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2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한양대구리병원, 간 건강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10월 18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당신의 간 건강 상태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소화기내과 김태엽 교수는 “인간의 간은 잘만 관리하면 충분히 100년 이상을 사용할 수있다.”면서 “하지만 유전적 요인, 과도한 알코올 섭취, 호르몬의 변화 등으로 인해 간이 나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교수는 “잦은 외식과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 고탄수화물이나 고지방 식사,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은 간질환 예방의 잘못된 생활습관이다.”라며 “지방간을 치료하려면 가볍게 땀을 흘릴 강도의 규칙적인 운동과 청량음료, 튀김 등의 음식을 피하고 채소나 해조류, 잡곡, 생선, 두부 등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1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외과 김한준 교수가 ‘담석으로 인한 질병과 합병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10-21
-
한양대구리병원,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과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지난 17일 경찰관 다양한 의료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찰의 날(10월 21일)을 앞두고 경찰관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병원 이용 시 각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찰관들이 야간•밤샘 근무로 육체적•정신적 질병 소지가 많은데도 비용과 시간 문제로 치료 기회를 놓쳐 병을 키우지 않게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병원 이용에 관한 편의제공과 건강검진 등을 통해 경찰관 및 가족들의 건강증진과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경헌 병원장은 “항상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바쁘게 일하시는 경찰관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3-10-21
-
재활의학과 김원철 의료기사, 사진공모전 장려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김원철 의료기사는 지난 10월 1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최된 ‘제20차 병원행정종합학술대회’에서 ‘병원사랑 사진공모전’에 공모한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장려상 수상작품
2013-10-15
-
문홍상 교수와 이승욱 교수,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문홍상 교수와 이승욱 교수가 지난 9월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8차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문홍상 교수는 ‘The association between overactive bladder and fibromyalgia syndrome: a community survey’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과민성방광과 섬유근통의 연관성을 최초로 증명한 연구논문을 인정받아 ‘논문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 문 교수는 “섬유근통은 만성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환자들은 배뇨증상(빈뇨, 절박뇨 등)을 호소하는 경우들이 많다.”면서 “과민성방광은 배뇨증상을 호소하는 질환으로 섬유근통과 과민성방광과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한 최초의 논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욱 교수는 ‘타다라필과 알파차단제의 복합처방이 발기부전 및 전립선비대증에 미치는 영향’, ‘솔리페나신이 정상압수두증 환자의 배뇨증상에 미치는 영향’ 등 총 4편의 국제학술지에 등재된 논문을 인정받아 2012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배뇨장애, 요실금분야 국제학술지에 가장 많은 연구와 발표를 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청담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과 관련해 이 교수는 “연구들을 통해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 발기부전제 치료의 효과 및 안전성을 증명하였으며, 신경인성방광 환자에서 항콜린제의 효능 및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최신의 수술법 등을 소개한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등재됐다.”라고 말했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마쳤다. 미국 UC Irvine 대학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연수했다. 2013년 대한전립선학회 학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이사, 비뇨기재건손상연구회 이사, 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의용생체공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광주과학기술원 겸직교수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승욱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2010년 대한전립선학회 우수논문상, 2012년 대한비뇨기과학회 우수논문상, 2013년 대한남성과학회 해외우수논문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편집이사, 대한내비뇨기과학회 이사, 대한비뇨기학회지 부편집장, 대한비뇨기종양학회지 부편집장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3-10-10
-
암센터, 암환우를 위한 예술프로그램 운영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성북예술창착센터와 함께 암환우 및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긍정과 자신감을 찾아 주기 위해 예술을 통해 치유하는 예술프로그램은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1일 노래와 연주로 진행하는 ‘싱싱한 엔돌핀’, 10월 7일에는 춤을 통해서 활력을 찾는 ‘살맛나는 춤 프로젝트’로 진행했다. 이 두 프로그램은 각 12회, 10회 과정으로 매월 정해진 날짜에 진행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은영(여, 54, 유방암 환우)는 “올해 초 유방암 수술을 받고 많이 우울해 하고 삶에 대한 희망도 없었는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행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모든 것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느꼈고, 새로운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암 환우들을 위한 악기 연주 모임,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환우들의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2013-10-08
