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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과 ‘병역명문가’ 건강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0월 18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병무청과 양 기관의 발전과 ‘병역명문가’의 건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학교병원과 병무청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호발전을 증진하고, 한양대학교병원은 ‘병역명문가’의 건강한 삶을 위해 외래, 입원, 종합검진, 장례식장을 이용할 시 할인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윤호주 병원장은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한양대학교병원이 병무청의 병역명문가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나라를 위해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의 건강 증진과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병무청은 국가를 위해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가 자긍심과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학교병원과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1대부터 3대까지 모두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대상으로 명예심을 제고하고,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병무청에서 200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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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웅 교수, 미국안과학회(AAO)에서 ‘소아 실명의 원인’ 주제로 발표
“소아 실명의 절반 이상은 치료 가능한 질환”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임한웅 교수가 지난 10월 2일 미국안과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Ophthalmology)에서 ‘미국 소아 실명의 원인’을 주제로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미국안과학회 소식지인 ‘아이넷(EyeNet)’에 해당 연구가 실렸고, 세계 최대 규모의 출판사인 엘스비어(Elsevier)에서 특별 인터뷰도 진행되었다. 이번 발표의 주제는 ‘미국 소아 실명의 원인(Causes of Childhood Blindness in the United States)’으로 스탠퍼드 대학 Byers Eye Institute 소아안과 램버트 교수팀과 공동으로 연구했으며, 미국 내 18세 이하 81,164명의 실명 환아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소아 실명의 주요 요인 중 가장 흔한 원인은 미숙아 망막병증이고, 절반 이상이 치료나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기에 조기에 검진 및 치료가 이뤄진다면 많은 소아 실명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검증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임한웅 교수는 “세계적으로 소아의 시각 장애 인구는 3%에 불과하지만 사회적, 정서적, 학습발달 지연 등으로 사회와 가정의 부담이 크다”면서 “미국의 소아 실명 연구들은 대부분 실명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에만 맞춰 있어 이번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고, 미국안과학회 자료를 검증한 결과 소아 실명의 절반 이상이 미숙아 망막병증, 백내장 등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밝혀졌다”며 “이러한 질환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한다면 많은 환아가 실명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한웅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21년 스탠퍼드 대학의 Byers Eye Institute의 방문교수로 지냈다.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을 통해 사시 눈운동 진단 의료기기를 개발 중이며 여러 SCI 저널의 심사위원, 한국신경안과학회 이사,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보험위원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고, 대한안과학회 신진학술상, 학술상, 한양대학교 이사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끝).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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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윤 교수팀, 대한가와사끼병학회 학술상 수상
‘가와사키병에 대한 모유의 보호효과 분석 :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연구’ 세계적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페디아트릭스』 게재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나재윤 교수팀(김용주 교수, 양승 교수)과 응급의학과 조용일 교수팀(이준철 교수)이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으로 지난 9월 17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2년 대한가와사끼병학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소아청소년과의 세계적 학술지인 『프론티어스 인 페디아트릭스』에 게재되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논문은 ‘가와사키병에 대한 모유의 보호효과 분석 :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연구(Immune-modulatory effect of human milk in reducing the risk of Kawasaki disease: A nationwide study in Korea)’라는 주제로 영유아 191만 여명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자료를 분석해 만 2세 이전까지는 뚜렷하게 모유가 분유에 비해 가와사끼병의 발생율을 낮춘다는 것을 규명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 연구와 관련해 나재윤 교수는 "가와사끼병에 대한 모유의 보호 효과를 입증한 첫 빅데이터 연구이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러 편의 논문을 저술한 조용일 교수 등 여러 전문가들과 공동 연구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며 "이번 연구가 가와사끼병과 유사한 임상 양상을 보이는 COVID19 감염증 및 소아다기관염증증후군의 원인을 규명하는 기초연구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논문의 교신저자이며 모유 수유와 관련해 많은 연구 업적을 남기고 있는 김용주 교수는 "모유수유의 긍정적인 효과를 타당한 의학적 근거를 통해 입증하였다"며, “가와사끼병 외에도 여러 질환에서 모유수유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모유의 장점이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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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의료진에 선진 감염병 대응 노하우 전파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10월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본원에서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ADB)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람풍대학교(University of Lampung) 의과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선진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교육 노하우 전수에 나선다. 