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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김순길 교수, 대한심장학회에서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가 지난 12월 4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Clinical implications of ambulatory and home blood pressure monitoring’으로, 고혈압환자 관리에 있어서 장기적인 혈압 변동 조사 방법인 활동혈압 모니터와 가정혈압 모니터법의 방법론과 장단점, 그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논문이다. 또한, 각개 고혈압 환자의 치료뿐만 아니라 인구보건학적인 고혈압 환자 관리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김순길 교수는 1981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고혈압학회 홍보이사, 대한심장학회 이사,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 한국고혈압관리협회 감사, 미국 심초음파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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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1월 28일 구리시 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최근 많은 성인들에게 남모를 스트레스 요인인 '탈모'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피부과 김정수 교수가 신체에 모발이 주는 상징, 탈모의 원인 과 종류, 치료법과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김 교수는 강의에서 "머리카락은 성인남녀 평균(한국인 기준)적으로 하루에 약 50~70개까지 빠지는 것이 정상이다."며, "여성들의 경우 보통 머리카락이 길기 때문에 눈에 잘 보여, 더 많이 빠지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탈모가 시작되는 이른 시기에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은 호전된다."며 조기 치료를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6월부터 매월 네 번째 주 금요일에 구리시보건소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 알고 지킵시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열고 있다. 오는 12월 7일에는 구리시 인창동 성당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정진환 교수가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뇌졸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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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6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6회 구리시 의사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원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재민 부원장, 구리시의사회 이철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개원의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철호 구리시의사회장은 "요즘 의료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져 개원가의 선생님들도 많은 어려움을 느끼실 것이다.”며, "이런 연수강좌를 통해 최신 의학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서로 정보교류를 통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구리시의사회 백승옥 전임 회장이 좌장을 맡았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조루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종헌 교수가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무릎관절 질환 및 예방’,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가 ‘여성암 1위, 갑상선암' 에 대해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순길 원장이 좌장을 맡고, 구리시 최애경 보건소장이 ‘가을철 전염성 질환의 관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김태형 교수가 ‘결핵치료의 핵심’, 김순길 원장(심장내과)이 ‘알기 쉬운 심전도 판독법’ 에 대해서 강의했다.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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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 교수팀, 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은 지난 10월 29일 중앙대학교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열린 ‘2011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 고성호 교수팀은 고혈압 약으로 사용되고 있는 amlodipine의 항산화 효과를 밝히고 이런 효과가 신경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고성호 교수는 “고혈압은 다양한 신경계질환 중에서 위험인자로 고혈압 환자들은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고혈압 약제 중 신경보호효과가 있는 약제를 찾아내는고 이를 이용한다면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연구 결과를 이용하여 작성한 논문은 신경화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Journal of Neurochemistry(IF4.337)에 채택되어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연구결과임을 인정 받았다.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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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2011년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지난 11월 25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2011년 류마티스병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원장,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류마티스내과 성윤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벌써 성과보고 7번째를 하게 되었는데, 어려운 환경속에서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매년 발전된 모습으로 이 자리가 가능했다.”며,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배 원장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한양대학교의료원과 한양대학교 발전에 상승 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며,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연구중심병원으로 새로운 전략을 세워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시복 기획분과위원장이 지난 1년 동안 세계적인 연구역량확보, 미래전문인력양성, 최적 진료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성과보고를 했으며, 카톨릭대학교 의료경영대학원 김광점 교수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에 필요한 네가지’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17층 류마티스병동의 ‘한류소녀’ 간호사팀이 가수 오렌지카라멜의 ‘마법 소녀’의 노래와 춤 공연을 하였으며, 최아름 간호사는 쇼팽의 록턴, 이루마의 Kiss the rain 등 4곡의 피아노 곡을 연주했다.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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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24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 성동구의사회 최백남 회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성동구 의사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춘용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요즘 의료시장이 급속도로 변화고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의사회는 다양한 노력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이자리에서 많은 정보교류하고 친목을 도모하시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백남 성동구의사회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내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지킴이로써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며, “성동구의사회도 한양대학교병원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박문일 학장이 ‘마인드 에너지(과학적 배경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연수강좌를 진행했으며, 화합을 위한 만찬의 자리도 마련됐다.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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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누리봄 교실, 개교 6주년 기념행사 개최
-제 20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도 함께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병원학교 누리봄 교실과 한마음회(한양대학교병원 소아암 부모모임)는 지난 11월 24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개교 6주년 행사 및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 서울특별시 성동교육지원 김종관 교육장을 비롯하여 환아, 환아 가족들, 한양대학교병원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병원학교 교장인 이영호 교수는 인사말에서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장기간의 병원생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건강장애학생들에게 학습과 사회적응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출석 부담을 최소화하여 학생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2005년 개교하여 벌써 6주년을 맞이했다.”며, “학교로 복귀할 시간만을 기다리는 학생들과 가족들의 바람들을 가슴으로 느끼며, 교사 및 의료진들은 교육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하며 토의를 계속하여 항상 발전하는 병원학교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 병원장은 “꿈과 희망, 건강하고 바른 사고와 웃음을 키울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학교가 개교하여 어느덧 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무료한 병실생활에 지친 아이들이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서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함께 웃고 즐기며 공부해 꿈과 희망을 더 크게 키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투병중에서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한 환아들에게 모범상, 완치된 환아에게는 완치 메달, 자원봉사자 및 현직 교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병원학교 개교 축하 케익 컷팅식과 만찬행사가 진행되었다.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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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 고관절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이 지난 11월 18일 카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최된 ‘제26차 대한고관절학회 정기총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의 제목은 ‘고관절 주위 골절환자에서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후 복용 지속성 및 골밀도의 변화’이며, 논문의 주요 내용은 골다공증이 동반된 고관절 주위 골절의 경우 알렌드로네이트 처방률과 복약 지속률이 낮으므로 적극적인 골다공증 치료제의 처방과 지속적인 복약을 하도록 교육이 필요하다는 내용과 알렌드로네이트 투여 후에도 대퇴 근위부 골밀도에 경도의 감소가 있었으나 고관절 골절 수술 수 알렌드로네이트의 투여는 급격한 골밀도 감소 예방에 기여했다는 내용이다. 김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1979년에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Sheffield University, Northern General Hospital(Sheffield), Wrightington Hospital(Wigan), Princess Elizabeth Hospital(Exeter) 연수했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과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또한 김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국제정형외과 및 외상학회 정회원, 아시아-태평양 인공관절학회 정회원, 대한정형통증의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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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1년 교수연수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1월 23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2011년 교수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 한양대학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박문일 학장 등을 비롯하여 임상의학교수, 기초의학교수 등 100여명 이상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임덕호 총장은 축사에서 “긍정적인 사고는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결과와 성과를 준다.”면서, “의료원과 의과대학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를 갖고 노력한다면 무한한 발전과 영광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의료원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서 논의 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며, “우리는 앞으로 훌륭한 후진 양성하고, 의료원의 더 푸르고 힘찬 역사를 써가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과대학 성적우수 학생들 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김동선 의학과장이 교무∙학사 보고, 한양대학교의료원 최호순 기획조정실장이 의료원 보고,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이 HYUMC 3250 등의 내용을 발표했다. 교수연수회는 한양대학교 혁신과 의료원 혁신경영 시행에 따른 의료원과 의과대학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201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