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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3대 암 수술 사망률 평가 1등급 받아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발생 빈도가 높은 위암∙대장암∙간암 등 3대암 수술 사망률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위암·대장암·간암 등 3대 암 수술실적(2010년 기준)이 있는 전국 302개 병원의 진료기록을 분석해 수술 사망률을 평가하였으며, 환자가 수술 후 30일 이내 사망한 '실제 사망률'과 환자의 암 병기(病期) 등을 감안해 예측한 '예측 사망률'을 각각 산출했다. 산출 결과 실제 사망률이 예측 사망률보다 낮으면 1등급을, 그렇지 않을 경우 2등급을 부여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이번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음으로써 위암∙대장암∙간암의 치료에 있어서 최고 우수 의료기관임을 입증하게 됐다.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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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선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유대현 교수가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2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6차 국제심포지엄’에서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2년 5월 20일부터 2년간이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1981년에 설립되었으며,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학술 교류와 계몽, 예방 및 치료를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이다. 현재 600여명의 등록 회원을 갖는 학회로 발전하였고 내과전문의 및 류마티스 분과전문의 등 내과 영역의 회원이 다수를 이루는 가운데 정형외과, 소아과, 재활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등으로 구성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대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으며, 대한내과학회, 대한면역학회,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미국 류마티스학회 Associate editor,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SCI-E) Chair, Scientific committee, APLAR 등에서 활동 하고 있다.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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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 올해의 젊은 과학자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가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8차 아시아소아과학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아시아소아과학연구학회에서 선정하는 ‘젊은 과학자상’은 아시아의 소아과학자들 중 뛰어난 학술 업적과 소아과학분야에서 학문적으로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 교수는 ‘신생쥐에서 출생전 염증과 출생후 염증의 상관관계가 만성폐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 성과를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현주 교수는 2010년 9월부터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 소아과학회, 대한 신생아학회, 대한 주산의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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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5월 17일 본관1층 로비에서 ‘제2회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열린 손 씻기 체험 행사, 구리시보건소와 함께 진행하는 금연 홍보, 환자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비롯하여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이날의 본 행사는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박훤겸 한양대학교구리병원QI 실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축사에서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은 "지난 해 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거치면서 환자 안전을 위한 인식이나 시스템들이 많이 좋아졌지만, 지금 보다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며 "특히 낙상사고나 투약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은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축사에 이어 문대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고문변호사가 ‘의료소송의 현황 및 대책’에 대해 강의를 했으며, 강의를 들은 교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의료분쟁조정법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QI 실장의 '환자 안전의 날 활동 소개를 비롯하여 박용미 주임간호사(응급실) 외 21명의 환자안전리더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과 신순교 주임간호사(중환자실) 외 25명의 감염지킴이 선서 및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또한 '환자안전 포스터', 'Best Clean Hands', '손위생 수행률 우수 부서', 'Best 금연상' 각 부분문별 시상식이 열렸다.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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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 HYU석학교수상 수상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가 지난 5월 15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관에서 개최된 ‘한양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 행사에서 ‘HYU석학교수상’을 수상했다. HYU석학교수상은 연구 및 산학협력 실적이 뛰어나 본교를 대표하고 나아가 21세기 미래한국을 이끌어갈 세계적인 연구자를 육성하기 위한 상이다. 