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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재난본부와 ‘119 EMT실’ 설치∙운영 상호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지난 8월 5일 동관8층 회의실에서 ‘119 EMT실’ 설치∙운영 상호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119 EMT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양 기관의 응급의료종사자간 상호 협력하여 시민에게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119 EMT실’이란 119구급대원의 전용공간으로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내에 15종 50점의 각종 응급의료장비를 갖춘 119 EMT실이 설치돼 응급실 의료진과 119구급대원 간의 전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과 119구급대는 아픈 사람을 위해 일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 기관이 서로 발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효율적으로 높아진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임태호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장은 “응급환자의 치료는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 전 단계에서 시작되어 병원 단계의 응급의학과 의료진에게 인계되는데, 이러한 진행에서 119 구조대원들과 의료진의 환자정보 공유와 응급처치에 대한 동일한 인식의 공유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 과장은 “그동안 환자정보는 환자 도착시 공유했으나, 119 EMT실을 통해서 구체적인 응급처치나 환자 상황에 대한 인식을 좀더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게 되어 응급환자 치료에 있어서 한층 더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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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재난본부와 ‘119 EMT실’ 설치∙운영 상호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지난 8월 5일 동관8층 회의실에서 ‘119 EMT실’ 설치∙운영 상호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119 EMT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양 기관의 응급의료종사자간 상호 협력하여 시민에게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119 EMT실’이란 119구급대원의 전용공간으로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내에 15종 50점의 각종 응급의료장비를 갖춘 119 EMT실이 설치돼 응급실 의료진과 119구급대원 간의 전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권성준 한양대학교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과 119구급대는 아픈 사람을 위해 일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 기관이 서로 발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효율적으로 높아진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임태호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장은 “응급환자의 치료는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 전 단계에서 시작되어 병원 단계의 응급의학과 의료진에게 인계되는데, 이러한 진행에서 119 구조대원들과 의료진의 환자정보 공유와 응급처치에 대한 동일한 인식의 공유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 과장은 “그동안 환자정보는 환자 도착시 공유했으나, 119 EMT실을 통해서 구체적인 응급처치나 환자 상황에 대한 인식을 좀더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게 되어 응급환자 치료에 있어서 한층 더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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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지난 4월에 개최된 ‘제87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학술상은 학술연구업적 및 학회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서 가장 권위 있고 명예로운 상이다. 태경 교수는 현재까지 SCI/SCIE 논문 50여 편을 포함하여 국내외 약 190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수련이사, 간행이사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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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남성도 갱년기가 오나요?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경헌)은 지난 8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남성도 갱년기가 오나요?’를 주제로 건강강좌와 무료검진을 시행했다. 이날 강의에서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는 “남성갱년기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만성피로, 성기능장애(성욕감퇴), 눈의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며 “남성갱년기는 성인 이후부터 매년 조금씩 떨어지는데 지나친 비만과 나쁜 식습관은 남성호르몬의 저하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과 같은 성인병도 유발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 절주와 금연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것이 남성갱년기의 예방 방법이다.”라며 “하지만 발병 후에는 적절한 주사나 약제 등 호르몬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을 병행하는 것이 남성갱년기 치료에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강좌에 앞서 전립선이나 방광의 기능 이상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요속검사를 시행하고, 비뇨기과 질환과 관련된 책자 등을 배포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 6월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 6일에는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가 ‘시도 때도 없는 어지럼증, 원인은?’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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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임명
제4대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8월 1일자로 제4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박충기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2015년 7월 31일까지 이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영상의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1976년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졸업(3기), 1979년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석사학위 취득, 1985년 한양대학교의과대학 박사학위 취득하였으며, 1989년~1990년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Research Fellow (Major: Chest radiology)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대학평의원회 의장, 한양대학교 교수평의원회 의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방사선의학회 회원 및 편집위원, 대한흉부영상의학회 회장, 대한초음파학회 회원, 대한자기공명의학회 회원, 세계흉부방사선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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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 주 보건성 장관 부부 방문
한양대학교병원에는 지난 7월 20일에 Alexander Zubkov 러시아 사할린 주 보건성 장관부부가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Zubkov 장관 부부는 건강검진 및 평소 가지고 있던 질환에 대한 진료를 받았다. 한편, 지난해 10월 한양대학교병원은 러시아 사할린 주 보건성 및 암병원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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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친선족구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7월 20일 사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회 한양대학교병원 친선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서로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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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교수, 유럽 세계알레르기학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지난 6월 22일~2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3 유럽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및 세계알레르기학회(EAACI-WAO 2013)’ 학술대회에서 강연자로 초청되어 주제 강연을 발표했다. 이번 학회에서 오재원 교수는 ‘기후변화와 알레르기질환의 다변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고, 참석한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질문을 받았다. 오재원 교수는 세계알레르기학회(WAO)의 기후변화위원회 아시아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 세계알레르기학회에서 발행 예정인 ‘알레르기질환에서의 기후변화영향’ 백서의 ‘꽃가루 알레르기’ 영역의 저자로 지명되었다. 또한, 올해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대회에서 ‘AAIR citation award’를 수상했고, 현재 일본알레르기학회 영문학술지(Allergology International) 부편집장,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영문학술지(AAIR) 부편집장, 세계알레르기학회 학술지 편집위원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립기상연구소와 국립환경과학원의 기후변화에 관한 연구프로젝트를 5년째 수행하고 있다.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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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소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소가 지난 7월 12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6층에서 ‘제1회 류마티즘연구소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유대현 류마티즘연구소 소장(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류마티스센터를 발족하여 임상진료를 시작하였고, 관련 질환의 체계적 연구를 위하여 한양대학교류마티즘 연구소가 발족된 지 이제 20년의 시간이 흘렀다”며, “처음 연구소를 발족하고 연구를 시작한 이후 많은 연구 성과가 있었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그동안 류마티스 질환 연구의 결과를 공유하고 많은 정보의 장을 교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소에서 처음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척추관절염과 성인형 스틸병을 주제로 진행됐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유대현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태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교수가 ‘Trends from AS to axial AS’, 박예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수가 ‘Surgical treatment of AS’, 신기철 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Psoriatic arthritis’를 발표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김태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유대현 교수가 ‘Current understanding on AOSD’, 이은영 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Experience of biologic agents in AOSD’, 박용운 전남대학교병원 교수는 ‘NK cell and NKT cell dysfunction in AOSD’를 발표했다.
201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