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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부터 외래 진료내역 중 원내 · 외 처방약제를 대상으로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지표는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상기 평가 지표 모두 우수한 성적인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주사제 처방률이 1.45%로 동일 종별 평균 6.04% 보다 월등히 낮은 수치를 기록해 약물 사용에 오남용이 없도록 관리가 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환자에게 꼭 필요한 의약품 사용으로 불필요한 약물 남용과 과잉진료를 예방하고 적절한 의약품 관리로 환자와 가족이 신뢰할 수 있고 결과가 좋은 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진료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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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획득하며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시행된 영상검사 진료분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 평균 98점 및 전체 의료기관 평균 67.6점을 웃도는 100점 만점을 기록해 영상진단의 질과 환자 안전 관리 수준을 입증했다. 주요 평가 항목에서는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선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 등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피폭 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항목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정확하고 안전한 영상검사를 위한 의료진의 노력과 환자 중심 진료 시스템이 반영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밀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영상검사 체계를 바탕으로 정밀의료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끝).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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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사회복지사, 마포대교 자살시도자 극적 구조
“자살 고위험군 관리의 직업적 경험이 저를 본능적으로 반응하게 했어요”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소속 정선아 사회복지사가 자살 시도 현장에서 한 생명을 구조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7월 11일 새벽, 친구와 함께 마포대교를 지나던 중 우연히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는 시도자를 발견하고 지체 없이 현장으로 달려가 자살 시도자의 몸을 붙잡아 끌어내며 구조에 성공했다. 또, 정 사회복지사와 친구는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약 10여 분간, 다리 난간 위에서 발버둥치며 재차 자살시도를 하려는 사례자를 온몸으로 막아내며 끝까지 놓지 않은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었다. 정선아 사회복지사는 “당시 두 명이 대화하며 난간을 바라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척에 다다르자 갑자기 다리 난간 위에 발을 올리며 뛰어 내리려고 했었다”면서 “순간적으로 자살 시도 상황임을 직감했고, ‘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며 “자살시도자와 매일 마주하는 직업적 경험이 본능적으로 반응하게 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 사회복지사가 근무하는 한양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응급대응 체계를 갖춘 기관으로, 2017년 개소 이래 연간 500명 이상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들은 보통 처음 4주 이내에 재시도 위험이 가장 높기 때문에, 본 센터는 이 시기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나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시도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장기 회복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센터는 이 외에도 자살예방 캠페인, 사례 분석, 관련 연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예방 노력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개소 이후 자살 재시도율이 눈에 띄게 감소했으며, 2021년에는 자살예방 기여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선아 사회복지사는 “이 일을 하면서 많은 내원자들을 만나지만, 때로는 감사 인사를 전해오는 분들 덕분에 다시 힘을 얻고 있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다시금 실감했고, 앞으로도 누군가의 삶이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돕고 싶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의 활동을 통해 응급실을 찾은 자살 고위험군 환자들이 다시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개입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살예방이라는 공공의료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끝).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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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후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지난 7월 25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후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퇴임자들을 축하하고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110여 명이 참석해 정년퇴임자들을 따뜻하게 축하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격려사에서 “병원의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정년퇴직자 여러분이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덕분에 한양대학교병원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이 지난 세월동안 남겨주신 발자취는 후배들에게 길이 되고, 병원의 미래를 밝혀주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중 병원장도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노력과 봉사가 있었기에 병원이 오늘날의 최첨단 의료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비록 오늘은 한 걸음을 멈추는 자리지만,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에서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바라며, 한양의 가족으로서 병원을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 봉직 기간의 공로를 인정해 17명의 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 2025년 후반기 퇴직자 명단 : 영상의학과 최요원 교수,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 산부인과 황정혜 교수, 직업환경의학과 송재철 교수, 간호국 손유경 부장, 물류팀 이창무 부장, 간호국 이용숙 과장, 국제행정지원팀 명영숙 계장, 간호국 정미영·박경숙·김기덕·이상하 계장, 영양팀 김선화·안미경·김춘애·신은순·심만숙 계장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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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 후반기 ‘정년 퇴임식’ 개최
