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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SP’ 로봇수술 300례 달성 기념식 개최
- 단일공 로봇수술 빠른 정착…로봇수술 전문성·역량 강화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은 지난 1월 12일 동관 5층 회의실에서 ‘다빈치 SP’ 단일공 로봇수술 300례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최첨단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인 ‘다빈치 SP’를 2024년 12월 도입한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단기간 내 300례를 달성하며 로봇수술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항락 부원장은 “다빈치 SP 도입 이후 로봇수술이 빠르게 정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과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더 안전하고 정밀한 수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재만 로봇수술센터장은 “이번 다빈치 SP 수술 300례 달성은 여러 진료과 의료진과 간호팀, 관련 부서가 긴밀히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로봇수술의 임상 적용 범위를 넓히고 수술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25년 4분기에 분기 기준 최다인 181건의 로봇수술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빠른 시일내에 최신형 SP 전용 스테이플러 도입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수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끝). [참고] 다빈치 SP(Single Port)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는 약 2.5cm 내외의 단일 절개창 하나를 통해 수술을 시행하는 최첨단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이다. 3D HD 고해상도 카메라와 다관절 수술 기구가 하나의 통로로 삽입돼, 인체 깊숙하거나 좁은 부위에서도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 절개 부위가 작아 통증과 출혈, 합병증 위험을 줄이고 회복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장점이다. 주요 적용 분야 - 비뇨의학과: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등(박성열 교수, 윤영은 교수) - 산부인과: 자궁근종, 자궁암, 난소종양, 골반장기탈출증 등(배재만 교수, 이원무 교수) - 외과: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 담낭질환, 유방암 등(하태경 교수, 정윤경 교수) - 이비인후과: 두경부암, 침샘 종양 등(태경 교수, 송창면 교수) - 심장혈관흉부외과: 폐암, 식도암, 종격동 종양 등(김연수 교수)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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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성윤경 병원장, “환자중심 진료, 연구·임상 협력, 교육 병원 역할 강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1월 8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제5·6대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제6대 성윤경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류마티스병원은 김태환 전임 원장님의 탁월한 통찰력과 흔들림 없는 리더십으로 고난도 자가면역 질환 진료와 임상 연구를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는 환자 중심 진료 강화, 연구와 임상의 선순환 구조 구축, 차세대 의료진을 위한 교육 병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2년 뒤 개원 30주년을 맞는 만큼, 과거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 3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제5대 김태환 전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5년간 구성원들의 깊은 신뢰와 협력 덕분에 변화를 현실로 만들고 도약의 토대를 굳건히 다지며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평교수로서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며 병원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류마티스병원은 전임 김태환 원장님의 헌신적인 리더십과 모든 구성원이 노력으로 한양대학교의료원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면서 “앞으로도 연구와 진료에서 탁월한 역량을 갖춘 신임 성윤경 원장님과 함께 병원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성윤경 원장님은 병원 개원 50주년 당시 역사 편찬위원장을 맡아 치밀한 기획력과 추진력을 보여주셨다”며 “김태환 원장님이 다져 놓은 기반 위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더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성윤경 신임 병원장이 재임 기간 동안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김태환 전임 병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끝).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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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3명,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 남성 유방암·희귀치매·알츠하이머 등 중증·희귀질환 연구 선도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 의료진 3명이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5년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임상현장 의사과학자 연구 멘토링 사업)’에 선정됐다.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은 상급종합병원 소속 젊은 의사과학자(M.D.-Ph.D.)를 대상으로 임상 현장에서 도출된 연구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연구개발사업이다. 선정 과제는 연간 최대 6천만 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자는 ▲외과 차치환 교수 ▲신경과 성원재 교수 ▲신경과 강성우 교수 등 총 3명이다. 차치환 교수는 ‘남성 유방암 고유의 예후 예측 모델 개발을 위한 국제공동 코호트 연구’를 진행한다. 드문 질환으로 연구가 제한적이었던 남성 유방암 환자의 임상 데이터를 국제적으로 분석해, 보다 정밀한 예후 예측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성원재 교수는 ‘TDP-43 병리와 연관된 전두측두엽치매 스펙트럼 환자 유래 세포모델에서 신규 바이오마커 분석 및 규명’ 연구를 통해,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 타깃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우 교수는 ‘알츠하이머-루이소체 혼합치매에서 뇌림프계의 병태생리 및 ARIA 발생 기전 규명 연구’를 통해, 치매 병태생리의 새로운 기전을 규명하고 영상 이상(ARIA) 발생 원인을 밝히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은 그동안 중증·희귀질환 중심의 임상 연구와 의사과학자 양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이번 선정으로 젊은 의사과학자들이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끝).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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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 시무식’ 개최
