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2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지난 11월 29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4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위장관 누공, 천공, 문합부 유출 치료에 있어 OTSC 치료법의 효과(Efficacy of the OTSC system for treatment of GI fistula, perforation and anastomotic leakage)이며, OTSC 치료법을 국내에서 처음 시술해 성공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항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규슈대학에서 연수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학술간사, 대한상부위장관학회 전산정보위원, 대한소화관운동학회 학술위원, 대한내과학회, 대한소화관운동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소화기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2-16
-
한국의료관광 공모전 '검진부분 최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이 지난 12월 11일 한국관광공사에서 개최한 ‘한국의료관광 우수서비스 공모전’에서 검진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등록된 의료기관과 유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증, 경증, 뷰티, 웰니스, 검진, 한방 등의 분야로 구분하여 의료관광서비스의 우수성, 전문성, 소비자 보호 및 안전성과 유치 실적 등을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국제병원에서 외국인들에게 특화된 건강검진 서비스와 차별화된 우수한 의료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의료관광 활성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고용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의료관광서비스의 우수성과 의료서비스의 전문성 그리고 소비자 보호와 안전성 등 다방면에서 최우수 의료기관임을 입증 받았다.”라고 말했다.
2014-12-16
-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의료원(원장 박충기)이 지난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만 18세 이상 여성에게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28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단적평가, 수술, 보조요법 등 17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해 1~5등급으로 분류하여 공개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등급에 선정되었고, 특히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3년에 발표한 1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에 이어 2014년도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아서 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태경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유방암 진료와 수술 및 예후 관리에 높은 의료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심평원의 평가 항목들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면서 “이번 평가 결과는 의료진 뿐만 아니라 모든 교직원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나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2-15
-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 제9회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대통령 표창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지난 3일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뇌종양, 파킨슨병 및 방사선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의료로봇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뛰어난 학술연구성과와 의료로봇 분야의 RD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수상과 관련하여 김 교수는 “로봇 산업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미래 산업이며 또한 창조적 융합 기술의 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로봇산업의 발전과 의료로봇의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은 로봇 기술개발과 사업화 촉진 등을 통해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파이낸셜뉴스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공동으로 매년 주관하는 행사이다. 김영수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창의수술기술연구소 소장, 아시아컴퓨터유도수술학회 회장, 전 대한의료로봇학회 이사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세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2-15
-
간호국 제2회 CS리더 워크숍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12월 9일, 12층 소회의실에서 ‘내부고객 만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제2회 CS 리더 워크숍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김경헌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외부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내부고객의 만족이 선행되어야 하며 내부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긍정, Fun 모두 필요하지만 그중 으뜸은 신뢰임을 강조하였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개회사에서 “CS리더 여러분이 Role model과 Educator로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서 외부고객 만족도 뿐 아니라 내부고객 만족도의 향상에도 기여하리라고 본다” 라고 말하며 “최근 간호국에서 추진 중인 Over Time을 줄이기 위한 활동과 업무의 재조정 등은 내부고객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데 큰 몫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날 CS 리더는 간호국의 각 부서에서 한 명씩 총 15명이 참석하였다. 남영자 파트장의 ‘부정에서 긍정으로 변화시키는 내부고객관리 기법’, 신순교 파트장의 ‘Fun 한 직원’, 강의에 이어 ‘간호국, 파트장 및 동료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토론 및 발표하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2014-12-15
-
소화기내과 은창수 교수, '대장암, 조기발견이 중요해요'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은창수 교수는 지난 12월 5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대장암, 조기발견이 중요해요’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 은창수 교수는 대장암의 원인과 증상을 설명하고 대장암 조기발견의 중요성과 예방법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은 교수는 “대장암은 국내에서 매우 흔하고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대장암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고, 흔한 증상으로는 항문 출혈과 변비, 설사와 같은 배변습관의 변화가 있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대장암이 진행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장암의 발생 원인으로 나이, 식이습관, 비만, 운동부족, 흡연과 음주 등이 주 요인이며 50세이상, 가족력이 있거나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대장내시경 검진을 받아야 하며 대장내시경 검진 시 용종을 제거하게 되면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은창수 교수는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것은 좋은 식습관, 적정체중, 금연, 금주,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 1월 9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가 ‘해외여행과 감염질환’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4-12-09
-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소아 아토피피부염'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는 지난 12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구리시 어린이 아토피 예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초청강연회에서 ‘소아 아토피피부염 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는 “소아아토피피부염의 원인과 증상을 설명하고 아토피피부염의 피부와 환경관리를 통한 예방과 치료법을 소개하여 강좌에 참석한 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에서 오 교수는 아토피피부염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소아아토피는 가려움증으로 인해 수면장애를 일으켜 아이의 성장이 방해되고, 비염이나 천식 등을 동반하기 때문에 평소 생활관리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오 교수는 아토피피부염의 원인으로 “급격한 실내온도와 습도 변화, 땀이나 침, 꽉 끼는 옷, 피부를 문지르거나 긁는 것, 세균 등이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며, 자극이 있을 때마다 가볍게 물로 씻어주고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준 후에 즉시로 보습제를 발라주어 그 부위가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아토피피부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적절한 온도와 습도 유지, 피부를 항상 촉촉하고 청결하게,면소재 옷 착용, 손톱은 짧게, 집에서 애완동물 안 기르기 등 생활에서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지금까지 올바르지 못한 정보로 아이에게 고생만 시킨 것 같다”며 “오늘 강좌를 통해서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아이에게 더 좋은 치료와 생활관리를 해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4-12-04
-
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28일 동문회관에서 ‘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김혁 부원장, 성동구 의사회 이영환 회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진료과장과 많은 성동구 의사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권성준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급변하는 의료계의 정책들로 인해 종합병원은 물론 개원가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하지만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 의사회가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건강한 삶을 지켜주는 건강지킴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황환식 교수가 ‘노년의 건강’, 성형외과 윤진호 교수가 ‘비만의 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연수강좌를 진행했으며, 화합을 위한 만찬의 자리도 마련됐다.
2014-12-01
-
안과 임한웅 임상강사, 대한안과학회서 구연 및 비디오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임한웅 임상강사가 지난 11월 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12회 대한안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구연 및 비디오 학술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임한웅 임상강사는 ‘근전위술의 3차원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3D 안구모델을 디자인하여 근전위술의 효과를 시뮬레이션 하였고 이를 통하여 사시수술의 기전이나 수술 후 예상 결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 공로와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오재응 교수, 삼성의료원 오세열 교수와 공동으로 연구중인 근거창출 국가연구의 결과를 구연으로 발표하여 그 연구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구연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문상원 전임의, 박승훈 전공의, 김지홍 전공의와 함께 ‘안과 프리즘을 이용한 빛의 경로 및 이미지의 재현’을 주제로 비디오를 발표하여 비디오 학술상을 동시에 수상 하였다. 임 강사는 “안과에서 많이 사용되는 프리즘의 실질적인 빛의 경로 재현 및 이미지의 인지 양상을 제시하여 사시의 정확한 진단에 도움을 준 내용으로 사시에서 광학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고 말했다. 임한웅 임상강사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중이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사시, 신경안과, 성형안과를 담당하고 있다.
201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