-
간호국, 천사데이(1004 DAY) 행사 개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천사데이(1004 day)’를 기념하여 지난 10월 8일 본관 1층에서 ‘당신의 혈당은 안전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천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 행사하는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이 자발적으로 전개하는 순수한 간호 봉사 활동이며, 오늘 방문하는 고객들이 모두 만족하고 우리들의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 행사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들의 순수한 봉사정신을 항상 간직하여, 내일도 모레도 계속 살아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정희 간호부 선임팀장은 “오늘 이 행사에서는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 사랑을 아낌없이 고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며, “오늘 하루 즐거움과 여유를 갖고 많은 고객들이 한양대학교병원에서 편히 지내다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혈당, 혈압, 신체계측 및 건강상담, 아로마테라피, 골밀도 검사, 손마사지 등 다양한 검사가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병원간호사회와 함께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 전후로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참 간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간호사들의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펼쳐지는 간호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10-08
-
[한양대구리병원]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나눔 의료봉사 펼쳐
지난 6일 ‘건강체험 한마당’ 통해 의료봉사 활동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10월 5일 수도권 최대 규모의 축제인 ‘제13회 구리코스모스 축제’에서 시민의 건강 관리를 위해 많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건강체험 한마당’이라는 체험관에 200여 명의 의료진과 교직원들을 참여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뇌혈류 측정 검사, 골다공증 검사, 체지방 분석, 안과 검진, 이비인후과 검진’등을 시행하고, ‘의사•간호사•약사 체험, 올바른 양치습관’ 등의 다양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 한마당’ 체험관은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돼 진행됐다. 첫 번째 테마는 ‘나의 꿈! 건강지킴이’라는 주제로 ‘의사•간호사 체험’, ‘감염예방의 필수 손씻기는 이렇게!’, ‘약사 체험’, ‘의약품 안전사용 바로알기’ 두 번째 테마는 ‘건강 100세 시대’를 주제로 ‘골절 없는 세상, 관절을 건강하게’, ‘탄수화물 중독과 당뇨병’, ‘건강상담 및 기본검진 받아보기’ 세 번째 테마는 ‘내 건강은 뇌 건강부터!’를 주제로 ‘당신의 뇌혈관은 건강하십니까?’, ‘정신건강선별검진’ 네 번째 테마는 ‘건강한 이목구비’를 주제로 ‘우리아이 눈 건강’, ‘귀•코•목 건강상담’, ‘치아건강과 올바른 양치 습관’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개원 이래 지금까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건강강좌, 의료봉사 등의 재능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체험부터 성인병 우려가 있는 중년 이후의 성인들에게 맞는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많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체험 뿐만 아니라 밸리댄스, 클래식 기타 공연, 색소폰 공연, 합기도 공연,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체험 뿐만 아니라 볼거리도 제공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구리코스모스 축제’는 2000년부터 구리시에서 코스모스 개화 시기인 가을에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등에서 연간 수십만 명이 찾고 있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이며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렸다.
2013-10-07
-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 책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동현 교수가 아이코리아 아동발달교육원 박랑규 원장과 『내일을 기다리는 아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민수’라는 자폐스펙트럼 장애아의 진단부터 치료의 전과정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민수의 치료를 맡은 전문가들과 민수 그리고 어머니의 눈물과 희망, 갈등을 함께 엿볼 수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전문가 코너를 덧붙여, 이와 같은 장애를 앓는 아동과 그 가족들이 가진 궁금을 해결 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은 도서출판 이랑에서 출판했으며, 페이지 272, 정가 14,000원 이다.
2013-10-07
-
심뇌혈집중치료실 김선화 간호계장, 우수 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심뇌혈관집중치료실 김선화 간호계장이 지난 10월 1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강당에서 개최된 ‘제6회 서울간호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선화 간호계장은 ‘임상간호사의 공감피로, 신체화 증상 및 침묵반응과의 관계’에 대한 논문으로 수상하게 되었으며,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신축기금으로 기부했다. 김 간호계장은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에서 ‘간호관리와 교육’을 전공하였으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17층 병동과 20층 병동을 거쳐 지난 201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심뇌혈관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