만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189개 기관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실시율,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지질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 고려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4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최고기관임을 입증했다.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뇌 손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하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면서 “빠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급성기 뇌졸중은 빠른 시간 안에 뇌졸중 여부를 감별 진단하고, 신경학적 결손의 정도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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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최동호 교수, 간담췌외과학회 최우수상 등 다수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지난 10월 16일~17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45차 대한이식학회’에서 ‘자유연제 기초부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동일 주제로 11월 5일~7일 서울 그랜드 힐튼에서 진행된 ‘43차 간담췌외과학회’에서 연제 중에 가장 뛰어난 연제에 수상하는 ‘최우수상’, 11월 7일~8일 서울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제2차 생체간이식연구학회’에서도 ‘베스트포스터어워드’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HepG2 세포를 이용해서 삼차원 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인공간구조물의 생성(enhanced formation of 3D printed hepatic structure with HepG2 cell line by 3D printing technique)’으로 기존의 간세포분화 및 인공간 적용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었던 삼차원 배양기술을 손쉽게 시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함으로서 향후에 줄기세포 분화 간세포를 이용한 연구를 추가로 진행하면 인공간 연구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한편, 11월 5~7일 서울 그랜드 힐튼에서 진행된 ‘67차 대한외과학회’에서 최동호,정재민 교수팀은 ‘임상적용가능한 유도만능줄기세포의 구축 및 간세포분화’라는 논문으로 ‘구연상’을 수상해 가을 학회 시즌 동안 외과관련 4개 학회에서 동시에 수상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최동호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워싱턴대학 Barnes-Jewish Hospital 간담췌외과 미국국립암센터, 존스홉킨스병원 간담췌외과 등에서 연수했다. 대한수혈대체학회 총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부터 우장춘프로젝트를 시작한 최 교수는 최근에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간이식프로그램을 시작했고, 그 외 간줄기세포 및 인공간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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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및 약학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및 약학정보원과 지난 11월 13일 동관 8층 회의실에서 약학정보 공유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최경현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공동연구 수행에 필요한 정보 및 자료를 제공하고, 수행 결과를 공동 발표하며, 연구시설 및 장비를 공동으로 이용하기로 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임상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해 보다 더 나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경현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국민의 복지가 중요한 시점에 의료진의 지식과 더불어 외부의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은 “100세 시대에 의료정보, 약학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은 병원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기술 개발 일선에 있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는 “약학정보원의 약물정보,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IT 기술 그리고 한양대학교병원의 사랑과 열정이 합해져서 환자의 안전과 삶의 질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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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20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달 31일 남양주시 퇴계원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야구장 겸 농장에서 개원 2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재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5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의료 중심이 되고 대표적인 의료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교직원이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병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는 유난히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도 각자 맡은 곳에서 열심히 일해주신 여러분의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이겨낼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자리이니 많은 우정을 나누시고 화합과 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개원20주년을 맞아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공로가 큰 교직원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 ▲’총장상’ 안과 조희윤 교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간호국 김용희 계장, 영상의학과 이현중 계장, 인사총무팀 이상미 계장 ▲’병원장상’ 피부과 김영균 전공의 외 5명 ▲ ‘우수병동상’ 7층 병동 ▲ ‘우수검사실상’ 심장센터 검사실 ▲ ‘우수부서상’ 고객지원팀 ▲’홍보상’ 마취통증의학과 심재항 교수,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 안과 임한웅 교수 ▲’공로상’ 시설팀 김우길 부장, QI팀 박지애 계장 ▲’최다진료의뢰 진료과상’ 응급의학과 ▲’최우수의국상’ 이비인후과 ▲’우수의국상’ 신경과 ▲’최우수전공의상’ 외과 황성환 ▲’우수전공의상’ 신경외과 한건희 ▲’감사장’ 협력업체㈜ 가인건업 국윤순, ㈜ 한불에너지관리 강광호, ㈜지아이건축개발 허오환 대표에게 감사장이 수여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기념식 이후 전교직원이 참여하는 개원20주년 기념 병원장배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체육대회는 무한열정, 무한사랑, 무한도전, 무한실천 4개의 팀을 편성하여 변형 피구, 장애물 릴레이, 미션임파서블, 달려라 특급열차 등 각 종목별로 선의의 경쟁을 하며 인증평가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직원간의 화합의 다지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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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무료 이동진료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지난 10월 30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 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무료 이동진료에는 신장내과, 정형외과, 피부과, 비뇨기과 등의 진료과가 참여했으며, 혈압,당뇨, 초음파검사 등의 검진서비스를 3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최중섭 무료 이동진료 단장(고객지원센터장, 산부인과 교수)은 “단양군 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가 고령화로 인해 만성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면서 “단양군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단양군은 2011년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 이동진료와 건강강좌 등을 진행해 단양군민의 건강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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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굿네이버스와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굿네이버스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과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의견교류와 정보를 교환하고, 긴급구호 또는 의료봉사활동 시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 및 지원을 함께하기로 했다. 또, 아동 학대와 폭력으로 피해받은 대상자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또한,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한양대학교의료원으로 연계하고,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연계 받은 대상자에게 최대한 진료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성동구 지역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한양대학교의료원과 굿네이버스를 통해 좋은 의료진을 만나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동반자로 더욱 발전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