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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전립선질환 건강강좌 개최
양주시민 55세 이상 남성 대상, 무료진료도 진행 한양대학교병원은 한국전립선관리협회와 공동으로 9월 24일 경기도 양주시 양주군보건소에서 전립선 건강강좌 및 무료 검진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55세 이상의 남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이춘용 교수가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암 등 전립선 질환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대해서 강의했다. 또한 참석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배뇨장애 증상지수 체크, PSA검사(채혈), 전립선 크기 측정을 위한 초음파 검사 등의 무료검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인구의 고령화 및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전립선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조기검진을 통한 예방과 치료로 활력이 넘치는 노년의 삶을 위해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와 한국전립선관리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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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의료원, 단양군과 MOU 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과 단양군은 지난 9월 23일 단양군청 2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관광 시설이용에 대한 편의 제공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김동성 단양군수 등 주요 보직자 와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단양군은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어울려 있는 청정지역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라 할 수 있을 것이다”며 “하지만 의료에 관해서는 많은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되며 앞으로 한양대의료원은 단양군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에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동성 단양군수는 인사말에서 “올해 단양이 한국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지역 1위가 되었지만 그에 상응하는 의료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며 “한양대의료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와 관광 그리고 농업이 합쳐진 3차원적인 단양군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의료원은 진료절차에 따른 편의제공과 사전예약, 지역주민 대상 무료진료 등 사회공헌 활동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단양군은 관광시설 이용 등 편의제공,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알선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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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대장앎의 달' 맞이 건강강좌 성료
-대장암 치료 후 건강관리를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외과는 ‘대장앎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9월 2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대장암 치료 후 건강관리’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외과 이강홍 교수는 ‘대장암수술 후 관리’라는 내용을 강의했으며, 이 교수는 “대장암수술부터 퇴원하기까지 1주일은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며, “수술 직후에는 전반적으로 장 기능이 저하 되기 때문에 음식물 찌꺼기가 적어 대변이 적게 만들어져야 장 막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항암치료 끝나고부터 5년 완치까지는 재발 방지 운동과 비만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하고, 규칙적 운동을 하게 되면 면역을 항진시켜 대장암 발생율이 감소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장수술 후 영양관리’에 대해서 영양과 엄기숙 주임영양사는 “대장수술 후에는 탈수와 변비를 방지하기 위하여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며,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 장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엄 주임영양사는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식사는 고지방식, 저섬유소식, 태우거나 훈제한 음식이며,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사는 고섬유소식, 저지방식, 양질의 단백질 음식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날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이 이어 졌으며, 외과 이강홍 교수가 많은 사람들의 궁금 점을 해소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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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후에의∙약학대학과 MOU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20일 한양대학교 HIT 6층 H클럽 VIP룸에서 베트남 후에의∙약학대학과 교육 및 학술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윤호주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카오 곡 탄(CAO NGO THANH) 후에의∙약학대학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후에의∙약학대학과 협약체결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서 양 기관의 발전뿐만 아니라 양 국가의 발전에도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카오 곡 탄 후에의∙약학대학 총장은 “최첨단 시설과 우수한 의료진들로 구성된 한양대학교병원과 협력을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양 기관 간에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교육 및 학술교류에 관한 협력을 체결하여 상호 지원함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있다. 양 기관은 각종 교육 및 학술활동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게 되며, 교수 및 학생들의 최첨단 의료기술에 대한 자문과 시설물 견학에 상호 협조하게 된다. 후에의∙약학대학은 베트남 중앙에 위치한 후에 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1957년 3월에 후에종합대학 내 설립 되었다. 후에의∙약학대학은 보건과학대학으로 베트남 지방의 18곳, 약 2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내과, 산부인과 등 28개과로 운영되고 있다.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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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 '아시아 신경정신약물학회'에서 연구 논문 초록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동훈 교수가 오는 9월 23일~24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신경정신약물학회’에서 연구 논문 초록이 Fellowship Award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논문의 제목은 ‘Neuropathological Abnormalities of Astrocytes, GABAergic Neurons and Pyramidal Neurons in the Dorsolateral Prefrontal Cortices of Patients with Major Depressive Disorder’이며, 내용은 우울증 환자의 전전두엽에서의 글루타메이트 농도의 증가로 인한 신경세포 손상 기전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올 가을에 ‘Eurpean Neuropsychopharmacology’ 잡지를 통해 정식으로 발표하게 된다. 오 교수는 200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회원, 대한신경정신약물학회 정회원, 대한 노인정신의학회 노인정신건강 세부인증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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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교실 윤지희 교수, 'Faculty of 1000 Biology' 추천논문 선정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교 해부학교실 윤지희 교수가 국제 학술지인 면역학저널(The Journal of Immunology)에 게재된 조절 T세포(regulatory T cells)가 체액성 자가면역성을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대한 논문이 미국 온라인 우수논문 검색 시스템인 ‘Faculty of 1000 Biology’에 추천논문으로 선정됐다. ‘Faculty of 1000 Biology’는 생물학,의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교수들 2천명 이상이 각 전문분야 별로 매월 생물학, 의학 분야 발표 논문을 평가한 뒤 최고의 중요성과 영향력이 있는 논문만을 엄선, 발표하기 때문에 이곳에 소개된 연구는 세계적인 중요성을 인정받는다. 윤지희 교수는 “조절 T세포는 류마티스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주는 면역억제 세포인데, 자가항체 의존적 면역반응을 어떻게 통제하는지에 대한 기전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며, “이 논문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 동물모델에서 유전자조작에 의해 조절 T세포를 없애면 비장과 림프절에 장수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발생함을 보여 그 세포의 장수의 원인을 밝혔다.”고 말했다. 윤 교수는 “장수 형질세포는 수개월-수년 동안 살면서 장기적으로 항체를 만들어 염증반응을 만성화 할 뿐 아니라 여러 치료제에 저항적인 속성을 갖고 있어 병을 난치 상태에 빠지게 한다.”며, “ 이번 연구는 조절 T세포는 장수형질세포의 발생을 억제하여 자가면역질환이 만성적 난치병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논문이 ‘‘Faculty of 1000 Biology’에 추천논문으로 선정된 공을 인정받아 윤지희 교수는 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로 선정됐다. 윤지희 교수는 1986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코네티컷대학교에서 박사를 받았다.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의과대학과 카톨릭대학교 의과학연구원에서 연수했으며, 현재 대한면역학회이사,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 미국면역학회 정회원, Immune Network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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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생명•산업기상 전문가 워크 개최
