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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영 교수, 미국의료역학회 국제친선대사 선정
김봉영 한양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미국의료역학회(The Society of Healthcare Epidemiology of America)의 2020년도 국제친선대사(International Ambassador Program)로 최근 선정됐다. 병원 내 적정 항생제 사용 관리 활동(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과 관련한 경력과 연구를 인정 받아 선발됐으며, 국내 감염내과 의사로는 3번째 선정이다. 미국의료역학회는 의료관련 감염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학회이며 2009년부터 매년 10명 내외 의료관련 감염 전문가를 국제친선대사로 선정하고 있다. 국제친선대사는 논문 실적 뿐만 아니라 경력, 연구 성과, 향후 활동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 국가를 대표하는 감염관리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세계적인 연구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3월 26일~3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Decennial 2020’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번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취소됐다. 김 교수는 “국내에서도 항생제 내성균의 출현으로 수차례 심각한 사태를 겪으면서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이의 수행을 위한 병원, 지역사회 및 국가의 제도적 뒷받침은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아직 걸음마 수준”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세계적인 대가들과 협력해 국내 의료기관에서의 병원 내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과 감염병 대응 관련 체계 구축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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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경험평가에서 '서울지역 상급종합병원 중 2위' 차지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전국 42개 상급종합병원 중 6위를 기록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서울지역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이번 ‘환자경험 평가’는 2019년에 실시한 것으로,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까지 확대되어 총 154개 병원의 만 19세 이상 입원 환자 2만3,924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간호사서비스, 의사서비스,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 환경, 환자권리보장, 전반적 평가 등 6개 영역의 총 24개 문항을 전화 설문한 결과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평균 87.05점을 받아 전체 평균인 82.7점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간호사서비스(90.72), 의사서비스(87.09), 투약 및 치료과정(88.32) 등은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병원환경(85.67), 환자권리보장(84.32), 전반적 평가(86.17) 등도 모두 평균 점수보다 높았다. 또, 의사서비스 3위, 간호사서비스 4위 등 6개 영역 중 4개 영역이 전국 상급종합병원 중 5위 안에 들었다. 평가준비를 진행해왔던 고객진료협력센터 박성열 센터장은 “1차 평가결과 이후 환자들의 의견을 분석해 반영하였고, 주기적인 자체 평가를 통해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시행한 결과, 이번 2차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게 됐다”며 “특히 ‘회진시간 알림문자’와 ‘항상메모’ 등의 고객우선 서비스로 입원환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1차 평가 이후 모든 영역에서 환자를 위한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보완하고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한양대학교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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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2단계 추가연구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1단계 연구사업의 성공적 운영에 이어 2단계 연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특강과 연구자 선정 등 연구역량강화 지원에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19일 혁신형 의사과학자 7인의 1단계 연구사업 중간성과 발표회와 2단계 연구사업 예비 후보자 11명의 연구주제 발표회를 가졌다. 또, 지난 7월 3일에는 남수연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의 특강도 진행했다. 이중융합단백질을 활용해 기존 면역항암제보다 더 강력한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 남 대표는 ‘임상의사의 신약개발과 벤처회사 CEO의 경험’에 대해 강의했다. 이와 함께 오는 2021년부터 본격화되는 2단계 연구사업에 참여하는 3인의 연구자를 선정했다. 3인의 혁신형 의사과학자는 기존 연구자들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의료분야를 이끌 창의적 초융합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 그 주인공은 최성지 소화기내과 교수(인공지능을 이용한 소화기 이미지 분석 플랫폼 구축), 안성준 안과 교수(망막 단층촬영 영상을 활용한 망막 질환 진단용 인공지능 및 의사결정 지원시스템 개발), 이현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미세먼지가 호흡기 질환의 질병 부담에 미치는 영향 조사 공기질 빅데이터와 국가 건강 빅데이터 연계 연구)이다. 한편, 더 많은 연구자를 육성하기 위해,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인 ‘젊은 의사과학자’에는 김미미 영상의학과 교수와 차치환 외과 교수가 선정됐다. 이들은 퇴직 후 후진양성을 위해, 의학연구원에서 임상연구 논문지도를 하고 있는 김천기 연구전담 교수가 기부한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윤호주 병원장은 “혁신형 의사과학자들이 열심히 연구해온 결과, 연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의사과학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속적인 특강과 교육 그리고 더 많은 연구자들을 양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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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만점으로 8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1등급을 받아 급성기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의 명성을 유지했다. 국내 사망 원인 4위인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한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을 통틀어 일컫는 대표적 뇌혈관 질환으로 환자 수와 진료비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8년 7월~12월 급성기뇌졸중을 주상병으로 증상발생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24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만점을 받아 8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치료의 최고 기관임을 입증했다. 이번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다학제적 치료 대응에 중요한 전문인력 구성여부, ▲장애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초기 치료를 평가하는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및 조기재활 평가율, ▲흡인성 폐렴 등 합병증 예방을 위한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등 9개의 평가지표와 19개의 모니터링지표로 진행됐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들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모든 의료진들이 신속하게 대처하여 최선의 치료를 하고 있다”며 “또한 응급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등 다학제적 치료를 제공하는 뇌졸중 전문치료실 운영을 통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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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모바일 전자명부' 도입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내원객의 편의를 돕고, 정확한 정보관리와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모바일 전자명부’를 도입, 비접촉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출입등록을 하는 ‘모바일 전자명부’는 간편하고 정확한 본인 인증으로 허위작성을 막아 내원객 관리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고, 확진자 발생 시 감염 확산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문관리시스템이다. 