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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8회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 개최
소화기 연구의 새로운 영역, 인공지능을 이용한 대사체학의 연구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오는 7월 15일 온라인 생중계로 혁신형 의사과학자들의 연구 역량 강화와 연구 증진 교류를 위한 ‘2022 제8회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윤호주 병원장은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에서는 임상 현장 기반 실용화 연구를 추진하고 있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사업 2단계인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소화기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대사체학 연구에 대해 준비하였으니 관심있는 연구자들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성지 교수의 주도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소화기 연구의 새로운 영역, 인공지능을 이용한 대사체학의 연구’를 주제로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세션별로 3명의 연자들이 최신연구 동향을 발표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최호순 소화기내과 교수(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가 좌장을 맡고, 최기환 KIST 선임연구원이 ‘Deep Weakly Supervised Learning Methods for Classification and Localization in Medical Image Analysis’, 김윤재 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인공지능의 대장내시경 적용’, 권효준 한양대 공과대학 연구원이 ‘인공지능을 이용한 췌장암 세포 분류’를 주제로 강좌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조주연 서울의대 임상약리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고, 황영자 고려대 약학대학 교수가 ‘Application of High Resolution Metabolomics for early diagnosis of gastric cancer’, 조주연 서울의대 교수가 ‘Discovery of diagnostic and therapeutic metabolic markers using metabolomics’, 서종복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박사가 ‘Mass spectrometry-based omics study’를 주제로 강좌한다(끝).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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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방암 ‘림프절 곽청술’, 선별적 시행 필요
차치환 교수팀, 세계적 학술지 『국제 종양 외과 저널』 게재 한국유방암학회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분석 결과,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에서 림프절 상당 부분을 제거하는 겨드랑이 ‘림프절 곽청술’의 시행 빈도가 유럽보다 여전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결과는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차치환 교수팀(교신저자: 정민성 교수)이 세계적 학술지인 국제 종양 외과 저널(World Journal of Surgical Oncology) 최신호에 실린 “아시아 유방암 환자에서 미국 종양외과 연구자학회(ACOSOG)의 ‘Z0011’ 연구가 겨드랑이 수술에 미치는 영향(Impact of the ACOSOG Z0011 trial on surgical practice in Asian patients: trends in axillary surgery for breast cancer from a Korean Breast Cancer Registry analysis)”이라는 논문에서 밝혀냈다. 전통적인 유방암 수술은 유방 부위의 수술과 동시에 겨드랑이 림프의 상당 부분을 제거해왔다. 하지만 2010년 미국 종양외과 연구자학회의 ‘Z0011’ 연구에서 유방암 환자에서 1개 혹은 2개의 전이성 림프절이 발견되더라도 적절한 보조 치료가 시행될 예정이라면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지 않아도 재발이나 생존율에 지장이 없다는 것이 규명되었다. 결과 발표 이후 미국이나 유럽 등에서는 겨드랑이 ‘림프절 곽청술’의 시행 빈도가 현저히 낮아졌다는 결과들이 보고되었으나 아시아 국가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가 없었다. 차 교수팀은 한국유방암학회의 대규모 등록사업 데이터를 이용하여 2011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에서 유방 부분 절제술을 시행한 7,500여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겨드랑이 수술의 최신 경향을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통해 연구했다. 이 결과 ‘림프절 곽청술’은 2011년에 76.6%에 비해 2018년에는 47.5%로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대규모로 연구결과를 발표한 네덜란드의 코호트(2011~2015, 4,900여 명)보다 ‘림프절 곽청술’ 감소율이 6배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국내와 네덜란드의 연간 변화율: 5.8% vs 37.2%, p0.001). 특히 국내의 경우 과거에 진단되었고, 종양의 크기가 크거나, *삼중음성 아형이거나, 림프 혈관 전이가 동반되어 있을수록 겨드랑이 ‘림프절 곽청술’이 더 많이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차치환 교수는 “이번 연구는 빅데이터를 이용한 겨드랑이 림프절 수술 추이에 대한 아시아 최초의 보고”라며 “삼중음성 아형이 많이 나타나는 아시아인의 특성이 반영되지 않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지만 겨드랑이 ‘림프절 곽청술’로 모두 제거해버리면 팔에 림프부종이 오고, 운동 기능 및 감각 저하가 올 수 있어 삶의 질이 저하되므로 ‘림프절 곽청술’은 선별적으로 신중히 검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끝). * 삼중음성 아형 : 삼중음성(아형) 유방암은 면역조직화학염색에서 에스트로겐 수용체(ER,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R)와 HER2의 발현이 모두 음성인 유방암으로 전체 유방암의 15~20%를 