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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과 통신계 주임선 계장,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시설과 통신계 주임선 계장은 지난 3월 2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병원협회 제34차 정기총회 및 제9차 학술대회’에서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주임선 계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국민보건향상과 병원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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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QI경진대회 개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인의 질 향상을 도모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9일 본관 3층 ‘제10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김동원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QI활동은 특정부서나 특정팀이 아닌 전교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의료서비스 향상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며, “지난 1년간 성실히 실천 해온 QI활동이 경진대회를 통해 한양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이끌어 낼 것 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원 부원장은 총평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QI활동을 통해서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김근호 QI실장(신장내과 교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년 동안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13팀이 각축을 벌였다. ‘퇴원예고제 정착을 통한 입원 시간 단축’을 발표한 본관 16층 병동팀이 대상을 ‘환자식 배선방법변경에 따른 급식원가 절약 및 영양과 기능원 복지향상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영양과팀이 금상, ‘설명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QI활동’을 외래간호사팀, ‘검체 관리 Protocol 개선활동’을 발표한 수술실팀이 동상 등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제공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 및 의료인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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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 암 전문 의료진 본원에서 연수 받아
한양대학교병원에는 3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러시아 사할린 암 전문 연구회(SAKHALIN REGION ONCOLOGIST DISPENSER)의 4명의 의료진이 연수를 받았으며, 지난 9일 동관 8층 제2회의실에서는 연수 수료식이 진행됐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양대학교병원은 의료기술에 있어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이번 기회를 통해서 한국과 러시아의 의료기술을 서로 공유하여 양 국간의 의료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러시아 사할린 암 전문 연구회 회원으로 이번 방문연수에 참여한 오브스야니코우(Ovsyannikou V) 의사는 “이번에 3선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보건의료분야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약속했으며, 그 일환으로 사할린 지역에 암 전문 병원을 건립하고 장비와 인력을 확충할 것이다.”며, “이에 앞서 신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서 러시아와 많은 의료정보를 교류하고, 러시아지역의 지속적인 환자유치를 통해 해외환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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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 의료진 방문
한양대학교병원에는 3월 5일~9일까지 러시아 사할린에서 4명의 명의가 방문했다. 러시아 의료진들은 한양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국제병원 등의 첨단시설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보고 감탄하였으며, 러시아의 의료기술이 더 많은 발전을 위해 한양대학교병원과의 좋은 인연이 계속 되기를 희망했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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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하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7일 본관3층 강당에서 ‘세계 콩팥의 날’을 기념하여 ‘건강한 콩팥(신장)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라는 주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만성콩팥병이란?’을 주제로 신장내과 김근호 교수, ‘어떤 투석이 좋을까?’을 신장내과 이창화 교수, ‘신장이식에 성공하려면?’을 신장내과 강종명 교수, ‘투석생활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인공신장실 박미라 수간호사, ‘만성콩팥병과 올바른 식생활’을 영양과 백희준 영양사, ‘만성콩팥병 환자의 사회복지정보’을 성명순 사회복지사, ‘만성콩팥병 환자의 복약지도’을 박수혜 약사가 강의했다. 이날 강의해서 김근호 교수(신장내과 과장)는 “만성콩팥병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진행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질환이다.”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건강관리가 중요함에 대해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강의가 끝난 후에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오랜 투석생활을 했던 환자들의 경험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과 강의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져 평소 신장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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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호사실 류미순 간호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가정간호사실 류미순 간호사가 지난 2월 28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간호협회 제 79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류미순 간호사는 국민 보건복지정책과 간호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류 간호사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병원 가정간호사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저체중 출생아 지원사업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노인간호, 호흡기 가정간호 및 호흡재활, 저체중 출생아 지원사업, 가정간호의 이해 등의 내용을 주제로 많은 강의를 했다.
20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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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신속 대응팀' 발대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한양 신속 대응팀(Hanyang Rapid Response Team)’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원내 응급환자가 발생 시 ‘한양 신속 대응팀’의 활약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한양대학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될 것 같다.”라며, “한양대학교병원이 4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한양 신속 대응팀’은 병원의 발전에 큰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인사말에서 “현재까지 원내에서 호흡곤란, 쇼크, 의식저하 등의 응급환자 발생하면 빠르지 못한 대처와 전문적 지식부족으로 급성기를 지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원내 입원 중인 환자의 안전한 원내 치료를 위한 방안으로 ‘한양 신속 대응팀’을 통해 앞으로 사전에 위험 환자를 보다 더 집중적으로 관리해 안전한 병원이 될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양 신속 대응팀’은 원내 입원 중인 환자 중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관리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 시스템을 국내 종합병원 중 4번째로 도입하였으며, ‘한양 신속 대응팀’은 전문의 2명, 전공의 1명, 간호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작년 1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양 신속 대응팀’은 원내 입원 환자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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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외래 혁신안 선포식 및 워크샵 열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지난 2월 2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외래 혁신안 선포식 및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외래 간호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한 번 더 설명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외래 혁신안 월별 목표와 실천 강령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발표하였다. 또한 외래직원들의 태도와 말투, 대기 시간 지연 설명, 예약 및 접수시 상황에 대한 친절, 불친절 사례를 콩트로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작년 12월 ‘외래 혁신안 발표’ 이후로 몸소 실천 할 수 있는 혁신안을 만들기 위해 간호부 외래 혁신안 자료집과 행동 강령 포스터, 근무시 행동지침 등의 유인물을 제작하였으며, 이날 선포식에서는 월별 목표와 실천 행동강령 내용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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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1004DAY 사진 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오는 3월 8일 서율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서울특별시 병원 간호사회 제37회 정기총회’에서 ‘1004DAY 간호봉사 활동 사진출품작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번 시상을 위해서 총 57개병원 226편이 공모하였으며, 그중에서 한양대학교병원 본관7층 김지영 간호사의 ‘행복한 순간’이 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병원 간호사회에서는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간호사의 위상확립 및 간호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2005년부터 매년 10월 4일을 1004DAY라 명하고 간호 봉사 활동을 전국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한, 1004DAY 간호봉사 활동을 한 사진과 소감문을 공모하여 시상하고 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지난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본관 7층과 동관 4층 연결통로에 ‘2011년 1004DAY 간호봉사 활동 사진 전시회’를 진행 했다.
201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