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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이 개원 43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5월 4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병원의 비젼을 위해 지금까지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면서 “아시아 의료허브를 지향하는 최첨단 대학병원이 되기 위해 많은 시설투자를 하였고,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을 위해 모든 의료진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고, 고객과 가족애로 하나되는 환자중심병원을 위해 모든 교직원이 환자를 가족과 같이 친절하게 대하고 있어 앞으로도 우리 한양대학교병원의 미래는 밝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17개 진료과 204병상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43년의 긴 역사를 써왔다.”면서, “앞으로도 아픈 이들의 기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교직원들이 역할과 책임을 다해 한양대학교병원의 기반과 역사를 계속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의무기록팀 윤정화 계장 외 2명이 ‘이사장상’, 마취통증의학과 전종헌 교수가 ‘총장상’, 국제행정지원팀 최영숙 계장 외 1명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대외홍보팀 방성주 계장 외 14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해 동안 언론홍보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류마티스내과 전재범 교수, 피부과 고주연 교수, 정형외과 이봉근 교수가 받았다. 간호국 김경인 부장 외 1명이 ‘공로상’, 외과 류영주 전공의 외 9명이 ‘의무기록상’, 산부인과 이은현 전공의 외 3명이 ‘친절직원상’, 교육연구팀 이충기 부장 외 2명이 ‘환자모시기상’, 간호국 국은영 과장 외 1명이 ‘제안상’, QI팀이 ‘우수부서상’, 한양개발 송병용 현장소장과 JH토탈서비스 김종천 대표이사가 ‘협력업체상’을 수상했다.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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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한동수 교수, 대한장연구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한동수 교수가 지난 4월 18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5년대한장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장연구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장연구학회는 2002년 11월 창립되어 염증성 장질환과 장 종양성 질환 등을 포함한 장 질환에 대한진료표준을 제시하는 학술적인 활동과 대국민 홍보 및 교육 활동을 통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 및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교육연구부 부장을 맡고 있는 한동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소화기학회 정회원, 대한내과학회 고시위원, 대한소화기학회 편집위원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질관리 위원장, 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교육연수위원장 및 현 윤리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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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4월 25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15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하여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환영사에서 "내원 환자수의 감소, 원격진료에 대한 논의와 함께 선택진료 축소와 같이 오래 유지해 오던 제도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의료계의 사정은 더욱 어려워 지고 있다”면서 “더 합리적이고 좋은 의료 환경이 올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역시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경헌 병원장이 좌장을 맡고, 혈액종양내과 최정혜 교수가 ‘빈혈’,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만성기침 환자에서 고려할 사항’,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가 ‘경구항생제’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안과 강민호 교수가 ‘노안치료의 최신경향과 실제’, 심장내과 박환철 교수가 ‘고혈압 치료의 최신지견’, ‘정형외과 김종헌 교수가 ‘퇴행성 슬관절염에서의 주사요법’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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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3년 10월~12월에 혈액투석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 시설, 장비와 같은 구조적 측면과 혈액투석 적절도, 혈관관리, 빈혈관리 등 진료의 과정 및 결과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평가항목 중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비율 △혈액투석실 응급장비 보유여부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등 여러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95.3점으로 전체평균 87.3점, 동일지역 평균 87.0점을 크게 웃도는 높은 성적으로 1등급을 받았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장내과 한상웅 교수는 “구리, 남양주, 양평을 포함한 경기동북부 지역에서 동정맥루 수술, 관리와 심혈관질환 모니터링 등이 가능한 유일한 병원으로서 혈액투석 질관리에 대한 의료진의 관심과 노력을 경주하여 높은 성적을 받았다고 생각되고, 앞으로도 경기동북부 지역의 혈액투석 환자 진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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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치매와 노인성 우을증'을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는 지난 4월 14일 남양주시 새마을회관에서 노인의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과 확대를 위해 열린 2015년 ‘노인 재능나눔 활동사업’발대식에서 치매와 노인성 우울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특강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최호진 교수는 치매와 노인성 우울증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와 진단 및 치료, 예방법에 대해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최 교수는 “치매와 노인성 우울증은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더욱 중요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병원 진료실에서 관리가 이루어지는 다른 질환과는 달리 지역 사회와 의료진이 함께 대처해야 한다”면서 “오늘 재능 기부를 위해 모인 어르신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호진 교수는 “앞으로도 진료실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 사회 의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있도록 남양주시 건강증진센터와 남양주시 노인회의 보건 관련 사업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들의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재능나눔과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일환으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가 주관한 행사이다.