병원을 방문하는스마트폰사용내원객은 출입구 앞에 마련된 NFC 태그 또는 QR코드를 스캔하여 본인 인증을 한 후 발열상태, 호흡기증상 및 해외여행 여부 등을 체크하면 간단하게 출입등록이 확인된다. 이 후에는 본인 인증을 거칠 필요 없이 증상유무만 체크하면 되며, 내원객의 개인정보와 방문기록은 4주 후 자동으로 파기된다. 또한, 스마트폰이 없거나 모바일 문진을 작성하기 어려운 내원객을 위해서 기존 수기로 작성하는 문진표를 병행하며, 출입구의 혼잡함과 출입 대기시간의 단축 등 병원 방문 시 불편함을 해소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신속히 파악해야 하는데, 모바일 전자명부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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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의료원, 국제라이온스협회로부터 방호복 600벌 기증 받아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사용해달라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로부터 방호복 600벌을 기증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25일 한양대학교병원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방호복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을 비롯한 한양대의료원 주요 보직자 7명과 김재홍 총재, 허재갑 차기총재, 고석봉 총재자문역 등 국제라이온스협회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벌써 6개월째 접어들면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 의료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방호복을 기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기화로 인한 의료진의 피로도가 크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재홍 총재(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중증환자를 치료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일하고 계신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진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는 성동구를 포함한 9개 구를 관장하는 서울 강북지구로 지역사회에 당뇨병 퇴치운동, 실명 예방과 시력 보존 사업, 기아, 환경, 소아암 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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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주 병원장,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윤호주 병원장이 6월 22일 코로나19 극복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의 SNS 글로벌 캠페인으로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Stay Strong!(견뎌내자!)이라는 문구를 넣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의 지명을 받은 윤호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코로나19의 종식까지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윤 병원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지만 힘든 시기일수록 사회적 거리는 철저히 지키면서 마음의 거리는 좁혀나가면 코로나19는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 교직원이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환자치료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한양대병원은 모든 국민과 하나가 되어 이 사태를 잘 극복하고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윤호주 병원장은 다음 주자로 정보석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장석일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회장, 우진석 크리스에프앤씨 회장을 지목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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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대장암은 7회 연속, 폐암은 5회 연속 1등급을 받은 한양대병원은 ‘대장암·폐암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장암적정성 평가(7차)는 2018년 한 해 동안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받은 만 18세 이상 입원 환자를 진료한 23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2개의 평가지표와 1개의 모니터링 지표로 진행됐다. 평가지표 ▲전문인력 구성 여부 ▲암 가족력 확인 비율 ▲수술 전 정밀 검사 시행률 ▲절제술의 완전성 평가 기록률 ▲수술 후 3개월 내 CEA 검사 시행률 ▲병리보고서 기록 충실률 ▲국소 림프절 절제 및 검사율 ▲수술 후 8주 이내 권고된 보조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권고된 보조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수술 후 방사선 치료율(직장암) ▲입원일수 장기도 지표 ▲ 수술 사망률 등과 모니터링지표 ▲입원진료비 고가도 지표로 평가했다. 폐암 적정성 평가(5차)는 2018년 한 해 동안 원발성 폐암으로 수술∙항암∙방사선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진료한 11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0개의 평가지표와 1개의 모니터링 지표로 진행됐다. 평가지표 ▲전문인력 구성 여부 ▲암 관련 전문의의 암병기 기록률 ▲치료 전 병리학적 확정 진단 비율 ▲병리보고서 기록 충실률 ▲림프절 절제 또는 림프절 샘플링 시행률 ▲수술 후 8주 이내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제한병기 소세포폐암 환자의 동시병용 항암화학방사선요법 시행률 ▲방사선치료 기록 비율 ▲수술불가능 III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동시병용 항암화학방사선요법 시행률 ▲입원일수 장기도 지표 등과 모니터링지표 ▲입원진료비 고가도 지표로 평가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한양대병원은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아 ‘암 치료 잘하는 병원’임이 입증됐다”라며 “암 치료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최신의 치료법 개발 등 앞으로도 최선의 진료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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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공과대학 협력강화 협약식 및 심포지엄 개최
의과대학(학장 한중수)은 지난 5월 15일 의과대학 본관 TBL룸에서 ‘제1회 범부처 의료기기 과제 대비 연구자 매칭사업’을 위한 ‘의과대학•공과대학 협력강화 협약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 관련 연구자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협약식 및 심포지엄은 의대와 공대뿐만 아니라 한양대병원 의학연구원 산하 융합의료기기센터와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사업단 그리고 한양대 산학협력단 RSD센터 지원으로 진행됐다. 제1회 범부처 의료기기 과제는 총 1.2조 재원을 6년 집행할 예정으로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가 함께 주관하는 과제로 ▲시장 친화형 글로벌 기업 육성, ▲4차 사업 혁명 및 미래 의료 환경 선도, ▲의료 공공복지 구현 및 사회 문제 해결, ▲의료기기 사업화 역량 강화 등 4개 영역으로 사업이 구성되어 있다. 이날 의과대학과 공과대학 협력강화 협약식이 진행된 이후에는 융합의료기기센터장 조정기 교수가 의대 전임, 임상 교원들에게 공대와 융합될 수 있는 요소들을 기반으로 한 연구 수요 조사를 진행했다. 의대 교원들은 자신이 개발하고 싶은 의료기기 아이디어를 발표하였고, 공대 교원들도 자신들의 핵심기술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의학연구원장 최동호 교수는 “의대와 공대 교원들을 서로 매칭하여 범부처 사업과 같은 국가 과제 사업에 경쟁력을 갖추는 많은 연구자가 배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