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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0월 2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내원객과 교직원들에게 장기기증에 대한 방법과 절차 등을 설명하여 36명이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했다. 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장기기증 서약서를 제출하였다고 하더라도 기증 시점에 유가족 등의 동의를 얻어야 장기기증이 가능하다”면서 “장기적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지 말고 소중한 생명나눔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생명잇기에서 장기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여 장기기증을 통해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전파하고자 마련됐다.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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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국, 천사데이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천사데이(1004-Day)’를 맞이하여 지난 10월 2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 - 건강한 목 지키기’라는 슬로건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관 1층 로비에서 입원 환자와 내원한 환자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혈당•혈압 측정 등 무료 건강체크와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다양한 음악공연과 함께 다과와 기념품 등을 제공했다. 또한, 50대가 제일 많으나 최근 10~20대에서도 크게 증가되는 추세인 목디스크에 대한 증상, 치료, 예방 및 운동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오늘은 간호사들이 일일천사가 되어 진정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이다”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는 위로와 기쁨이 되고, 간호사들에게는 사랑을실천하고 체험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천사데이’는 대한간호협회와 병원간호사회가 매년 10월 4일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사랑과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하는 행사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10월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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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역주민 대상 의료봉사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0월 24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보건소 신청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쳤다. 의료봉사에는 내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피부과, 영상의학과 등의 진료과가 참여했으며, 단양군 지역주민 200여 명에게 건강상담과 주사 및 투약처방 등을 실시하고, 초음파검사 등의 검진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단양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의료지원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11년부터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건강강좌 등을 진행해 단양군민의 건강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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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4시 30분부터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손가락 통증, 류마티스관절염일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류마티스내과 최찬범 교수가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와 관리’, 남승완 교수가 ‘골관절염의 증상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주최하는 ‘골드링캠페인’의 일환으로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환자와 가족들이 치료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적극적인 치료의지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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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토크콘서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에서는 지난9월 27일 오전 10시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치매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치매에 대한 대국민 인식 증진을 위해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한양대학교의료원 치매 전문 의료진이 총 출동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 김희진 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최호진 교수는 배우 박철민 씨와 함께 치매에 대한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를 대담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대한치매학회와 한국치매가족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아름다운 기억 캠페인’의 일환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의 조기진단 및 치료의 필요성을 알려 치매를 적극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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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9월 14일 본교 백남학술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간암’과 ‘재생의학 줄기세포’를 주제로 진행됐다. ‘간암’을 주제로 구성된 첫 번째 세션은 Jesper Anderson 교수(클리버그센터)와 이주석 교수(코펜하겐대학)가 좌장을 맡고, Jens Marquardt 교수(요하네스 구텐베르크대학)가 ‘환자 유래 간암 모델을 이용한 간질환 치료’, 서대관 박사(㈜마크로젠)가 ‘SRNA 시퀀싱을 이용한 임상 적용’, 우현구 교수(아주대의대)가 ‘간암 유전체군을 이용한 간질환 연구’, Luis Quiroz 교수(메트로폴리탄자치대)가 ‘EMT를 이용한 GDF11의 간암 치료 작용’, 이윤한 교수(계명의대)가 ‘WEE1 유전자를 이용한 간암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재생의학 줄기세포’를 주제로 구성된 두 번째 세션은 최호순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와 이상훈 교수(한양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가 좌장을 맡고, 정재민 교수(한양의대 외과학교실)가 ‘화합물을 이용한 환자 유래 간세포 리프로그래밍’, 김승현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가 ‘루게릭병의 세포치료’, 이상훈 교수(한양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가 ‘Lin28을 이용한 파킨슨병 치료’, 박석희 박사(한국생산기술연구원)가 ‘3D 프린팅을 이용한 환자 맞춤형 치료’, 이승범 박사(한국원자력의학원)가 ‘장(intestine)유래 오가노이드’를 주제로 강의했다.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최동호 센터장)’는 간 세포와 간질환에 대한 연구로 과학발전과 인류건강에 이바지 하고, 국제적인 간 연구의 선도적인 연구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설립된 의과대학 의과학연구소이다. 최동호 센터장은 “최근 줄기세포와 재생의학 분야에서 많은 성과들이 나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이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연구들을 국내외적으로 교류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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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앎의 달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14일 본관3층 강당에서 ‘대장앎의 달’을 맞이하여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외과 이강홍 교수가 ‘대장 건강과 운동에 대한 인식조사’, 재활의학과 이규훈 교수가 ‘노인과 운동’을 주제로 대장 건강의 중요성과 고령사회에서의 운동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좌했다.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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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사진 : 왼쪽부터 한양대학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안동현 센터장,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문회원 센터장]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지난 9월 8일 중구 장교빌딩 13층에서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 의료접근성 향상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이용자 의뢰 ▲ 학술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한 인적교류 ▲ 최신 치료 및 교육, 복지 서비스에 대한 교육과 자문 및 견학 협조 ▲ 발달장애인의 건강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연구 협력 등이다. 행동발달증진센터 안동현 센터장은 “발달장애 아동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예후도 좋을 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사회경제적 부담도 줄어든다”면서 “발달장애 아동의 청소년기뿐만 아니라 성년까지의 장기적인 치료와 교육 및 지원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발달장애인의 전문적인 진료와 치료의 필요성을 인식해 한양대학교병원은 2015년부터 ‘발달의학센터’를 개소해 운영해 왔고, 2016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된 ‘행동발달증진센터(센터장 안동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지연 아동의 조기진단 및 개입을 목표로 독립된 진료공간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의료진을 주축으로 구성된 통합진료와 발달전담 코디네이터, 행동치료사, 특수 교수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다학제적 원스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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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객 통제 시스템 전면 도입
9월부터 전 병동 스크린 도어 및 출입증으로 입원환자 면회제한 시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모든 병동 출입 통로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해 병문안객 출입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9월부터 전면 가동 중이다. 병문안객 출입통제 시스템은 지난 메르스 사태와 같은 대규모 감염병 상황에 무분별한 병원 방문 면회에 따른 감염확산을 방지하고자 도입되었으며 전 병동 출입구에 스크린 도어가 설치됐다. 입원 환자는 입원 시 발급된 손목밴드형 환자 인식표의 바코드를 이용해 병동 출입이 가능하며 보호자의 경우에는 1인에 한해 본관 1층에서 병동출입증이 발급된다. 그 외에 면회객은 지정된 시간에만 방문이 가능하다. 일반병실은 평일 오후 6시~8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12시, 오후 6시~8시까지 병문안이 가능하다. 직원들도 전자태그(RFID)가 내장된 사원증을 통해 구역별 보안등급에 따라 출입 권한을 부여받은 직원에 한해 병동 출입이 가능하다. 이광현 병원장은 “병문안객 통제 시스템은 감염확산뿐만 아니라 환자와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위한 것이다”라며 “입원 환자의 안전과 빠른 회복을 위해 12세 이하 아동, 감염성질환자, 단체방문 등은 병문안 자제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