이번 사업에서 한양대학교병원 김봉영 교수와 오재훈 교수팀은 인도네시아 람풍대학교 의과대학의 감염병 관련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감염병 관련 커리큘럼을 개선하는 동시에 신종감염병 대응 관련 교육을 위해 참고할 수 있는 이러닝(e-learning) 컨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김봉영 감염내과 교수는 “감염병은 항상 우리 주변에 존재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신종 감염병은 어디서나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다가올 감염병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하여 인도네시아 의과대학 내 감염병 교육과정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제쉬 판스 ADB 교육 Sector chief는 “코로나 이후 개발도상국 국가 내에서 우수한 의료인력 양성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시기이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대학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아시아 다른 국가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향후 지속적인 ADB 사업을 통해서도 한국 대학들의 개발도상국 대학과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람풍대학교 의과대학 관계자 5명은 지난 10월 3일 한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교수진과 상견례를 가졌다. 오는 8일까지 △감염병 커리큘럼 개발 워크숍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견학 △감염병 환자 대응 전략 교육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술기센터(MESH)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들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과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을 운영하며 축적한 감염병 대응 역량과 최신식 임상술기 교육으로 쌓은 인재 육성 노하우를 전파한다. 나아가 3회에 걸쳐 진행하는 현지 방문 워크숍을 통해 인도네시아 감염병 퇴치와 의료 시스템 발전을 도울 계획이다. 윤호주 병원장은 “이번 연수는 한양대학교를 비롯한 국내 여러 의과대학 교수진이 국제기구가 진행하는 사업에 참여하여 개발도상국의 의학교육 기관의 교육 역량을 강화시킴으로써 전세계적인 감염병 위기 대응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이는 한국 의학 교육의 국제적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고, 앞으로도 본원과 본교 의과대학은 이러한 국제기구 공동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개발도상국 의학교육 발전에 더욱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발도상국 의과대학 감염병 교육과정 개발’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아시아개발은행 내 한국정부신탁기금인 E-Asia fund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양대학교, 고려대학교, 충남대학교 교수진이 참여하고 있다(끝).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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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범죄피해자 원스톱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지난 26일, 성동구청 및 성동경찰서와 범죄피해자 종합지원체계 구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성동구청 및 성동경찰서 유관기관장들과 지난 9월 26일 성동경찰서 2층 성동마루에서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등 범죄피해자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범죄 피해자가 의료비 지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피해자 본인이 경찰서와 의료기관에서 각각 서류를 발급받아 구청에 신청해야 한다. 그러나 범죄 피해자가 트라우마로 인한 신청 미비, 고령 피해자의 경우 신청에 어려움이 있고, 생계유지형 피해자는 신청을 위한 방문의 어려움 등으로 의료비 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의료기관과 구청, 경찰서가 유기적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 범죄피해자 보호 및 치료비 청구까지 가능하게 되는 종합지원체계가 구축된다. 먼저 경찰서에서는 가정폭력 등 피해자를 병원 인계 시 피해사실 확인서를 의료기관에 제출하고, 의료기관은 범죄피해자에 대한 응급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피해자 대신 의료비를 구청에 사후 청구하는 시스템이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성동구청 및 성동경찰서와 긴밀한 협력 하에 ‘건전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가정폭력 피해자 의료지원 협약’ 등을 체결해 성동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범죄피해자들의 신속한 응급치료서비스 제공 및 원스톱 의료지원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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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순 과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사회복지팀 성명순 과장이 지난 9월 1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장기기증 활성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으로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성명순 과장은 1986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이식 대상자 및 장기기증자의 생체장기이식 상담을 400례 이상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고, 뇌사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뇌사자장기 기증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또,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장기이식 전문사회복지사연구회에도 참여하여 이식대상자와 기증자의 인권보호 및 이식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성 과장은 “장기이식이 원활히 이뤄지려면 이식대상자와 기증자의 이식과정에서 심리∙사회적으로 겪을 수 있는 정서적 문제와 경제적 문제의 어려움에 대해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크다”라며 “앞으로도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와 생명나눔 활동에 기여하고, 이식대상자의 수술비 지원을 통해 장기이식으로 많은 분의 생명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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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케어 전문, ‘통원치료센터’ 개소
