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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14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입사한 140명의 간호사들을 위한 ‘2018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18년 입사한 신규 간호사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축하와 격려를 하기 위해 열렸으며, 축하 영상 메시지와 케잌 커팅,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선후배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저녁식사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이광현 병원장은 “신규 간호사들을 격려하며 여러분은 본원의 주역임을 잊지 말고, 선배들에게 배운 임상 노하우와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사랑의 실천을 펼쳐주기 바란다“면서 “언제든지 소통의 문은 열려있으니 병원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제안으로 함께 좋은 병원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성정순 간호국장은 “최선을 다해 맡겨진 업무를 성실히 해줘서 고맙다”면서 “그동안 배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실력있는 임상 간호사로 입사 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여 다시 찾고 싶은 병원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쓰자”라고 말했다(끝).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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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병원 '2018 성과보고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지난 12월 14일 본원 1층 로비에서 ‘2018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류마티스내과 과장 최찬범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배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2018년은 류마티스내과 진료를 시작한 지 29년, 그리고 류마티스병원으로 거듭난 지 20년이 되는 뜻깊은 한 해로, 여러 가지 변화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모든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류마티즘 치료의 4차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글로벌한 병원’, ‘환자와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2018년 한 해 동안 류마티스병원에서 진행한 다양한 행사들을 동영상으로 시청한 뒤, 전재범 기획분과위원장의 성과보고가 진행됐다. 전재범 교수는 성과보고에서 “개원의를 위한 연수강좌와 국제심포지엄 등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국제적으로는 전신 홍반성 루푸스 유전학 심포지엄을 중국과 함께 공동 개최하였고, 배상철 원장과 김태환 교수는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대회에 초청되어 강연을 했다. 또한 교수들의 수많은 논문발표, 배상철 원장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선출과 제28회 분쉬의학상 수상 등 진료, 연구, 교육 등 모든 방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한 해였다”라고 발표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한양의대 핵의학과 김천기 교수가 ‘아름다운 음악과 신비로운 불협화음 이야기’를 주제로 “개개의 인생이 제 몫을 다하여 함께 어우러질 때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는 강연은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끝)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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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본관 3층 강당에서 ‘의학연구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의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7년 발족한 의학연구원(원장 이광현)은 임상시험센터,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의료정보연구센터, 인체유래물은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다음과 같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장 김상헌 교수,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노성원 교수, 인체유래물은행장 장기석 교수, 의료정보연구센터장 김이석 교수가 각각 센터의 현황보고 및 앞으로의 방향에 대하여 발표했다. 또한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장 장인진 교수가 ‘임상시험센터 현황과 과제’, 질병관리본부 바이오뱅크과 김연정 연구관이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 운영 현황‘, 아주의대 의료정보학교실 박래웅 교수가 ’분산형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공유망‘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한양대 산학협력단 부단장 임태호 교수와 한양의대 의학과장 최동호 교수가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활성화 제언’에 대하여 강의했으며, 이어지는 패널 토의에는 임태호 교수, 최동호 교수를 비롯,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공구 교수, 의학연구실장 전대원 교수가 참여하여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활성화에 대하여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장 이광현 원장은 “의학연구원은 각 센터를 중심으로 조직과 인력을 정비하고,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해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많은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의학연구의 최신 동향과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바를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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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락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의료기기 연구비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 ‘2018년 의료기기 연구비상’을 수상했다. 이항락 교수는 ‘대사성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사비만 위장관 풍선 치료 효과 관련한 연구’로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 교수는 “국내에서 미용시술의 하나로 명확한 시술 기준 없이 시행되는 풍선치료에 대한 정확한 시술 기준 및 효과에 대한 연구를 할 계획이며, 국내에서 비만과 대사성 질환의 내시경 치료는 아직 걸음마 단계로, 이번 연구가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료기기 연구비상’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 학회 발전과 평생회원의 연구를 장려하기 위하여 수여하는 연구비상으로, 소화기 내시경분야의 발전에 괄목할만한 공헌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의 연구 계획을 선정하여 지급한다. 