- “화합과 존중의 조직문화로 지속 가능한 발전” 이뤄낼 것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화합과 존중의 조직문화 만들기를 다짐하며, ‘2026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병원장, 임영효 국제병원장, 성윤경 류마티스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병원이 지향하는 미래 가치와 역할을 함께 되새겼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신년사에서 “모든 교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헌신해 준 덕분에 의료원이 다양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변화와 도전의 에너지가 가득한 병오년을 맞아 존중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신뢰를 높이고, 의료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2025년 본원은 인적·물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고, 디지털과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발전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응급 환자 치료의 최전선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자 중심 의료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시무식은 ‘Love Together, Respect Together’를 주제로,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참석한 교직원들은 새해 인사와 함께 각 부서의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며, 한양대학교병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에게는 신뢰받는 병원, 교직원에게는 자부심과 행복을 주는 병원이 되기 위해 의료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끝).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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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6년 교직원 신년 하례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1 월 2 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새해를 맞아 원장단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 이규용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각자의 몫을 성실히 수행해 준 교직원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라며 이어서 ” 2026년도에도 우리가 늘 소중히 생각하는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우리의 일 터가 더욱더 발전하고, 사랑으로 생명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자”며 당부의 말을 전했고 끝으로 “붉은 말처럼 각자의 목표를 향해 질주할 수 있는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신년사를 마쳤다. 이날 하례식은 최상의 의료 서비스로 개원 30년을 넘어 다가올 50년, 100년을 향한 교직원 모두의 소망을 담은 시작이었고 소리 없는 외침이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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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리아이 안심병원’ 재선정
- 소아 응급·야간 진료 역량과 안정적 운영 성과 인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서울시 우리아이 안심병원 운영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되며,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서울시 ‘우리아이 안심병원’ 사업은 야간·휴일에도 소아 환자가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별 소아의료 거점 병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공개 모집과 심사를 통해 총 8개 의료기관을 선정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동북권 소아의료 거점 병원으로 재선정됐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그동안 ‘우리아이 안심병원’ 운영을 통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중심의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환자가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중등도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진료와 검사, 필요 시 응급실 및 입원 치료로 연계하는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통해 보호자의 불안과 의료 접근성 문제를 해소해 왔다. 또한, 동북권 지역 내 의료기관 협력과 응급의료 시스템을 통해,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고 병원을 찾아 여러 의료기관을 전전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등 소아 환자 상태에 맞는 적정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재선정은 이러한 지속적인 운영 성과와 진료 안정성, 소아청소년과 전문 인력 구성, 향후 운영 계획의 적절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이형중 병원장은 “본원은 서울 동북권 거점 병원으로서 소아 건강을 지속적으로 책임져 왔다”며 “앞으로도 소아 환자들이 언제든지 최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응급 진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해 동북권 소아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고,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통해 아이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끝).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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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13∙14대 병원장 이·취임식 개최
‘설명 잘하는 병원’, ‘가장 안전한 병원’ 명성 이어갈 것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병원장’ 될 것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31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제13대, 제14대 병원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한양대학교 이기정 총장, 한양대의료원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한양대학교병원 이형중 병원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임 정진환 부원장, 신임 정진혁 기획조정실장, 의료원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등 내∙외빈과 교직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환 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며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총장님과 의료원장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모든 교직원들에게도 “함께해서 모든일이 가능했고 행복했다” 는 말로 이임사를 마쳤다. 이규용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환자의 눈높이에 맞추는 병원 ▲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 구축’ 이라는 두 가지 소명을 밝히고, 병원의 본질인 ‘치유’를 강조했다. 환자가 방문에서 귀가까지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설명 잘하는 병원’, 가장 안전한 병원’의 명성을 확고히 다질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병원 발전의 원동력인 교직원의 행복에 대해서도 서로 존중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교직원이 행복해야 환자에게도 더욱 친절하고 ‘치유를 향한 진심’이 자연스레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시대에 맞춰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겠지만 ‘치유를 향한 진심’이라는 큰 틀은 변함없을 것” 이라며 이규용 병원장의 슬로건 ‘ 변화를 넘어, 변함없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의미를 전달하며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더욱 발전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한양대학교 이기정 총장의 축사와 한양대의료원 윤호주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진정한 리더쉽과 냉철한 판단력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끌어 온 전임 원장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를 아끼지 않았고, 신임 원장에게는 더욱 도약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되어주기를 기대했다. 행사 마지막으로 전임 병원장에게 이규용 병원장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 및 선물 증정식을 하며 이∙취임식’은 마무리되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수련교육부장 혈액종양내과 원영웅 교수) (QI실장 감염내과 김지은 교수) (대외협력부실장겸 홍보실장 외과 김민규 교수) (고객지원·진료협력센터장 응급의학과 김창선 교수) (의무기록실장 성형외과 장정우 교수) (로봇수술센터장 산부인과 정언석 교수) (뇌졸중센터장 신경외과 원유덕 교수)를 보임하며 더욱 더 발전하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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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실, 감염병 예방·관리 공로로 정부 표창 수상
