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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퇴행성질환 공동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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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 ‘신경퇴행에서 신경재생으로’ 주제로 최신 연구성과와 치료 전략 논의 - 첨단재생의료·세포치료·인공지능 기반 분석 등 신경퇴행성질환 극복 방안 모색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오는 11월 6일 본관 3층 이음홀에서 한양대학교병원 첨단재생의료센터(센터장 오기욱)·세포치료센터(센터장 김승현), 한국뇌연구원(원장 이승복)과 공동으로 ‘제3회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신경퇴행에서 신경재생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신경퇴행성질환의 기초연구부터 임상 적용, 재생치료 기술 개발까지 관련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현영 한양대학교병원 의학연구원장, 이승복 한국뇌연구원장,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의 개회사 및 환영사로 시작된다.
첫 번째 기조강연에서는 박장환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이 좌장을 맡고, ‘첨단재생의료 국가 R&D: 기초연구에서 사업화까지, 그리고 글로벌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기조강연은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이 좌장을 맡으며, 김승현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이 ‘신경퇴행에서 신경재생으로: 생물학적 제약과 회복 탄력성 조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세션 A(좌장: 권민수 차의과학대학교 교수)는 ‘퇴행성 운동질환–기전에서 조절까지’를 주제로 ▲성상교세포 분비체 기반 신경독성 인자 발굴(김형준 한국뇌연구원) ▲혈액·CSF 프로테오믹스 통합 분석(천무경 한국뇌연구원) ▲비침습적 뇌자극(TMS) 효과 검증을 위한 바이오마커 활용(정민영 한국뇌연구원)에 대한 연구 발표가 진행된다.
세션 B(좌장: 김승현 한양대학교병원 세포치료센터장)는 ‘신경퇴행과 노화–기전에서 치료까지’를 주제로 전문가 좌담회를 진행한다. 좌담회에는 남민엽 연구원(한국뇌연구원), 권민수 교수(차의과학대학교), 이종범 교수(서울시립대학교), 김형준 연구원(한국뇌연구원)이 참여해 신경퇴행과 노화의 기전부터 치료까지 주요 연구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한다.
마지막 세션 C(좌장: 오기욱 한양대학교병원 첨단재생의료센터장)는 ‘환자에서 시작하는 ALS 정밀의료’를 주제로 ▲ALS 임상경과와 AI 분석(김용성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ALS 신경염증 바이오마커(노민영 한양대학교 교수) ▲ALS 세포치료제 개발(이태용 코아스템켐온)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를 통해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의 임상경과 분석과 바이오마커 발굴, 세포치료제 개발 등 환자 중심 정밀의료를 위한 주요 연구 분야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11월 6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 등록은 11월 3일까지 무료로 등록이 가능하다(끝).
[문의] 한양대학교병원 첨단재생의료센터(ARMC) 02-2290-9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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