차지한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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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교수팀, 대한류마티스학회 ‘우수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이승훈 교수팀은 지난 5월 20일 열린 ‘대한류마티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연구 논문을 발표해 ‘우수구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논문의 1저자는 서울백병원 구본산 교수이며,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김태환 교수와 고대안암병원 강창호 교수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이번 논문은 ‘강직척추염 환자 척추의 방사선학적 진행 평가를 위한 척추체 모서리의 딥 러닝 기반 등급화에 대한 파일럿 연구(A pilot study on deep learning-based grading of corners of vertebral bodies for assessment of radiographic progression in patients with ankylosing spondylitis)’라는 주제로 강직척추염 환자의 영상에서 AI를 활용한 딥러닝 분석기법을 적용해 강직척추염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모델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강직척추염 기존 진단 방법은 사람에 의해 진행 척도 점수를 평가하는 방사선학적 척추변형 지표(mSASSS) 진단 방식으로 평가 시간이 길고, 조기 발견이 어렵다. 연구팀은 초기 강직척추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경추와 요추의 모서리 등급을 자동 계산하는 AI 딥러닝 모델을 개발했다. 이를 토대로 국내 강직척추염 환자의 실제 경추와 요추의 측면 방사선 사진(총 119.414개의 모서리 수)과 비교해 91% 이상의 평균 정확도와 94% 이상 높은 민감도 및 특이성을 보였다. 수상과 관련해 이 교수는 “강직척추염은 척추 관절의 변화가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로 진단되면 다시 이전으로 되돌릴 수 없어 삶의 질이 저하될 수 밖에 없다”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검증과 고도화를 통해 강칙척추염을 진단하는 AI 딥러닝 모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승훈 교수는 199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석사, 가톨릭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토론토대학에서 류마티스 영상의학 분야로 연수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근골격영상의학회 재무이사, 대한통증척추영상의학회 총무이사, 국제 강직척추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끝).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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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공개강좌 개최
오는 28일, ‘포스트 코비드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에서는 오는6월 2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포스트 코비드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을 주제로 ‘2022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가 열린다. 이번 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주최하고,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것으로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인향 교수가 ‘제1강:코로나가 우리 아이들에게 끼친 영향’, II 정신건강의학과 이동준 원장이 ‘제2강:코로나 시기-슬기롭게 대처하기’를 주제로 강좌한다. 한양대학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김인향 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이번 공개강좌는 갑자기 찾아온 비대면 시대에 영유아의 발달과 시기별 어려움에 대해 준비했다”면서 “성인 이전의 아이들이 코로나 시기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현명한 부모가 될 수 있는 지침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에 관심있는 성동구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사전등록과 자세한 문의는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T. 02-2298-1080/2080)(끝).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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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지정병원 협약체결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이항락)과 경민대학교는 지난 6월 16일 경민대학교 라아홀에서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국제병원 이항락 원장, 박재우 팀장, 경민대학교 홍문종 설립자, 김형준 교목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학교국제병원과 경민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관계 구축 및 의료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경민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종합건강검진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항락 원장은 “본원은 최고의 시설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종합검진센터와 외국인 전문 국제진료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교육을 제2의 독립운동이라는 설립이념으로 올바른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경민대학교와 좋은 협약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와 종합검진센터를 갖추고 2003년 국내 최초로 개원해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되었고,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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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교수, 대한소아마취학회 ‘최우수 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유진 교수가 지난 6월 11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제30차 대한소아마취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소아마취학회 ‘최우수 학술상’은 직전 해에 소아마취와 관련된 주제로 SCI 및 SCIE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수여되는 상이다. 