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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과 의료협약 체결 및 무료 이동진료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0월 30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단양군청 2층 회의실에서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단양 지역주민들을 위한 무료 이동진료도 실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서재관 운영지원국장, 이항락 고객지원센터장, 단양군 류한우 군수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공기 좋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단양군의 지역주민들이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해 안타깝다.”며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는 곳이 병원이지만 단양 지역주민들을 위해 따뜻하게 반겨주고, 마음으로 대해 두려움이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인적•물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폭넓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이밖에 진료 절차에 따른 편의제공 및 사전예약, 지역주민 대상 무료진료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에는 단양 지역주민들을 위해 피부과, 비뇨기과, 정형외과, 내분비대사내과,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등 단양지역에 전문의가 없는 진료과목을 위주로 무료 이동진료를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1년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맺어 매년 무료 이동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병원을 방문한 단양지역주민들에게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펼쳐오고 있다.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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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권성준)은 지난 10월 29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뇌졸중의 날’을 맞이하여 환우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신경과 김영서 교수가 ‘뇌졸중의 증상과 치료’를 주제로 뇌졸중 예방, 전조증상, 치료 등에 대한 강좌를 진행했다. 강의에서 김 교수는 “갑자기 생긴 한쪽 혹은 양쪽 눈의 시각 장애, 갑작스런 보행장애, 빙빙도는 어지럼증, 특별한 이유없는 갑작스런 심한 두통 등은 뇌졸중의 위험 증상들이므로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큰 병원 응급실로 가야 한다.”면서 “급성기 뇌졸중의 경우 혈전용해제를 빠른 시간 내에 투여하면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완치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의 평소 뇌졸중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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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환우를 위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외과 권오정 교수)는 지난 10월 2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신장 이식에 관심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권오정 장기이식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정부에서도 뇌사자 장기이식 사업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어 매년 신장이식이 증가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가족간의 이식은 줄어들고 있는데 이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으나 가족수가 줄어들면서 가족간의 이식이 줄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뇌사자 신장이식 신청 후 환자 및 보호자들이 이식을 기다리면서 겪는 막연한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권오정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가 ‘신장이식 전 검사’, 신장내과 강종명 교수가 ‘이식 후 임신과 건강관리’,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가 ‘이식환자의 감염관리와 예방접종’, 피부과 김정은 교수가 ‘이식 후 피부합병증 관리’, 내분비내과 박정환 교수가 ‘이식환자의 당뇨관리’, 영양팀 엄기숙 영양사가 ‘이식 후 영양관리’, 약제팀 김미진 약사가 ‘이식 후 투약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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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합동 실전같은 재난대비훈련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0월 22일 화재와 지진발생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광진소방서, 한국전력, 예스코, 성동보건소, 성동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방 및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화재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협력과 상호 공조를 통해 환자 및 보호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권성준 병원장은 “교직원과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된 것 같다.”면서 “다양한 실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병원 내 지진 및 화재 발생에 대비해 화재 진압과 환자 대피, 부상자 응급조치, 복구 등으로 진행됐다. 광진소방서에서 소방차와 구급차가 출동하여 실제 상황과 같이 화재를 진압하고, 환자를 이송하였으며 한국전력, 예스코, 성동보건소, 성동경찰서 등에서는 전력, 도시가스, 방역 등을 복구하는 훈련도 실시했다. 또한, 이번 소방훈련 영상자료를 토대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재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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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후원금 전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0월 13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 ‘사랑의 실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정세현 학생 외 9명(전종환, 엄민혁, 유승윤, 권군택, 강동화, 송호정, 이성훈, 고석훈, 이승민)의 학생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권성준 병원장은 “한창 공부와 놀이문화에 빠져 지낼 젊은 학생들이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대학 축제에서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하니 무척 대견스럽다”면서 “이런 자랑스러운 학생들이 있어 한양대학교 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가 무척 밝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정세현 학생은 “축제하면 놀고 마시는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건전한 대학 축제문화를 보여주고자 모금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생각보다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무척 뿌듯했고, 나보다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모두 행복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병원장의 추천을 받아 후원금을 전달받은 이**(여/23세)씨는 “감사하고, 건강해 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건강에 대한 확연한 의지를 보여주었고, 환자의 어머니와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재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교내 축제에서 한양대학교병원 소외계층 의료비지원을 위하여 ‘사랑의 실천 후원 모금행사’를 진행하여 모은 기금이다.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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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교수와 김경수 교수, 해외 초청강연
중국 연변대학교 의과대학 종합부속병원에서 ‘협심증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김혁 교수와 심장내과 김경수 교수가 지난 9월 20일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 의과대학 종합부속병원(이하 연변대학교병원)에서 초청을 받아 협심증과 심장판막질환과 관련하여 강연했다. 이날 김혁 교수는 ‘심장판막질환의 외과적치료’를 주제로 강연했고, 김경수 교수는 ‘협심증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연하여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김경수 교수는 연변대학교병원 설립 당시부터 협심증 강연과 시술 시연 및 연수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연변대학교병원의 의료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연변대학교병원 의료진 4명을 한양대학교병원으로 초청하여 연수하였다.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연수 받은 의료진들은 현재 연변대학교병원을 대표하는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을 맡고 있는 김혁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알라바마 버밍햄대학(UAB) 심장센터, 독일 바드웬하우젠 심장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교육연구부장(2011~2013)을 역임했으며, 대한 흉부외과학회 이사, 대한심장학회 정회원, 대한 소아심장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수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국립보건원 국립심폐혈연구소에서 연수했다. 현재 대한심장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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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1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지난 9월 26일 로비에서 개원 1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 고용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 윤호주 한양대학교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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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정신호 직원,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등재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권성준) 재활의학과 정신호 직원이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도 판에 등재된다. 정신호 직원은 '근골격계 질환에 관한 물리치료' 분야에서 최근 3년간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확장판(SCIE)급 국제학술지에 1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그간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후즈 후 인더월드’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영국 켐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해마다 세계 215개국의 과학자, 의학자 등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하고 있다.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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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열정 콘서트 주제로 인문학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24일 한양대학교 계단강의동 4층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도전과열정 콘서트’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김광호 콤비마케팅연구원 원장이 ‘한양 한마음 플러스-도전과 열정 콘서트’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이 201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방법과 2015년을 준비하는 마음가짐 그리고 도전과 열정 정신의 변화를 위한 혁신을 강조했다. 박충기 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은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발맞추어 가려고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마음가짐을 한번 더 확고히 하고, 다른 기업이나 단체의 개선 노력 사례를 보면서 앞으로 우리 병원이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볼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해부터 교직원들의 사기를 올리고 문화적인 소양을 키우기 위해서 인문학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201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