[한양대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 기후변화에 따른 꽃가루 알레르기 대응 -한양의대 오재원 교수 외 다수의 국내 꽃가루 전문가 강연 -일본 꽃가루 전문가 2인 초청 특강 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에서는 지난 9월 2일 오후 2시 한양대학교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제6회 생명•산업기상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꽃가루 알레르기 등 기후변화에 대비한 국내 외 생명•산업기상 분야 연구 및 대국민 서비스 체계 강화’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워크숍은 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과 국립기상연구소가 주최하고 기상청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 이하백 교수(한양의대 소아청소년과)는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와 대한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화분연구위원회는 5년 전부터 꽃가루 예보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다”면서 “최근에는 꽃가루 알레르기 위험지수를 개선하고 기상 현상이 꽃가루 알레르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기상• 생태•환경•의료분야 등 여러 전문가분들을 초청해 유용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대한천식 알레르기학회 문희범 이사장과 대한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편복양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일본 후쿠오카병원 레이코 키시카와(Reiko Kishikawa) 교수가 ‘일본 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의 현황’, 일본기상업무지원센터 모토 스즈키(Motoo Suzuki) 교수가 ‘도쿄지역 화분 모니터링과 예보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국립기상연구소 최영진 응용기상연구과장이 좌장을 맡고,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공우석 교수가 ‘한국의 녹화 환경과 기후변화’, 아주대학교 예방의학과 장재연 교수가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한양의대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꽃가루 농도 모니터링에 따른 알레르기 소아의 임상증상’, 국립기상연구소 응용기상연구과 김규랑 박사가 ‘기후변화로 인한 꽃가루 알레르기변화의 예상 및 관찰’을 주제로 강의했다. 세 번째 세션은 한양의대 소아청소년과 이하백 교수가 좌장을 맡고, 대진대학교 생명과학과 백원기 교수가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에 따른 알레르기 변화’, 제주대학교 환경보건센터 이근화 교수가 ‘제주도 지역 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의 특징’, 광주과기원 환경공학부 노영민 교수가 ‘라이다를 이용한 대기경계층 꽃가루 분포’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워크숍과 관련해 한양대학교의료원 꽃가루 알레르기 클리닉 오재원 교수(한양의대 소아청소년과)는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영향 등 환경변화 대응 시스템으로서 생명•산업 기상정보를 생산-검증-제공-활용의 단계를 거치는 체계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면서 “생명•산업기상분야 중 꽃가루 알레르기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생명 및 산업기상정보 활용과 현황파악 그리고 수요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워크숍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끝)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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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본교 캠퍼스 내 의료 안전망 구축
-한양대학교 캠퍼스 내 20곳, 자동제세동기 설치로 안전 캠퍼스 실현 -자동제세동기 작동 시,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의료진 즉시 출동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교육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은 본교와 연계해 국내 최초로 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심정지 환자를위한 응급관리 시스템을 캠퍼스 내에 구축한다.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 캠퍼스 내 20곳에 ‘자동제세동기(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AED)’가 설치된다. 이 시스템은 사회적으로 안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부각됨에 따라 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비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 시스템은 캠퍼스 내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자동제세동기 전원을 켜는 순간 연동된 통신망을 통해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에 환자발생과 사용 위치 정보가 바로 전달되어, 환자 발생과 거의 동시에 환자의 위치를 파악하여 의료진들이 즉각 현장으로 출동하게 된다. 이번에 도입되는 이 시스템의 소개를 위해 8월 29일 오후 2시 본교 신본관 2층 제2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시스템과 자동제세동기의 사용설명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시연회를 개최했다. 자동제세동기는 응급심정지 환자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응급처지가 가능토록 한 심장소생 의료장비로, 2008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 이후 다양한 장소에 설치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환자의 심전도 상태 체크나 기본적인 작동법 등 전문 의료지식이 없어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단계별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임태호 응급의료센터장은 “현재 국내의 어떠한 대학도 이러한 의료 안전망을 갖춘 캠퍼스는 없다.”며, “그러나 한양대학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캠퍼스 내에서 응급심정지 환자 발생 시 자동제세동기 사용과 동시에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의 빠른 출동과 처치로 안전캠퍼스를 실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임 센터장은 “이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자동제세동기 배치 장소에 접근이 쉬운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환자에 대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 교육을 이미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병원 심폐소생술 위원회는 교육프로그램 개발하여 교육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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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11년 하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8월 25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1년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김순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을 비롯해 많은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여러분은 인생의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며 험난한 시기도 여러 번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을 이겨냈으며 가정과 의료원을 지켰다.”며, “그러한, 여러분의 노력으로 의료원은 발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료원장은 “이제는 모든 과제를 후배들에게 남기고 제2 인생을 시작하여 따뜻하고 늘 건강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의료원은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로 더욱 도약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의료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서 6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