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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A등급 선정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 6회 연속 최우수 기관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의 법정기준 충족 여부, 응급실 과밀화 지수, 최종치료 제공률 등을 평가한 결과이다. 전국 128개 지역응급의료센터에 속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상위 20%에 해당되어 ‘A’ 등급을 획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 응급의료센터는 뇌졸중, 심근경색, 중독질환 등 중증 응급질환에 최선의 치료를 제공해 온 결과 이번 평가에서도 6년 연속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면서 ”특히, 응급환자에 최적화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전문 인력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하게 치료하는 본원 응급의료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은 올해 1월 1일부터 첨단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추고 지상 5층 건물로 증축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개소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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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병원과 발달장애 아동 건강증진 양해각서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4월 4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과 발달장애 아동의 전문적인 치료와 건강증진을 위해 어린이병원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진료 및 치료에 관한 협의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지원하여 발달장애 아동의 건강 증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 발달장애 아동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위한 상호 환자 의뢰 ▲ 각종 세미나, 연수 프로그램 등 학술 정보 교류를 위한 의학정보 공유 ▲ 의료기술 훈련 및 견학, 자문 ▲ 상호 연구 협력 활동 등이다. 한양발달의학센터 안동현 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발달장애 아동은 조기에 진단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데 전문적인 기관이나 시설이 많이 부족하다”면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으로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입원 치료 등이 원활히 이뤄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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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적정성 평가 2년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 2차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에 발표한 위암 적정성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221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위암으로 내시경절제술 또는 위절제술을 실시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대부분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2년 연속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위암 적정성 평가 항목은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여부(진단 영역)▲치료와 예후에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는 림프절 절제여부(수술 영역)▲수술 후 적기에 함암제 투여 여부(함암제 영역)▲수술 후 사망률(진료 결과 영역) 등 총 19개 지표로 평가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위암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노력한 결과이며 향후에도 경기 동북부 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지역주민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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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개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3월 20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 최근 리모델링을 끝낸 본관 7층 32병상을 전용병상으로 운영하며 소화기내과, 혈종내과 등 급성기 내과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간호사 18명, 간호조무사 5명, 간병지원인력 1명 등 총 24명의 간호인력을 확보하여 의료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전용병동 전 병상에는 ▲전동침대 ▲낙상방지 감지센서매트 ▲낙상감지시계 등을 설치했고, 전 병실에 화장실, 샤워실, 목욕 의자, 휴게실, 각종 안내문 등을 갖춰 환자들이 보호자 없이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최대한 준비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와 간병인을 대신해 전문간호인력이 24시간 간호와 간병을 제공하는 병동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황인자 간호국장은 “우리 간호인력은 환자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준 높은 간호간병서비스를 통해서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간병비 부담을 줄이는 등 구리남양주 지역의 거점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보호자의 간병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전문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호자 없이도 병원생활 하는데 전혀 문제 없는 안전한 입원서비스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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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갱년기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오는 3월 21일 오후3시부터 남양주시 보건소에서 ‘갱년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남양주시가 주관하는 2017년 성인정신건강증진사업 계획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중년여성 변화 바로 알기’에서 갱년기의 원인과 요인, 증상, 극복 등에 대한 내용으로 박용천 교수가 특강으로 진행한다. 특강 후에는 질의 응답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남양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031-592-5891로 연락하면 된다.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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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 '입병의 진단과 치료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비인후과 지용배 교수가 지난 3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입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내용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입은 다양한 외부 물질이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오는 통로이며 먹고 말하는 등의 삶에 있어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그래서 입안에는 다양한 원인에 의한 여러 질환이 생기기도 하며 그로 인해 작은 질환이라도 큰 불편함을 초래하게 된다. 지용배 교수는 “입안에 생기는 질환은 바이러스, 세균등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질환이 있는가 하면 특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질환들도 많이 있고 종양이 생기기도 하여 건강의 큰 위협이 되기도 한다”면서 “다양한 원인에 의한 입병은 전문의 진찰이 필수적이며 경미한 질환의 경우 치료를 빨리 시작하면 쉽게 낫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만성화된 경우에는 오랜 시간의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천적인 질환에서부터 나이가 들면서 주름이 늘어 나듯 ▲노화과정에서 나타나는 질환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 ▲발생하게 되면 삶을 위협하게 되는 암까지 다양하다. 지 교수는 “다양한 입병 질환의 적절한 진단이야 말로 입병을 낫게 하는 첫 단계이며 이를 위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때로는 혈액검사나 조직검사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초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4월 7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외과 윤정아 교수가 ‘건강한 항문, 상쾌한 하루’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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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2차 ‘위암 적정성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221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위암으로 내시경절제술 또는 위절제술을 실시한 만 18세 이상 환자의 진료분을 평가했다. ‘위암 적정성 평가’는 평가 항목은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 여부(진단영역), 치료와 예후에 중용한 판단 기준이 되는 림프절 절제 여부(수술 영역), 수술 후 적기에 항암제 투여 여부(항암제 영역), 수술 후 사망률(진료결과영역) 등 총 19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위 내시경 진단이 일반화되면서 대부분의 위암 환자들은 초기에 발견되고, 신속한 치료를 통해 좋은 예후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위암센터에서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전신 상태에 따른 다학제 협진을 통해 환자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고, 장기생존과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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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소아청소년 진료 A부터 Z까지'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3월 12일 한양종합기술원(HIT)에서 ‘2017 한양대학교의료원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소아청소년 진료 A부터 Z까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강좌는 한양대병원 박현경 교수가 ‘이른둥이 소아의 진찰과 예방접종’, 한양대구리병원 오재원 교수가 ‘소아아토피 피부염 명의 되기’, 한양대병원 김용주 교수가 ‘개원가에서 활용 가능한 소아소화기 진단법’, 한양대병원 이영호 교수가 ‘엄마들도 알고 있는 제대혈, 소아청소년 의사들도 알아야 할 제대혈’, 상계백병원 구자욱 교수가 ‘외래에서 흔히 보는 소변 이상’, 한양대구리병원 문진화 교수가 ‘뇌를 알고 발달을 알자’, 한양대병원 김자혜 교수가 ‘젖멍울이 잡혀요, 사춘기일까요?’를 주제로 강좌했다. 오재원 한양의대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소아청소년 진료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의학 지식뿐 아니라 환자나 보호자들의 인식도 나날이 달라지고 있다”라며 “이에 진료실에서 흔히 접하는 문제들에 대한 임상적인 접근 방법을 되짚어보고, 꼭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드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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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예비 의사들의 병원 봉사활동 전개
‘HY 옐로자켓 프로그램 협약식’ 체결 후 본격적인 활동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새내기 학생들의 봉사활동 프로젝트인 ‘HY 옐로자켓 프로그램’ 출범식을 갖고 지난 3월 8일부터 환자들에게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의료현장에서 경험을 토대로 환자의 아픈 부분을 공감하고, 상황을 이해해 주는 의사가 좋은 의사“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환자를 소중히 생각하는 의사가 되기 위한 값진 경험을 배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학업으로 의학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봉사활동을 통해 의사가 되기 위한 인성과 품격을 갖추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해 2월 29일 ‘HY 옐로자켓 프로그램’ 협약식을 체결하고, 의예과 1학년 새내기들이 1년간 한양대학교병원 내에서 환자들을 위해 의료봉사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201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