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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중간관리자 워크숍 개최
중간관리자 워크숍_축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고객중심 문화를 강화하고, 조직 화합과 단결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27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3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한동수 교육연구부장, 박훤겸 기획관리실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구리병원 개원이래 최초로 중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발표를진행한것은 고객중심 문화 형성의 초석이라 할 수 있다.”면서 “중간관리자 뿐만 아니라 모든 교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여 지속적인 병원 발전과 고객중심 문화 형성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 문제점 개선 및 발전전략 발표’를 주제로 6개 조의 발표가 있었고, 6조가 우수상, 1조와 5조가 장려상, 2조가 아차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2달 동안 교육 및 토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 중간관리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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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3년 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8월 26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3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5명의 정년퇴임자와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정년 퇴임하는 여러분의 자긍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며, “한양에 몸담고 있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최고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년퇴임은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꿈을 이루는 가장 좋은 시기이며, 멋진 인생 2막을 위해 출발하는 시기이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15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3년 후반기 정년퇴임자 15명 명단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정성노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유희구 교수, 보험심사팀 차정숙 부장, 방사선종양학과 김용호 부장, 의무기록팀 함영천 과장, 중앙연구실 장성열 과장, 시설팀 전갑현 계장, 인사총무팀 전문천 계장, 인사총무팀 양명호 직원, 간호국 이동자 계장, 약제부 안병건 직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원무팀 이종헌 과장, 인사총무팀 강인근 계장, 간호국 유덕희 직원, 간호국 이명자 직원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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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남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지정병원 협약식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남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8월 26일 본관 12층 회의실에서 ‘지정병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경헌 원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정창순 남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경헌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남양주시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비약적인 발전과 많은 인구수 증가를 이뤄낸 도시이다.”라며 “구리, 남양주 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인 한양대구리병원이 지역 건강지킴이로써 남양주시 어린이집 아이들의 보건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창순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남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700여 개의 어린이집이 속해 있는 대규모 연합회이다.”라며 “한양대구리병원이 밝고 씩씩한 어린이들의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되어 지역 의료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지정병원 협약식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어린이집 내에 응급상황 발생 시 조기에 진료할 수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어린이집 아이들의 보건향상 및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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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욱 교수,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해외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6월 7~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해외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교수는 ‘journal of urology’에 발표한 ‘Laparoendoscopic Single Site Varicocele Ligation: Comparison of Testicular Artery and Lymphatic Preservation Versus Complete Testicular Vessel Ligation‘ 논문으로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해외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 교수는 지난 4월 5일에도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제30차 대한남성과학회’에서 ‘surgical endoscopy’에 발표한 ‘Laparoendoscopic single-site surgery versus conventional laparoscopic varicocele ligation in men with palpable varicocele: a randomized, clinical study‘라는 논문으로 해외우수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승욱 교수는 현재 대한전립선학회 상임이사, 대한비뇨기과학술지 및 대한비뇨기종양학회학술지의 부편집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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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조정기 전공의(R4), 국제저명학술지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조정기 전공의(R4)가 제1저자로 발표한 논문이 비뇨기과분야의 국제저명학술지인 ‘Journal of endourology’의 2013년 8월호에 게재됐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의 제목은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IN ENDOUROLOGY: A QUALITY ASSESSMENT’으로 현대의학에서 신뢰받고 있는 근거중심의학의 평가에 대한 내용이다. 또한 조정기 전공의는 이번 게재된 논문 외에도 국내∙외 총 9편의 논문을 발표한바 있다.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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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에 팔이 깔려 다친 시리아 소년 수술해줘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달 30일 시리아 내전에 팔을 다친 시리아 소년 압둘카림(13세)의 수술을 11시간동안 진행했다. 압둘카림은 시리아 홈스 지역에서 반정부군을 진압하려는 장갑차에 오른쪽 팔이 으스러졌다. 그는 치료를 받지 못한 채 팔이 뒤틀려 살아가고 있었던중, 한국의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봉사자를 만나 지난달 한국에 오게 되었다. 압둘카림의 수술을 집도한 김정태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교수는 “압둘카림의 손은 다친 후에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서 인대나 근육이 많이 상한 상태로 손을 전혀 사용 할 수 없었지만, 수술 후 손의 재위치를 찾았으며, 재활치료를 통해서 손의 사용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수술 후, 압둘 카림은 “이름도 생소한 나라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 누군가를 도우면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압둘카림의 엄마 베두이에가자(37세)도 “압둘이 이렇게 활짝 웃는건 그렇게 다친 이후로는 거의 처음이다”며,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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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비전 선포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지난 8월 12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간호국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김경헌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이래 최초로 간호국이 비전을 제시하고 병원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다.”면서 “단합된 마음으로 고객 만족과 병원의 도약을 위해 힘쓸 수 있도록 전진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영성 간호국장은 기념사에서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간호국은 한마음으로 나아가 병원의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야 한다.”면서 “2013년이 간호국 제2 도약의 시기라고 생각해 비전과 미션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포식에 앞서 비전을 공모해 수술실이 ‘대상’, 7층 병동이 ‘최우수상’, 5층 병동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의 미션과 비전은 다음과 같다.미션 ’간호의 전문성 강화와 고객서비스의 향상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직원간의 소통으로 병원 발전에 기연한다.’ 비전 ‘열정을 가지고 행복하게 일하는 간호국’, ‘간호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간호국’,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간호국’, ‘타부서와 소통하는 간호국’
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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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서울본부세관)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본부세관과 지난 8월 9일 동관 8층 회의실에서 진료 및 교육에 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지원함으로써 보건 및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기관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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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제3, 4대 이∙취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8월 8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제3∙4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박성수 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3년동안 여러분과 동고동락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으며,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교직원들의 협조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그는 “비록 이 자리에서 물러나 평범한 한명의 구성원으로 돌아가지만, 한양대학교의료원의 발전을 위한 응원과 지지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취임사에서 “서로 아끼고 존중하는 즐거운 조직문화를 창출하여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어 보겠다”며, ”항상 교직원 말에 귀를 기울여 소통 할 것이며, 지식보다는 지혜가 많은 경영자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리 좋은 계획과 결심이 있다 할지라도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환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언제든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임덕호 한양대학교 총장은 “먼저, 박성수 전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님 그동안 노고에 너무 감사드리며, 그분의 고민과 노력만큼 의료원은 조금 더 발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신임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께서 각 병원의 자율경영체제 안착시키고 경영지원실을 적극 활용하여 의료원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임∙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들에게 꽃다발이 증정되었으며, 의료원기 전달도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많은 교직원들은 뜨거운 박수로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201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