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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사랑나눔을 함께 실천하다
-보건관리팀, 도심걷기 프로젝트 수상 상금을 서울시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에 기부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 직업환경의학과 보건관리팀 직원들(10명)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주관:나눔코리아)에서 주최한 ‘건강나눔 도심걷기’ 프로젝트 시상금을 서울시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에 기부했다. 이번 수상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지난 6월~10월까지 100일 동안 8개 기업의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팀별 과제 수행(운동과 식사기록) 등을 통해 체지방 지수 감소 결과를 평가한 결과이며, 전체 19개 팀 중 한양대학교병원은 총 2개 팀이 참가하여 상위 등수로 입상하여 상금을 기부했다. 수상과 관련하여 백은미 직원은 “일과 운동을 병행하기 힘든 직장인들은 체지방이 늘어나기 쉽고, 회식과 야식 등으로 몸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 등이 쌓이기 쉽다.”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하게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방법도 배워서 건강도 지키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바쁜 업무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건강위험에 놓여있는 30~50대 직장인들을 위한 생활습관개선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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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섭 교수팀,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포스터 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소침습분과(복강경로봇수술팀) 최중섭 교수팀 (배재만, 이원무, 정언석, 고아라)이 지난 11월 1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4차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에서 포스터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스터의 제목은 ‘단일수술팀에서 부인암환자에 대한 좌측 신정맥 높이까지 복강경 대동맥주위림프절절제술: 10년동안의 단일수술팀의 수술적 기법과 성과(Laparoscopic para-aortic lymphadenectomy up to the left renal vein level for gynecologic cancers: Surgical approach and outcomes from single surgical team 10-year experience)’이다. 최중섭 교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팀은 10년간(2005~2014년) 총 301례의 부인암 환자에게 개복술(배를 세로로 크게 절개하여 하는 수술)로도 어려운 신정맥 주위까지의 대동맥 림프절절제술을 복강경 수술로 시행하여 높은 림프절절제 개수, 짧은 수술시간, 그리고 낮은 합병증 발생을 증명하였다는 내용이다. 최중섭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연수했다. 2011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서 한국인 최초로 상임이사에 선출되었으며, 현재까지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 소속돼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에서도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및 국제협력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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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최중섭 교수, 국제부인암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지난 11월 8일~11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국제부인암학회에 초청되어 ‘난소암에서 복강경 수술(laparoscopic debulking surgery for ovarian cancer)’을 주제로 약 250여 명의 부인암 전문의들에게 강연했다. 난소암, 자궁암의 로봇수술과 자궁경, 복강경수술의 권위자인 최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최근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진행성 난소암 환자에게 복강경 수술의 효과적인 시행을 강연하여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제부인암학회는 1985년 창립되어 부인종양 전문의 외에도 방사선 종양 전문의, 내과 종양 전문의 등 75개국 1,5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학회로, 전 세계 부인암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인종양학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기구이다. 최중섭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연수했다. 2011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서 한국인 최초로 상임이사에 선출되었으며, 현재까지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 소속돼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에서도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및 국제협력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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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김희태 교수, 세계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태 교수가 오는 11월 30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제 4차 국제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에 초청되어 ‘인지장애와 행동장애’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국제 파킨슨병 및 운동장애학회’는 이상운동질환과 파킨슨병 전문가들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 중 하나로서 전 세계에서 매년 4,5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기구이다. 파킨슨병, 이상운동질환, 두통의 권위자인 김희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국립 신경학 및 신경외과병원에서 연수했다. 대한 신경과학회, 세계 신경과학회, 이상운동질환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치매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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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최호진 교수, '병원학교 개교 9주년 기념식' 및 '제23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에서 감사패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는 지난 11월 20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개교 제9주년 기념식' 및 '제 23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호진 교수가 받은 감사패는 한양대학교병원 소아혈액종양부모회인 '한마음회'에서 수여한 것으로, '한마음회' 관계자는 "최호진 교수는 의대 학생시절인 2000년도부터 꾸준히 '한마음회' 후원의 활성화를 위해서 헌혈증 기부사업, 의대 동아리 자선 공연 주선등 다양한 활동을 진해하였고 의대 졸업 동기들을 중심으로 경제적 후원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하였다"고 전했다. 