이항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소화기학회, 대한소회기내시경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소화관운동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상부위장관 헬리코박터학회 학술상, 대한상부위장관 헬리코박터학회 연구상, 한양대학교 이달의 연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을 맡고 있으며,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에서 소화기, 위장관, 대장내시경, 대장용종절제술, 내시경지혈술, 내시경 초음파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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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식도역류질환과 기능성 소화불량’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12월 10일 오후 4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위식도역류질환과 기능성 소화불량’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은진교수가 '위식도역류질환의 원인과 치료법', 이강녕교수가 '기능성 소화불량증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하여 강의했다. 강의 후에는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이사장인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오영 교수가질의에 대한 답변과 함께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의 ‘소화기 기능성질환 바로 알기’ 사업의 일환으로 ‘위식도역류질환과 기능성 소화불량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는 소화관 운동분야에 관심있는 소화기내과 의사들의 교류. 연구. 교육이 이뤄지는 학회이다. 1993년 4월 20일에 창립하여 현재까지 약 25년간 학술대회 개최, 국제학술지 발행, 대한소화관운동학회 총서를 필두로 위식도역류질환과 과민성 장 증후군 총서 등을 출간하여 소화관운동질환 연구 및 교육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8년 연속 의학회 우수학회로 선정됐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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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뇌신경계질환 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12월 1일 오후 1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0회 뇌신경계질환 연구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주한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다음과 같이 일곱 가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신경계질환의 최근 동향을 주제로 구성된 첫 번째 세션은 김명호 한양대학교병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국가치매 책임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영서 교수가 ‘뇌졸중 예방을 위한 아스피린 사용’, 인제의대 신경진 교수가 ‘항암치료로 인한 말초신경병증’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신경계질환 치료를 주제로 구성된 두 번째 세션은 경희의대 장대일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오기욱 교수가 ‘신경계질환에서의 줄기세포 치료’, 가천의대 박현미 교수가 ‘다양한 신경계질환에서의 항경련제 사용’, 서울의대 구대림 교수가 ‘증례로 살펴보는 수면질환의 임상적 접근과 치료’, 이승철신경과 이승철 원장이 ‘다루기 힘든 통증 및 감각 이상의 치료’를 주제로 강의하였다. 뇌신경계질환 연구회 회장인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는 “신경계질환에 사용하는 약물과 다양한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 및 향후 발전 방향, 그리고 신경과 의사로서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뇌신경계질환 연구회는 2008년도에 발족하여 2009년 이후 매년 연구지원과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신경계질환의 이해와 연구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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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1월 13일 계단강의동 앞 주차장에서 본교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 이념’을실천하고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모인 헌혈증 120매는입원 중인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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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뻣뻣해요’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10월 15일 오후 2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아침마다 뻣뻣해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강좌에서는 류마티스내과 김형영 교수의 ‘골관절염의 증상과 진단, 치료’, 류마티스내과 안가영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의 증상과 진단, 치료’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환자들의 적극적인 치료의지를 독려하기 위해 대한류마티스학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골드링캠페인의 일환이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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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학교, ‘개교 13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학교는 개교 13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1월 27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기념식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교육청 관계자와 여러 기관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아픈 환아들이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병원학교가 무궁한 발전을 하여, 소아암환아들이 이 학교를 통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병원학교장 이영호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본원 병원학교는 장기치료가 불가피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여 완치 후 정상적인 학교 복귀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병마와 싸우면서도 학업 의지가 굳건한 아이들을 위해 12년 전의 초심을 잃지 않고 좀 더 나은 치료환경과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질병을 이겨낸 4명의 완치학생에게 완치메달 수여와 학업에 열심인 학생에게는 모범상을 수여했고, 자원봉사를 해온 현직 교사들에게는 감사장도 전달됐다. 기념식 후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꿈사랑학교 안병익 교장이 ‘건강장애 학생을 위한 온라인학교의 필요성과 현황‘, 충남대학교 구영산 교수가 ’병원학교의 교육과정과 정체성‘, 한양어린이학교 소민욱 교사가 ’병원학교 개별 맞춤식 수업을 통한 원적학교 적응 사례‘, 소아암 아동청소년 비전센터 여지영 소장이 ’소아암 장기생존자들의 학교/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는 2005년 11월 25일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교육청 인가를 받아 개교하여 지금까지 100여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 학교 복귀 및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