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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근경색증 적정성 평가 1등급’ 3년 연속 쾌거!!
한양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2월 11일 발표한 급성심근경색증 적정성평가에서 3년연속 최상위등급인 1등급을 받는 쾌거를 누렸다.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각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심혈관 질환분야의 최우수 의료 기관으로 다시 한번 인정 받았으며, 상위등급을 받은 기관중에서도 가산금 지원을 받게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상급종합병원 43곳, 종합병원 143곳 등 모두 186개 기관의 지난해 진료분 1만 8,029건, 진료비 1,442억원을 대상으로 했으며, 평가항목으로는 막힌 심장 혈관에 다시 피를 통하게 하는 시술이 정해진 시간 안에 시행되었는지, 진료과정과 중증 상태를 반영한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 등에 대해서 평가했다. 임헌길 한양대학교병원 백남심장센터 소장은 “심근경색 환자는 얼마나 빨리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느냐고 가장 중요하다”며, “더욱더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노력하여 최상의 진료를 하겠다”고 말했다.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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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우회 ‘핑크한양’ 송년모임 가져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 ‘핑크한양’ 회원들이 지난 12월 10일 동관4층 회의실에서 연말을 맞이 하여 송년 모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핑크한양 회원들이 ‘살맛나는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지난 몇 달 동안 준비한 춤과 악기연주를 선보였다. 정민성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교수는 “ ‘핑크한양’의 회원들이 병마와 싸울 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이렇게 웃음을 찾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하다”며, “내년 2014년에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화 핑크한양 회장은 “회원들이 이번 송년모임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이 웃고 즐거워하는 시간이었다”며, “이런 모임을 가질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준 한양대학교병원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만들어진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우회 ‘핑크한양’은 정기적인 모임을 가져 치료와 건강관리에 대한 많은 정보를 교류하고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서 삶의 활력을 충전하고 있다.
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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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정재훈 전공의, MSD청년슈바이처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정재훈 전공의(R4)가 지난 11월 25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제13회 MSD청년슈바이처상 시상식 및 기념 강연회’에서 MSD청년슈바이처상 전공의 연구활동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재훈 전공의는 국내에서 시행된 임상시험의 질을 평가하여 한국의 임상시험 수준을 향상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주목 받아 수상하게 됐다. 한국의료윤리학회와 청년의사신문이 주관하는 ‘MSD청년슈바이처상’은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깊이 있는 연구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제정됐다. 이상은 매년 창의적 연구업적을 남긴 의학도들에게 주어지는 ‘전공의 연구활동’부문과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의료인에게 주어지는 ‘의대생 사회활동’ 부문에서 각 2명씩 총 4명의 의학도를 선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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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최혁중 교수 – 우수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최혁중 교수가 지난 10월 18일 송도 컨베시아 호텔에서 열린 ‘2013년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의 제목은 ‘응급실에서 대퇴골 골절 시 초음파 유도 장골근막차단의 유용성’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대퇴골 골절환자는 노인에서 특히 흔하며, 통증 경감을 위해 진통제가 필요하지만 동반된 질환으로 인해 용량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고, 부작용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응급실에서 시행하는 초음파유도하 장골근막차단술은 안전하고 빠르게 통증을 경감시키며 부작용의 발생률도 낮았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최 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노인 대퇴골 골절 환자에서 안전하고 빠르게 만족스러운 통증 조절을 응급실에서부터 시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혁중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응급의학회 학술위원 및 편집위원,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학술이사, 한국의료시물레이션학회 정보이사, 응급영상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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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제8회 구리시의사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30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8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개원의사 80여 명이 참석했다. 한동수 교육연구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강좌에서 조태훈 구리시의사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요즈음 의료계는 내외적으로 추운 겨울의 바람을 맞고 있고, 개원의 여러분들도 불황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자기 발전에 노력하여 따뜻한 봄날을 대비하는 마음가짐이 절실하다고 여겨진다.”라고 말했다. 