최호진 교수는 2005년 전국 최초로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개교한 병원 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 병원학교 자원 봉사 학생들과 꾸준히 교류와 후원을 진행해 왔다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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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 중국 국제제대혈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지난 11월 16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제대혈학회(1st International Cord Blood Congress)에 초청되어 ‘난치성 신경계질환 아이들에 대한 제대혈 및 말초혈 단핵구 세포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국제제대혈학회는 제대혈관련 국제학회로서 중국 광저우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약 300명 이상의 제대혈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영호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뇌성마비 환자들에 대한 제대혈세포치료의 국내경험과 현재 임상시험중인 말초혈 단핵구 치료에 대한 중간결과들을 발표하면서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공동연구 제의를 받았다. 이 교수는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골수이식 센터에서 1년 동안 연수했다. 현재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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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식 전시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1월 21일 국제병원 로비에서 본원을 찾는 러시아 환자들의 편안한 치료환경 제공의 일환으로 러시아인의 입맛에 맞는 식단을 개발하여 ‘러시아식 전시회’를 개최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본원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입원하는 러시아 등 외국인 환자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본원에 입원한 러시아인들이 한국에서 진료받는 동안 입에 맞는 현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하여 안정과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백희준 영양팀장은 “현재 러시아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스테이크 등 서양식단을 선택하여 식사를 하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회 이후부터는 러시아인을 위한 러시아 가정식 식단이 제공되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향후 러시아식 뿐만 아니라 몽골 등 제3국의 음식들도 순차적으로 다양하게 제공하여 외국인들의 치료와 안정에 도움을 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음식을 시식한 러시아 환자 드미트리씨는 “시식을 해보니 러시아에서 먹던 현지 음식과 같아 음식에서 오는 불편함이 많이 해소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본원을 찾는 러시아 등 외국인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식사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료기간 동안 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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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다문화 아동 건강검진 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김경헌)은 지난 11월 6일과 20일 본관 지하 1층 건강검진센터에서 구리시와 남양주시에서 의뢰한 이주•다문화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시행했다. 이날 시행한 무료건강검진에는 x-ray촬영, 혈액검사, 소변검사를 비롯한 기본 건강검진과 독감예방접종,소아청소년과에서 문제행동 스크리닝(CBCL, ADHD, 소아우울설문, 온라인중독평가 등)검사, 안과에서 굴절과 사시검사 등의 정밀검사가 이루어졌다. 이주•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 이들 대부분은 사회적, 문화적 차이와 차별로 인해 발달의 문제와 문제행동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고, 이주•다문화 아동 청소년의 1/2 이상이 의료보험보장을 받지 못해 많은 아이들이 영•유아 시기에 필요한 예방접종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주•다문화 아동 청소년들이 피부색, 언어, 문화의 차이에 의해 구별되기 이전에 모두 건강할 권리를 가진 존엄한 생명이라는 취지로 2010년부터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병원장은 “해가 거듭하면서 점점 더 발전해가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사랑의 실천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하고 있어 더 큰 의미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도에는 남양주시 보건소에서도 이주•다문화 아동을 위해 독감백신을 지원하겠다는 희소식을 전해왔다.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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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제1회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센터자 : 태경)는 지난 11월 22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6층 TBL실에서 암센터 조직 개편을 기념하고자 ‘제1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태경 센터장은 “암질환은 어느 한 진료과의 질환이 아니라 여러 진료과가 협력하여 진료해야 하는 복잡한 질환이므로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다학제 협력 진료실을 신설하여 환자의 치료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노발리스 TX’를 주제로 방사선종양학과 이명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방사선종양학과 전하정 교수가 ‘노발리스 TX 치료의 이득‘,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뇌종양 및 기능성 질환에 대한 노발리스 TX의 치료 효과’, 인제의대 신경외과 손문준 교수가 ‘척추 및 척수병변에 대한 정의적 방사선 수술의 치료효과’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최소 침습 암 수술’을 주제로 외과 권성준 교수와 흉부외과 정원상 교수가 좌장을 맡고,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가 ‘로봇복강경 수술의 최신지견’, 신경외과 고용 교수가 ‘뇌종양 미세침습수술’,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두경부종양에서 로봇수술의 최신지견’,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산부인과적 수술의 미세침습수술’, 외과 최동호 교수가 ‘간담췌장암의 치료의 새로운 수술 기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다학제 협력 진료실을 신설하고, 갑상선종양센터 등 15개 세부진료 센터와 암연구 및 교육센터를 개설하고, 긴밀하고 유기적인 다학제 협력 진료를 하고 있다.
201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