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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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서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지난 4월 1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기상 변화에 따른 알레르기 유발식물과 알레르기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기후변화에 따른 알레르기가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면서 알레르기 유발 식물에서 생성되는 알레르기 물질이 더 증가되기 때문으로 해석하여 이들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논문이다. 오 교수는 “세계적으로 최근 기후변화 현상으로 알레르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고 본 연구를 통해 이러한 알레르기질환 급증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레르기 유발식물에서 생성되는 알레르기 유발물질 증가와의 상관관계를 밝히고자 했다”고 말했다. 오재원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국제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영문공식학술지 AAIR(Asthma, Allergy, Immunology Research) 부편집장, 일본알레르기학회 공식 영문학술지 (Allergology Internatiole) 부편집장, 세계알레르기학회(WAO)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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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대한전립선학회서 최우수, 우수논문상 동시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3월 7일 서울 양재동 The K-Hotel에서 열린 2015 대한전립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학회서 이승욱 교수는‘Assessing the Quality of Randomized Controlled Urological Trials about Prostate’으로 최우수 논문상과 ‘The Detected Cryptic Organisms of Chronic Prostatitis Patients by Polymerase Chain Reaction’으로 우수 논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 교수는 최우수 논문과 관련하여 “처음으로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전립선 관련 무작위 대조군 연구의방법론적 질에 대한 분석을 시행하였으며, 연구 결과 향후 이중 맹검 연구의 활성과 적절한 배정순서 은폐에 대한 적용 및 기술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논문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했으며, 우수 논문에서는 “만성전립선염에서 PCR을 통해 80%의 환자가 균이 검출된 것을 보아 감염이 중요한 병인 중 하나인 것을 알 수 있으나 다양한 증상들 중에서 통증과 감염의 관계는 밀접하지 않았고 통증 부위 별로는 Chlamydia trochomatis는 요도통과 관련이 높은 균주 중 하나이므로 이에 대한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편집이사, 대한남성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 Korean journal of urology의 ethics editor, The korean journal of urological oncology의 associate editor, 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의 editorial board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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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김민규 교수, '대한국제위암학회'서 우수 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김민규 교수가 지난 4월 4일 제주도 제주호텔에서 열린 ' 2015년 대한 국제 위암학회'에서 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김민규 교수는 '병원간 복강경 위암 수술의 성적에 대한 비교분석'을 주제로 발표한 논문으로 SCI(E) 학술지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위암학회로부터 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대한외과학회, 대한위암학회 정회원, 대한외과학회 교육위원회 위원, 대한외과학회 수련위원회 간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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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혈액투석 장비를 운영하고 있는 전국 72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2013년 10월~12월까지 혈액투석을 청구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 장비, 시설, 혈액투석 적절도, 혈관관리 등 13개 평가지표와 빈혈관리, 혈약관리 등 5개 모니터링 지표로 이뤄졌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혈액투석실 응급장비 보유여부, 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등 진료의 구조, 과정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97.4점으로 전체 평균 87.3점, 동일 지역 평균 90.7점을 크게 웃도는 최상의 성적으로 1등급을 받았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인공신장센터는 만성콩팥병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투석공간 확충과 리모델링 등을 통해 엄격한 국제규격을 충족하는 Double RO 정수시설과 면역기능이 떨어진 환자들을 위한 격리실을 갖추는 등 탄탄한 치료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는 혈액투석 기관의 보다 철저한 환자관리를 유도하고, 혈액투석 환자와 가족이 병∙의원을 쉽고 올바르게 선택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201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