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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하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7일 본관3층 강당에서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하여 ‘건강한 콩팥(신장)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라는 주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만성콩팥병이란?’을 주제로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 ‘어떤 투석이 좋을까?’을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 ‘신장이식에 성공하려면?’을 신장내과 강종명 교수, ‘투석생활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인공신장실 박미라 수간호사, ‘만성콩팥병과 올바른 식생활’을 영양과 백희준 영양사, ‘만성콩팥병 환자의 사회복지정보’을 성명순 사회복지사, ‘만성콩팥병 환자의 복약지도’을 박수혜 약사가 강의했다. 이날 강의해서 김근호 교수(신장내과 과장)는 “만성콩팥병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진행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질환이다.”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건강관리가 중요함에 대해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강의가 끝난 후에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오랜 투석생활을 했던 환자들의 경험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과 강의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져 평소 신장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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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호사실 류미순 간호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가정간호사실 류미순 간호사가 지난 2월 28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간호협회 제 79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류미순 간호사는 국민 보건복지정책과 간호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류 간호사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병원 가정간호사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저체중 출생아 지원사업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노인간호, 호흡기 가정간호 및 호흡재활, 저체중 출생아 지원사업, 가정간호의 이해 등의 내용을 주제로 많은 강의를 했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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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신속 대응팀' 발대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한양 신속 대응팀(Hanyang Rapid Response Team)’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원내 응급환자가 발생 시 ‘한양 신속 대응팀’의 활약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한양대학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될 것 같다.”라며, “한양대학교병원이 4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한양 신속 대응팀’은 병원의 발전에 큰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현재까지 원내에서 호흡곤란, 쇼크, 의식저하 등의 응급환자 발생하면 빠르지 못한 대처와 전문적 지식부족으로 급성기를 지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원내 입원 중인 환자의 안전한 원내 치료를 위한 방안으로 ‘한양 신속 대응팀’을 통해 앞으로 사전에 위험 환자를 보다 더 집중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병원이 될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양 신속 대응팀’은 원내 입원 중인 환자 중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관리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 시스템을 국내 종합병원 중 4번째로 도입하였으며, ‘한양 신속 대응팀’은 전문의 2명, 전공의 1명, 간호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작년 1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양 신속 대응팀’은 원내 입원 환자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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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외래 혁신안 선포식 및 워크샵 열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지난 2월 2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외래 혁신안 선포식 및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외래 간호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한 번 더 설명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외래 혁신안 월별 목표와 실천 강령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발표하였다. 또한 외래직원들의 태도와 말투, 대기 시간 지연 설명, 예약 및 접수시 상황에 대한 친절, 불친절 사례를 콩트로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작년 12월 ‘외래 혁신안 발표’ 이후로 몸소 실천 할 수 있는 혁신안을 만들기 위해 간호부 외래 혁신안 자료집과 행동 강령 포스터, 근무시 행동지침 등의 유인물을 제작하였으며, 이날 선포식에서는 월별 목표와 실천 행동강령 내용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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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종양의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3월 2일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갑상선 종양의 치료’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는 “신체를 활발하게 하는 호르몬을 만드는 내분비 기관인 갑상선에서 최근 연간 3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갑상선암 발생율을 보이고 있다.”며, "갑상선암이 착한암이라 하지만 암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 교수는 “최근 초음파 장비의 발달로 작은 종양이라도 쉽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주민의 질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로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해왔다. 지난해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12년에도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 6일에는 구리시 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올바른 치매 예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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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1004DAY 사진 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오는 3월 8일 서율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서울특별시 병원 간호사회 제37회 정기총회’에서 ‘1004DAY 간호봉사 활동 사진출품작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번 시상을 위해서 총 57개병원 226편이 공모하였으며, 그중에서 한양대학교병원 본관7층 김지영 간호사의 ‘행복한 순간’이 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병원 간호사회에서는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간호사의 위상확립 및 간호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을 1004DAY라 명하고 간호 봉사 활동을 전국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한, 1004DAY 간호봉사 활동을 한 사진과 소감문을 공모하여 시상하고 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지난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본관 7층과 동관 4층 연결통로에 ‘2011년 1004DAY 간호봉사 활동 사진 전시회’를 진행 했다.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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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월 2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많은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여러분들의 사랑과 열정으로 존재 할 수 있었다.”며, “지금부터가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며, 오래된 과제나 새로운 일들을 시작할 수 있는 전환점이라 생각하고 인생의 2막을 시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15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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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충현 교수, 미국 저명한 논문사이트 BioMedLib에 Top 20으로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김충현 교수가 MEDLINE®과 함께 미국 저명한 논문사이트인 ‘BioMedLib’에 Top20으로 선정됐다. 김 교수의 논문은 2006년 출판이래, 동일 학문분야 (same topic, domain:16479078)의 검색에서 Top20논문에 선정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1위로 뽑혔다. Top20에 선정된 김 교수의 논문은 ‘뇌종양환자에 대한 텔로머레이즈 활성도의 예후와의 관련성’에 관한 제목으로 J Korean Med Sci 2006, 2월호에 제1저자로 게재 된바 있다. 김 교수는 이 논문과 관련하여, 2009년에 발간된 미국 NOVA출판사의 ‘Telomeres: Functioning, Shortening and Lengthening’란 영문판 교과서에 ‘Clinical implications of telomerase activity in human brain tumors’란 주제로 한 chapter를 저술하기도 했다. 주연구 분야는 뇌종양의 진단, 치료 및 생물학적 특성 등으로 뇌의 성상세포종에서 발현되는 tenascin과 신생혈관 생성과의 관련성, 뇌수막종에서 강력한 신생혈관 생성 인자인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VEGF) 발현, 뇌종양 환자의 치명적 위험인자인 뇌부종 형성에 관련된 Occludin이란 물질에 관한 연구와 성상세포종에서 텔로머레이즈(telomerase)의 발현과 관련된 분자생물학적 접근 등이다. 또한, 이 연구내용은2011년 9월호 Tumori (SCI)저널에는 ‘VEGF발현과 뇌하수체 종양내 출혈과의 관련성’이라는 제목으로 게재 됐다. 김충현 교수는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부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 교실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5년 미국. University of Pittsburgh medical center에서 연수, 미국 UCLA의 악성뇌종양센터에서 악성 뇌종양(교모세포종)의 면역치료요법에 대하여 연구했다. 대한뇌종양학회의 학술 및 총무 상임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한신경종양학회 이사, 대한암학회, American Association of Neurological Surgeons(AANS)과 Congress of Neurological Surgeons(CNS)의 정회원, 세계신경종양학회, 미국의 뇌종양학회인 The Society of Neuro-Oncology와 Tumor Section on AANS and CNS의 정회원, 유럽뇌종양학회, 아시아 뇌종양학회 및 유럽신경과학회의 회원으로서 국제적 학술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또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였으며 대한뇌종양학회지의 간행위원장을 포함한 국내 유수의 의학관련 학술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신경종양 관련 대표적 국제 SCI 학술지인 ‘Journal of Neuro-Oncology’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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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성료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16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12년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부원장을 비롯해 진문일 원목실장, 박혜자 간호부장 등 많은 자원 봉사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2부는 김동원 부원장의 인사말과 박혜자 간호부장의 감사의 말이 이어 졌다. 김동원 부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우와 환우 가족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봉사하는 자원 봉사자들이 있어 끊임 없는 사랑의 의술을 펼칠 수 있다.”며, “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온정 어린 손길로 늘 도와주시는 여러분 모두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행사를 기념하는 꽃재교회의 단우물 중창단의 합창, 톱과 색소폰 연주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201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