-감염병 대응·예방 역량 인정,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 소속 교직원들이 감염병 예방과 의료관련감염 관리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병원 내 감염관리 체계 고도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국가 차원의 감염병 대응에 기여해 온 한양대학교병원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양순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전 감염관리실장)은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을 통해 지역 협력 병원들과 감염관리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자문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예방에 기여해 왔다. 특히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의료기관 감염관리실장으로서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질병관리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집단 감염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확산 방지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감염병 관련 학회 활동과 보건의료인력 대상 교육·강의를 통해 감염병 진단과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국내 감염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권순주 감염관리실 팀장은 2020년부터 감염관리실에서 근무하며 코로나19, 엠폭스(MPOX) 등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응 훈련과 예방 활동을 주도해 왔다. 지역 보건소 및 질병관리청과의 협력을 통해 역학조사와 예방접종 업무를 수행했으며, 중소병원 대상 감염관리 자문과 교육, 감염관리 주간 행사 운영, 위험도 평가 등을 통해 병원과 지역사회의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정선주 감염관리전문간호사는 의료관련감염 감시체계인 KONIS(전국의료관련감염감시체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질병관리청 연구용역사업 수행과 감염관리 교육사업에 참여해 왔다. 이를 통해 감염관리 문화 정착과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감염병 예방과 의료관련감염 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국가 감염병 대응의 중추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끝).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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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임 원장단 인사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1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이규용 교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에 성윤경 교수를 임명했다. 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는 정진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에는 김현영 교수, 기획조정실장에는 박성열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에는 정진혁 교수,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에는 고주연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병원장 이규용 교수(신경과)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병원장 성윤경 교수(류마티스내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정진환 교수(신경외과)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 김현영 교수(신경과) ▲기획조정실장 박성열 교수(비뇨의학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 정진혁 교수(이비인후과)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고주연 교수(피부과) 프로필 [한양대학교의료원] 고주연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하버드대학 Brigham and Women's Hospital에서 연수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접촉피부염·알레르기학회 회장, 대한피부과학회 고시이사, 대한여드름주사학회 홍보이사, 대한피부레이저학회 총무이사,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의무이사,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윤리이사, 대한피부연구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김현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뇌졸중학회 교육위원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학술이사, 대한뇌졸중학회 보험이사,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대한치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성열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튀빙겐대학병원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진료협력센터장, 통합진료지원부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임상교육과장, 의료정보실장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비뇨의학회 급여기준위원장 및 보험위원회 간사 및 부총무,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보험이사 및 교육이사 및 로봇수술연구회 위원장 및 기획이사,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총무이사 및 정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비뇨의학회 기획이사,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부회장,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법제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규용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기획조정실장, 수련교육부장을 역임했고, 국민연금공단 자문의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과학회 재무이사, 세계신경과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진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부속 뇌혈관내수술센터와 일본 아사이가와적십자병원 뇌신경외과 혈관수술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 교육과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중환자실장, 홍보실장, QI실장,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실행이사를 역임했고, 대한신경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및 서울경인지회 상임이사,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대한외상학회, 유럽신경외과학회, 세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진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스탠포드대학 이비인후과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홍보실장, 고객진료협력센터장, 건강증진센터장, QI실장을 역임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조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수련이사, 대한비과학회,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감사, 대한알레르기천식학회, 대한수면호흡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성윤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동경대학에서 보건학석사를 취득했다. 동경대학 의약정책학교실과 미국 하버드대학 Brigham and Women's Hospital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예방센터장, 한양대학교병원 50년사 편찬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의학연구원 임상연구보호센터장과 융합의학과장을 맡고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연구이사, 대한의학회 국제이사, 대한내과학회 분과관리위원장, 대한골대사학회 관절연구이사를 맡고 있으며,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보건복지분야 학술진흥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