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2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2018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6월 20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2018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약물이상반응 모니터링 :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노은선 팀장이 ‘공통데이터모델을 이용한 의약품 안전관리’, 한양대학교병원 약제팀 박수혜 계장이 ‘마약류 부작용과 통합관리시스템’, 지역의약품안전센터 김명희 계장이 ‘능동적 약물이상반응모니터링’, QI실 김현진 과장이 ‘약물이상반응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상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약물이상반응을 주제로 주요 이상반응의 이해와 대처방안에 대해 준비했다”면서 “약물이상반응의 최신지견과 새로운 접근방법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부터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의약품안전지킴이로써 능동적 약물감시활동으로 의약품 안전관리와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18-06-21
-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pollen allergy in a changing world' 출간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단독 저자로 집필한 영문교과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명학술지를 출판하는 세계적인 출판사인Springer사에서 지난4월30일 출판되어,현재Amazon, Google등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또한 하버드대학,옥스포드대학,스탠포드대학 등 세계 여러 유수대학 도서관에 구비되어있으며미국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AAAAI), 유럽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EAACI) 2018년 학술대회에서도 소개되었다. 오교수는 “이 책은 알레르기 전문의뿐만 아니라 일반의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한 책으로 특히 꽃가루 알레르기에 대한 기전과 원인, 최신 진단과 치료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한 것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재원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스텐포드대학 임상면역학 교환교수, 존슨홉킨스대학 소아알레르기학 연구전임의를 지냈다. 미국알레르기 천식임상면역학회(AAAAI) fellow (FAAAAI), 세계알레르기학회(WAO) 종신 fellow 및 정회원,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국제활동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8-06-19
-
카자흐스탄 간호사 연수 진행
아스타나대통령병원 간호사 9인, 지난 4일~15일 간호시스템 교육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6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대통령병원 간호사 9명을 대상으로 선진화된 간호시스템과 관리운영체계 교육 연수를 시행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과 카자흐스탄 외교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간호국 운영 및 교육체계, 내시경실 및 인공신장센터 운영 및 실무, 외래진료 절차, 입원환자 간호, 수술실 운영 및 간호, 수술 후 환자간호, 물리치료실 운영 등 간호업무의 전반적인 운영과 관리시스템 정보를 제공했다. 또, 간호시스템과 관련된 다양한 부서를 돌아보며 병원 시스템을 관찰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지난 15일 개최된 수료식에서 성정순 간호국장은 “이번 간호 연수과정을 통해 본원의 체계화된 관리운영체계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대통령병원의 간호관리 운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양국의 간호시스템이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8-06-18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2016년 1월~12월까지의 기간 동안 만18세 이상의 위암, 대장암,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았거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위암 적정성평가는 3년연속, 대장암 적정성평가는 6년연속, 유방암 적정성평가는 4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아 ‘암 치료에 강한 병원임을 입증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경기 동북부 지역에서 암 치료를 잘하는 병원임이 입증됐다”면서”앞으로도 암과 같은 중증질환에 전문화된 진료 시스템을 갖추어 지역 최고의 암 치료 거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6-14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2016년 7월~12월까지의 기간 동안 급성기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가 10명 이상인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뇌영상검사 실시율▲조기재활 평가율▲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등 8개 항목에서 평가 했다. 그 결과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은 만점에 가까운 99.92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동북부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급성기뇌졸중 환자들의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면서”앞으로도 더욱더 최적화된 시스템과 장비를 갖춰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6-14
-
‘치매예방, 고칠 수는 없어도 피할 수는 있다’ 시민 건강교육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6월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치료할 수는 없어도 피할 수는 있다'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치매의 진단과 치료, 예방법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고 교수는 “치매란 기억력저하 및 인지기능 장애, 일상생활 장애, 행동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 고령사회로 넘어 가는 우리나라도 치매환자의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고 교수는“치매는 조기진단과 규칙적인 운동, 활발한 사회활동, 건강한 식습관 등으로 조기 치료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7월6일에는 류마티스내과 이혜순 교수가 ‘온 몸이 아파요, 섬유근통’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6-14