김재민 부원장은 격려사에서 “바쁘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좌에 참여해주신 개원의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개원가와 항상 호흡을 같이 하고 협력하여 지역의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김용진 구리시의사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혈액종양내과 최정혜 교수가 ‘빈혈’,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만성기침 환자에서 고려할 사항’, 신장내과 이주학 교수가 ‘부종에 대하여’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두 번째 세션은 김재민 부원장이 좌장을 맡고,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옴의 진단과 치료’,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가 ‘구강점막질환의 진단과 치료’, 구리원진녹색병원 정일용 원장이 ‘마라톤과 건강에 대하여’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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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헌혈증 전달식 진행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2월 2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을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은 너무나 아름답고 감동적이다”며, “ 여러분이 기증해준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희망의 빛을 찾으려는 환우들에게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병호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가 기증하는 헌혈증이 환우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성동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한양대학교병원과 함께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작년 연말에도 헌혈증을 기증했으며, 성동구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체육센터, 수영장, 체험학습장 등 다양한 체육사업과 어린이집, 복지관과 같은 문화사업, 도서관 운영, 주차사업 및 공공시설 관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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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영상의학과_갈매동에 연탄 2천장 직접 전달
구리시 갈매동(동장 박윤선)이 한양대구리병원 영상의학과(부장 최정곤)와 대한 경기도방사선회원(회장 정상돈)들의 후원을 받아 지난 16일 갈매동 일대의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연탄 2천장을 전달하는 '용돈모아 연탄나눔 연합봉사활동' 행사를 가졌다. 이번 연탄전달은 경기도방사선사회 회원과 한양대구리병원 영상의학과 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하는 연합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한양대구리병원 영상의학과는 연탄과 함께 직원이 모은 성금으로 내복과 목도리를 같이 전달하면서 건강관리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최정곤 부장은 “연탄 3장이면 하루 동안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고 들었는데, 우리가 배달한 연탄과 내복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1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직원들과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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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미백 클리닉’ 오픈
한양대학교병원은 변색된 치아로 미소에 자신감이 잃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근 ‘치아미백 클리닉’을 오픈했다. 치아가 변색되는 원인은 유전적 질환이 있는 경우와 노화 등의 선천적인 요인도 있지만, 커피나 홍차, 콜라 등 색소가 강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흡연을 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후천적인 요인이 더 크다. 또한 신경 내 출혈이 생기거나 치수가 괴사된 경우에도 변색될 수 있다. 일단 치아변색이 진행되면 양치질과 스케일링만으로는 하얀 치아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치아미백을 고려하게 되고, 약제를 사용해 치아 색상을 밝고 하얗게 만들어 주는 것이 치아미백치료다. 한양대학교 치아미백클리닉에서는 ‘one day 치아미백 시스템’을 도입하여, 외관상 아름다움과 직결될 뿐 아니라 안전하고 빠른 시술로 바로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신혜 한양대학교병원 치과 교수는 “치아미백은 약품 속 과산화수소의 농도에 따라 크게 전문가미백과 자가미백으로 나뉜다”며, “자가 미백보다는 치과에서 받는 미백시술이 색상변화가 크고, 빠르기 때문에 치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치아미백치료는 가장 먼저 치과 검진을 받게 되며, 검진을 통해 치아의 변색된 정도와 원인을 파악하고 치아와 잇몸이 미백을 받기에 적합한 상태인지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치료하게 된다.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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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성동구 의사회 송년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28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2013년 성동구 의사회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날로 어려워지는 진료환경 속에서 성동구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 선생님들께 서로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삶의 활력소도 찾을 수 있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양대학교병원장으로서 저는 앞으로 성동구 의사회와 한양대학교병원이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환 성동구 의사회장은 “성동구 의사회는 한양대학교병원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서로 상생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성동구 지역주민이 모두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해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발기부전의 진단과 치료’라는 주제로 연수강좌를 진행했으며, 강좌 후에는 화합을 위한 만찬의 자리도 마련됐다.
2013-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