배상철 교수는 미국 Harvard 대학의 School of Public Health의 MPH 학위를 취득하며 체계적으로 임상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수많은 우수한 연구성과(400여편 논문 발표, SCI논문만 200여편)를 달성했으며, 수차례의 한양대학교 우수교수상과 대한류마티스학술상을 수상했고,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최우수임상연구자상, 지석영 의학상 및 대한의사협회의 자랑스런 의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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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과 김윤신 교수, 백남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김윤신 교수가 지난 5월 15일 한양대학교 백남학술관에서 개최된 ‘한양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 행사에서 백남학술상을 수상했다. 백남학술상은 여러 학문분야에서 훌륭한 교육을 하면서 학문적 업적이 뛰어나고 학구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민족문화 창달과 인류복지 향상에 기여하신 한양대학교 재직 교수에게 공로를 치하하고 포상하는 상이다. 김윤신 교수는 1972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 일본 동경대학에서 보건학 박사,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환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 1986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산업의학과 교수로 재직해 오고 있으며, 일본 나고야대학 객원 교수, 미국하버드대학 환경에너지정책 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실내환경학회 회장역임, 한국대기환경학회 회장역임, 한국에어로솔학회 고문, 한국보건통계학회 회장역임 등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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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제6회 전립선친우회 모임 가져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는 지난 5월 11일 한양대학교동문회관 5층 연회장에서 ‘제6회 전립샘친우회’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한양대학교병원 전립선 환우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전립선질환 환자분들의 친목도모와 질환에 대한 이해 및 치료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이다.”며, “오늘 이 시간에 많은 정보 교류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춘용 병원장이 ‘전립선암 수술 후 추적관찰’, 이규훈 재활의학과 교수가 ‘전립선암 수술후 재활치료’, 박성열 비뇨기과 교수가 ‘전립선암 수술 후 추가치료는 무엇이 있는가?’, 김상진 비뇨기과 전임의가 ‘전립선에 좋은 음식들’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박인기 교수 국악팀의 공연 진행되었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전립선 질환’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한 환우들은 전립선 질환에 대한 평소 궁금했던 점, 수술 후 관리 등에 대해서 질문하면서 많은 궁금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6번째 개최된 ‘전립샘친우회’는 전립선암이 수술 후 관리가 더 중요한 것을 알리고,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수술 받은 환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1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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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이창우 교수, 자가면역 피부질환 개정 증보판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이창우 교수가 지난 2006년 발간했던 ‘자가면역 피부질환’ 책을 최근 개정 하여 증보판을 발간했다. 이 책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자가면역 피부질환’에 대한 정확한 증상과 진단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개별 질환에서의 증례사진과 면역병리학 관련자료도 기존보다 추가하여 질환별 특징적인 피부병변의 사진을 보충하였다. 이 책은 총 122페이지로 도서출판 아카데미아에서 출판하였으며, 제1편 천포창, 수포유사천포창, 후천수포표피박리증, 선상lgA피부병, 포진피부염 등 자가면역 수포-피부질환, 제2편 홍반루푸스, 피부근염, 피부경화증, 결절다발동맥염, 환상홍반 등 자가면역 류마티스-피부질환으루 구성되어 있다. 이창우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학연구소장, 대한피부과학회 부회장, 미국피부과학회,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대한피부과학회 정회원, 대한류마티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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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센터∙직업환경의학과 개소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9일 신한프라자 3층에서 ‘건강검진센터∙직업환경의학과’ 개소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황성우 한양대학교의료원 국장을 비롯하여 많은 주요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이수진 건강검진센터장은 “이번에 개소한 건강검진센터∙직업환경의학과는 최근 신한프라자 신축을 하여 서관5층에 있던 것을 확장하여 오픈한 것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교수진들이 직접 검진을 하여 전문성을높여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고령화 사회에 따른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한양대학교병원 건강검진센터∙직업환경의학과가 고객의 이런 욕구를 충분히 채우고 소해주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건강검진센터∙직업환경의학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일반 건강검진 및 5대암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교수진이 직접 검진을 하고 상담을 한다. 검진 후 이상 징후를 보이는 환자에게는 건강검진 전문간호사가 직접 연락하여 통보하여 주며, 내원 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진료과로 바로 연결 해주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한양대학교병원 건강검진센터∙직업환경의학과에서는 소음이나 먼지 혹은 화학약품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위한 특수검진도 실시한다. 근로자들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진단을 위해 산업의학전문의, 산업전문간호사, 산업위생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근로자가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