-
대장·유방·폐·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유방·폐·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암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우리나라 암 사망률이 제일 높은 폐암 적정성 평가는 4회 연속, 암 발생률이 제일 높은 위암 적정성 평가는 3회 연속,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는 6회 연속, 여성암 중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5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만 18세 이상의 원발성 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으로 수술을 받았거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암센터 태경 소장은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해 유기적인 다학제 진료를 진행하고, 경험 많은 훌륭한 의료진의 수술 노하우와 최신 설비를 갖춘 방사선치료 등이 4대 암 1등급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습득하고 개발하는 암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 암센터는 모든 암 치료 지표에서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암 치료뿐만 아니라 암 생존자에 대한 치료 후의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6-08
-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7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급성기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의 명성을 유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기뇌졸중으로 2016년 7월~12월 동안 10건 이상 입원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할혈전제 퇴원처방률 등 8개 항목을 평가했다. 그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7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치료의 최고 기관임을 입증했다. 신경과 김현영 교수는 “겨울철이나 일교차가 심한 계절에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 뇌졸중은 폭염 등으로 건물 안과 밖의 온도차가 심한 여름철에도 많이 발생한다”면서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어 움직이지 않는 증상이나 안면마비, 언어장애, 견딜 수 없는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시간 내에 병원에 가야한다”라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들의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2013년부터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면서 “응급의학과와 신경과 뿐만 아니라 신경외과와 영상의학과 등 다학제적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자들에게 재발방지를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06-04
-
개원 20주년 기념식 및 국제심포지엄 개최
‘국내 최초, 최고를 넘어 세계적인 류마티즘 전문병원이 목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이 올해로 개원 20주년을 맞는다.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기관으로 성장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24일 ‘염증성 근염’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개최하는데 이어 지난 25일에는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배상철 원장은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질환 진료를 시작하여, 전문병원으로 개원한 지 20년이 지난 현재 본원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기관으로 성장했다”면서 “앞으로도 ‘류마티즘 치료의 4차 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연구를 바탕으로 진료가 중심이 되는 글로벌 류마티스병원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개원 20주년 기념식은 지난 5월 25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류마티스병원의 교육, 연구, 임상 분야의 발전상을 돌아보는 동영상 시청과 미션, 비전, 핵심가치 소개 및 성과 등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되고, 올해의 모범직원 수상식 등 개원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이보다 앞서 24일에는 국제심포지엄이 백남학술정보관(HIT) 6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류마티즘 분야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좌들을 초청하여 ‘염증성 근염’을 주제로 한 강연이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송영욱 교수(서울의대)와 배상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조수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한국인 염증성 근염의 역학: HIRA 자료 분석(Epidemiology of Korean Patients with Inflammatory Myositis: HIRA Data Analysis)’, 이승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영상의학과)가 ‘염증성 근염에서 영상검사의 유용성(Utility of Imaging in Inflammatory Myositis)’, 박성혜 교수(서울의대)가 ‘염증성 근염의 병리학적 진단(Pathologic Diagnosis of Inflammatory Myositis)’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미모리 쓰네요 교수(교토의대)와 왕 구천 교수(베이징의대)가 좌장을 맡고, 송영욱 교수(서울의대)가 ‘염증성 근염의 임상적 반응 기준(Clinical Response Criteria of Inflammatory Myositis)’, 왕 구천 교수가 ‘치료 효과와 질병 활성도의 바이오마커(Outcome and Biomarkers of Disease Activity)’, 미모리 쓰네요 교수가 ‘염증성 근염에서 근염 특이 자가항체의 임상적 유용성(Clinical Significance of Myositis-specific Autoantibodies in Inflammatory Myopathy)’, 유대현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난치성 근염 환자에서 리툭시맙의 역할(Role of Rituximab in Korean Patients with Refractory Myositis: Retrospective Analysis)’을 주제로 강의했다. (끝)
2018-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