김 교수는 학령기 이전의 영유아 환자에서 전신 마취 후 회복기에 나타나는 이상 행동인 각성 섬망을 보이는 환아의 뇌파를 정상 대조군과 비교한 차이를 연구했으며, 취약한 뇌구조를 가진 영유아 환자에서 전신 마취 노출 전후로 발생하는 뇌파의 패턴을 정상 아동과 비교해 차이점을 발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해당 연구는 지난해 마취통증의학계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SCIE 저널인 『British Journal of Anaesthesia(IF=9.166)』에 게재된 바 있다. 수상과 관련해 김유진 교수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발달단계인 영유아의 작은 외부 스트레스 요인에도 민감할 수 있으며, 특히 수술을 위해 전신마취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부모와 아이 모두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연구는 수술을 앞둔 부모들의 걱정과 질문들에 연구자로서 해답을 찾고 진료에 도움이 되고자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해당 분야의 연구를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에서 뇌신경마취, 소아마취, 노인마취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김유진 교수는 을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마취통증학회, 대한뇌신경마취학회, 대한소아마취학회, 대한노인마취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끝).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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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혁 교수, 대한소아외과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외과 손준혁 교수가 소아청소년과 박현경 교수팀(나재윤 교수, 안자혜 교수) 및 한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김태현 교수팀과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을 지난 6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여수 베네치아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2 제38회 대한소아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해 ‘우수연제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논문은 ‘머신러닝을 이용한 미숙아의 장천공 예측모델 개발과 임상 적용(Application of Machine Learning Algorithms in a Real Clinical Environment for Predicting Intestinal Perforation in Preterm Infants)’ 이라는 주제로 한국 신생아네트워크에 등록된 1,500g 미만의 극소저체중 출생아 빅데이터를 이용해 이들 신생아에서 장천공 여부를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였고, 이를 실제 한양대학교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들에게 적용하여 우수한 예측결과와 성능을 검증한 임상적 중요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손준혁 교수는 “미숙아에서 발생하는 장천공은 응급수술이 필요한 치명적인 질환이며 아직 뚜렷하게 발생기전이 규명되지 않아 이를 미리 예측하고 조기에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서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미숙아의 장천공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해 실제 임상 환경에 적용해 우수한 예측 성능을 입증한 결과이며, 앞으로 더 정확한 질병 예측 모델을 개발해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수많은 이른둥이(미숙아)들의 실제 임상결과가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준혁교수는경희의대를졸업하고성균관의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받았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소아외과에서 소아외과 질환, 소아 복강경∙흉강경 수술 등을 전문으로진료하고있다.대한외과학회, 대한소아외과학회,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있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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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교실들, 5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실들이 한양대학교병원 개원 5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정형외과학교실은 지난 5월 2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창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총 6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척추’를 주제로 연세의대 김학선 교수와 인하의대 조규정 교수가 좌장을 맡고, ‘Efficacy of Minimal Invasive fusion surgery(서울의대 이재협)’, ‘Surgical Management of C1-2 Instability(서울의대 염진섭), ‘Spine tumors(가톨릭의대 김영훈)’, ‘Surgical treatment of adolescent idiopathic scoliosis using MIS technique(고려의대 서승우)’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슬관절’을 주제로 한정회 4기 정현기 교수와 인하의대 김명구 교수가 좌장을 맡고, ‘ACL reconstruction(한양의대 김형수)’, ‘Total knee arthroplasty(울산의대 최영준)’, ‘High tibial osteotomy(경희의대 송상준)’, ‘Meniscal surgery(인제의대 정규성)’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세 번째 세션은 ‘족부’를 주제로 한양의대 성일훈 교수와 을지의대 양기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Achilles Tendon(미국 족부학회 전회장 Thomas Lee)’, ‘Ankle OCL(순천향의대 이영구)’, Diabetic Foot(한림의대 김성재)’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네 번째 세션은 ‘외상’을 주제로 ‘Diaphyseal Atypical Femoral with increasing bowing, what to consider?