한양대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7월25일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5년 후반기 ‘정년 퇴임식’ 을 개최했다. 이번 후반기 정년 퇴임 교직원으로는 외과 박훤겸, 소화기내과 전용철 교수와 운영지원국 구선완 국장, 감염관리팀 이경식 팀장, 원무팀 박성욱 부장, 원무팀 정대천 과장, 원무팀 이주영 계장이며 정대천 과장은 개인적인 이유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가운데 퇴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의료원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노동조합 임원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많은 의료진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환호 속에 치러졌다. 이승환 병원장은 축사에서 “개원 시부터 지금까지 일생의 가장 꽃다운 시기를 보내며 많은 환자의 생명과 질병을 치유해 주시고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교수님들과 오랜 시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병원의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각 부서의 선생님들 덕분으로 병원은 더욱 활기차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었다”라며 “이제는 회의 스케쥴 대신 여행 스케쥴 등 그동안 일 때문에 미뤄두셨던 휴식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에 근무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하고 노동조합의 기념품 증정 시간을 마련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꽃다발 증정 및 기념사진 촬영을 하며 후반기 정년 퇴임식을 마무리했다.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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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원 교수,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흡연 폐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정책 기반 마련에 기여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노성원 교수가 흡연의 중독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흡연 정책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은 지난 7월 25일 열린 ‘2025년 담배폐해 예방 조사·연구 성과보고회’에서 수여됐다. 노성원 교수는 17년간 공공 정신건강 분야에서 활동하며 공공정책 자문, 학술 연구, 취약계층 교육 및 대중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담배 폐해 예방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전달하여 국민 건강권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해왔다. 특히 노성원 교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 자문위원 ▲질병관리청 ‘담배폐해 통합보고서’ 집필 ▲흡연폐해조사연구 자문단 등 다양한 공공기관 활동을 통해 흡연이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니코틴 중독’이라는 정신질환임을 학문적으로 입증했고, 담배규제 정책의 정당성을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정신질환과 흡연의 상관관계’, ‘흡연과 불면증의 관련성’ 등 관련 연구를 통해 흡연이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심리적 공중보건 과제임을 규명하며, 향후 중독 예방 및 치료 정책 수립의 학문적 토대를 마련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 중독 고위험군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모델을 개발·운영하여, 제도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흡연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큰 호응과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노 교수는 “흡연은 중독으로서 접근해야 할 공중보건 문제이며, 그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국가가 적극 개입해 주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국가적 담배규제 체계를 확립하고, 취약계층을 비롯한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끝).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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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 집중치료를 위한 환경 구축
응급중환자실, 신생아중환자실 연이어 리뉴얼 오픈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응급중환자실과 신생아중환자실을 리뉴얼 완료하고, 환자 안전과 치료 효율을 높여 중환자 치료 환경에 최적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지난 6월 30일 응급중환자실2 병동 리뉴얼 완료 후 기념식을 한데 이어, 지난 7월 22일에는 신생아중환자실 리뉴얼을 마무리하고, 본관 6층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각 기념식에는 이형중 병원장을 비롯해 이항락 부원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한 중환자 치료 공간의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응급중환자실2 병동은 신경계 중환자 치료에 특화된 구조로 재구성되어, 최적화된 설비와 쾌적하고 안전한 치료환경을 조성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갖춘 집중치료가 가능해졌다. 신생아중환자실은 고위험 신생아 집중 치료를 위한 음압·양압 격리실, 환기설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최신 장비로 구축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치료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이형중 병원장은 “응급중환자실과 신생아중환자실은 가장 안전하고 정밀한 치료가 이뤄지는 공간”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중증질환에 특화된 치료 역량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내과계·외과계·응급중환자실·신생아중환자실 등 분야별 전문 중환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환자 전담 의료진이 24시간 대응 체계를 갖추고 수준 높은 중환자 집중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끝).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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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6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6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0월 ~ 2024년 3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하여 항생제(정맥 내)를 3일 이상 투여한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를 평가했다. 주요 평가 지표는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적합한 첫 항생제 투여율과 모니터링 지표 6개 항목이 평가에 반영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하며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폐렴은 감염성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지 못하면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는 질병이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폐렴 치료 부분에서도 최상위 의료기관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 동북부 지역 최고의 의료기관으로서 정확한 진료와 결과가 좋은 병원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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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적정성 평가’ 6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6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폐렴 치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받으며 전체 평균(82.9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9.2점)을 상회하는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였다. 특히,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100%)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100%) ▲객담배양검사 처방률(100%)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100%) ▲병원도착 8시간 이내 적합한 항생제 투여율(100%)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폐렴은 특히 고령 환자에서 사망률이 높은 질환으로 초기 대응과 표준화된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본원은 다학제 협진과 정밀한 진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끝).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