항암치료, 수술∙시술 환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당일 치료 전문 의료서비스 제공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비교적 간단한 수술과 시술로 당일 치료가 가능한 환자들을 위해 ‘통원치료센터’를 개소하고, 지난 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통원치료센터는 당일에 입원하여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나 시술, 처치 등을 받는 환자들과 항암치료 및 주사처방 환자들이 안정을 취하면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당일 입원과 퇴원이 가능하여 신속한 입원으로 환자의 치료 지연을 줄이고, 시간적, 경제적 손실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규모는 수술과 시술 환자구역 9개 병상과 항암 및 주사실 구역 20병상으로 이뤄져 있으며, 10명 내외 간호인력이 오전 7시 반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주하며 환자에게 원데이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석중 통원치료센터장은 “통원치료센터에서는 당일 치료가 가능한 환자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면서 “환자별 맞춤치료 공간과 전문 인력으로 원활한 당일 치료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이번 통원치료센터 개소로 항암치료 등 당일 치료가 가능한 환자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본원은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중심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끝).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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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HY 안전의 날’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환자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한 병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16일 본관 1층 로비에서 ‘HY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안전다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QPS 매니저 임명 및 선서식 ▲캐치프레이즈 제창 ▲환자안전 U.C.C 상영 ▲리더쉽 환자안전라운딩 ▲환자안전 우수병동 시상 ▲안전나무 키우기 및 사진촬영 ▲혈당 측정 및 금연금주 상담 ▲감정노동 상담 등을 진행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 접점 부서에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 환경 등을 개선하기 위해 활동하는 QPS(Quality Improvement Patient safety) 매니저를 선발하여 병원의 환자 안전정책을 공유하고 시행하는 허브 역할을 일임했으며, 리더쉽 환자안전 라운딩을 통해 환자안전 우수 병동과 교직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환자 안전을 위해 작은 부분부터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는 모든 교직원의 노력으로 안전한 병원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중심의 안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목표로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환자안전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WHO 및 우리나라에서 정한 9월 17일 ‘환자안전의 날’을 기념해 ‘HY 안전의 날’을 지정하여 환자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안전한 환경 정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매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끝).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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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국제 테니스대회 ‘공식지정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9월 16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코리아오픈 국제 테니스대회에서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되어 의료진과 의료용품 등을 지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대회 기간동안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구급차와 의료용품 등 응급상황과 부상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스포츠 손상 치료 전문가인 정형외과 이진규 교수가 현장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한 응급치료를 진행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이 세계적인 선수들의 테니스대회인 코리아오픈 국제 테니스대회의 ‘공식지정병원’ 선정으로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이며,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스포츠손상 전문가인 이진규 교수는 “테니스나 축구 같은 격렬한 운동을 하다보면 부상의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면서 “부상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올바른 응급처치가 이뤄져야 운동 및 일상생활로의 재활과 복귀가 빠르게 이뤄진다”고 말했다. 이진규 교수는 정형외과 전문의로 ‘2018 평창올림픽 필드 닥터’, ‘2019 FIFA U-17 월드컵’ 선수단 닥터 등으로 활동하며 운동 중 부상당한 선수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역할을 해왔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 동메달리스트인 이덕희 선수의 주치의 활동하고 있다(끝).
2022-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