(경북의대 오창욱)’, ‘Periprosthetic femoral fractures following total hip arthroplasty(성균관의대 임승재), ‘Complex tibial plateau fracture(인제의대 오형근)’, How to increase stability of fixation in elderly with poor bone stock?(울산의대 김지완)’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다섯 번째 세션은 ‘상지’를 주제로 제주재활병원 이광현 원장과 한양의대 이봉근 교수가 좌장을 맡고, ‘Shoulder arthroplasty update(경북의대 윤종필)’, ‘Experience of elbow frature(아주의대 최완선)’, Redial-side wrist pain(고려의대 이정일)’, ‘Useful local flap(한양의대 이영석)’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여섯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유용한 시술을 주제로 ‘충격파(최경진정형외과 최경진)’, ‘척추영역의 신경차단술(서울대정병원 구자욱)’, ‘PRP(새움병원 정우성)’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피부과학교실은 지난 5월 2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창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류마티스 피부 질환’을 주제로 김정수 교수와 최응호 교수가 좌장을 맡고, ‘피부 홍반 루푸스의 진단 및 치료(한양대학교병원 고주연)’, ‘Mail psoriasis(분당서울대병원 윤상웅)’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색소 질환의 감별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노영석 교수와 반재용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저색소질환의 감별 진단(아주대병원 김유찬), ‘레이저와 EBD를 적용한 색소질환 치료의 패러다임 리뷰(우태하한승경피부과)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세 번째 세션은 ‘기타 피부질환’을 주제로 유희준 교수와 이진탁 교수가 좌장을 맡고, ‘피부자극을 줄이기 위한 클렌저 및 화장품 선택 방법(포레피부과 이하은)’, ‘피부 진균 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약물적 및 비약물적 치료(한양대구리병원 서현민)’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소아청소년과학교실은 이보다 앞서 지난 5월 1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창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의학강좌 Ⅰ’을 주제로 이하백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Pollen allergy and allergic rhinitis in childhood(한양의대 오재원)’, ‘내가 보낸 그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한양의대 문진화)’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의학강좌 Ⅱ’를 주제로 문수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생아 미숙아 추적 진료(한양의대 김창렬)’, ‘증례를 통한 성장의 이해(한양의대 양승)’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 세 번째 세션은 ‘의학강좌 Ⅲ’를 주제로 김남수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소아심장학의 과거 현재 미래(부천세종병원 김성호)’, ‘소아 류마티스관절염(명지병원 김광남)’ 주제의 강좌가 진행됐다(끝).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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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치환 교수, 대한외과학회 우수 연구과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차치환 교수가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연구기금 공모전 우수 연구과제로 선정돼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차치환 교수는 ‘BRCA 1/2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동반한 유방암 환자에서 유방 보존술의 종양학적 예후에 대한 다기관 임상연구(Oncologic outcome of breast-conserving surgery in breast cancer patients with BRCA 1/2 mutation)’라는 과제의 책임연구자로 유전자 돌연변이 유무에 따른 유방 보존술과 유방 전절제술의 생존율 차이를 비교하는 다기관 임상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 교수는 “유방암 유전자 검사의 대상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돌연변이 유전자를 동반한 환자에서 최선의 수술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점이 있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BRCA 돌연변이 유무에 따른 수술의 진료 가이드라인 확립하고, 적절한 수술을 통해 환자의 생존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치환 교수는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20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외과에서 유방암 로봇 수술, 유전성 유방암 상담 등을 전문으로 활발히 진료하고 있다. 현재 한국유방암학회 임상시험 위원회 위원, 등록사업 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며 여러 기초•임상 분야의 다기관 연구들을 수행 중이다(끝).
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