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1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제2기 환자안전지킴이 출범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20일 본관3층 강당에서 환자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발생한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제2기 환자안전지킴이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용 병원장, 김근호 QI실장 등을 비롯하여 각 부서에서 추천 받은 34명의 ‘환전안전지킴이’가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이춘용 병원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환자안전지킴이 임명장 수여식 및 선서’를 하고, 환자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이춘용 병원장은 “환자의 안전은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하다.”며, “모든 교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고객에게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환자안전지킴이는 2010년 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자들의 안전 관리 및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 보고, 개선사항 반영, 교육 및 규정의 변경 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2012-01-26
-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루게릭병 줄기세포 치료제(HYNR-CS주), 임상시험 1상 완료 및 2상 진입
한양대학교병원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센터장 김승현)는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에 대해 1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상 임상시험에 진입하였다고 밝혔다.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HYNR-CS주‘ 2상 임상시험은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로 의약품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상용화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무작위 배정방식으로 시험약 투여군과 대조군을 비교하여 유효성을 평가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아직까지 완치방법이 없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세포치료를 통해 질병의 자연경과를 지연시켜 생명을 연장시키는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난치성 신경계질환 세포치료센터 김승현 센터장(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은 “이번 1상 임상시험을 통해 자가골수유래 줄기세포치료제가 특별한 부작용이 없이 질병의 자연경과를 늦춘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번 2상 임상시험에서는 뚜렷한 효과가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줄기세포가 상용화되려면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난치성 질병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연구와 정부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센터장은 “줄기세포치료제는 아직 대량 생산의 어려움과 경제적 비용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지만, 지난 2010년 7월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식약청의 첫 품목허가를 기점으로 관련 연구들이 탄력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며, “세계시장을 조기 선점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지원 하에 연구개발 전략을 세우고 핵심 특허를 보유하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스템㈜과 공동 연구로 진행되는 이 연구는 지난 2010년 12월 식약청으로부터 승인 받았으며,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센터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2012-01-18
-
피부과 노영석 교수, 'Contact Dermatitis(접촉성 피부염)' 책 발간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노영석 교수가 편집자로 참여한 ‘Contact Dermatitis(접촉성 피부염)’이라는 영문서가 발간됐다. 이 책은 임상경험과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도태로 접촉성 피부염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치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최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는 알레르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원인들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장 9절로 되어 있으며, 1장 역학에서는 접촉성 피부염의 역학적 연구, 2장 발병학, 3장 첩포시험(Patch Testing), 4장 특정 알레르기 항원에 의한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 5장은 어린이 접촉성 피부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80페이지로 In Tech에서 출판했다. 노영석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 과장 및 피부과학교실 주임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 접촉피부염 및 피부알레르기 학회 의원, 대한 아토피피부염학회 감사, 대한 피부과 학회 재무이사, 대한 여드름학회 감사 등 관련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2-01-16
-
2011년 한양대학교병원 10대 뉴스
한양대학교병원은 6월 8일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의료소비자들에게 환자 안전과 의료 질에 있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2. HMC-SMART 시스템 구축 한양대학교병원은 6월 29일에 유비쿼터스 의료서비스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HMC-SMART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진과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료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3. 한양대학교의료원, 병동 리모델링 완료 한양대학교병원은 12월에 병동 및 외래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더욱 편안하고 안락해진 병원으로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치 치유 될 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났다. 4. 국내 최초로 본교 캠퍼스 내 의료 안전망 구축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본교와 연계해 8월 29일 국내 최초로 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심정지 환자를 위한 응급관리 시스템을 캠퍼스 내에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캠퍼스 내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자동제세동기를 켜는 순간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에 환자발생과 사용 위치 정보가 바로 전달되어, 의료진들이 즉각 현장으로 출동하게 된다. 5. ‘급성심근경색증 1등급 기관'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11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가감지급평가에서 ‘급성심근경색 부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항목 중에서 급성심근경색증 입원건수, 병원도착 30분 이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병원도착 90분 이내 프라이머리 PCI 실시율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6. ‘항생제 적정사용 1등급'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12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항생제사용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수술에 앞서 예방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항생제 투여기준으로서 최초투여시기, 항생제선택, 투여기간 등 3개 부분, 12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으며,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7. 상급종합병원 승인으로 국내 최고의료 기관 재확인 한양대학교병원은 12월 최상위 기관인 상급종합병원으로 승인됨에 따라 국내 최고 의료기관임을 재확인했다. 상급종합병원은 적정 수준의 인력, 시설, 장비를 갖춰야 하며 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 필수진료과목을 포함한 20개 이상 전문과목과, 과목마다 전속전문의 1인 이상이 있어야 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엄격한 의료 질 및 환자안전 관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고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인정 받았다. 8. 암 환우를 위한 ‘암 극복 프로젝트' 한양대학교병원은 ‘암 극복 프로젝트 콘서트’를 통해, 암 환우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또, ‘전립선암 친우회, ‘핑크한양 (유방암 환우회)’, ‘한마음회 (소아암 환우회)’ 등 정기적인 모임과 행사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환우들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9. 연구중심병원을 위한 역량 확보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2011년 한 해 동안 국제심포지엄 2회 개최, SCI 논문 21편 게재 등 세계적인 연구역량 확보와 국내 유일한 전문병원에 걸맞은 미래형 전문 인력 양성 등 연구중심병원을 위한 한걸음 도약하는 한 해였다. 10. 해외환자 유치 우수의료기관 선정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5월 보건복지부에서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10년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위를 선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올 한 해에도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01-06
-
한양대학교의료원 고객편의를 위한 '토요일 진료 확대 실시'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오는 1월 7일부터 바쁜 일정으로 주중에 진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서 ‘토요일 진료 확대’를 실시 한다. 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외과, 안과 등 모든 진료과의 진료를 확대 실시하여, 사전 예약이나 당일 접수를 통해 토요일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각 진료과의 교수진이 모든 진료를 실시하게 됨에 따라, 주중에만 받을 수 있었던 명의 교수진들의 진료를 토요일에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토요일과 진료환자가 분리 됨에 따라 주중에 진료 예약 대기 환자도 줄어, 보다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성동구 성수동에 사는 최모씨(38세, 남)는 “작년 11월 종합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지난달 받은 검진결과에서 위에서 이상소견이 보여 전문의 진료를 요구한다는 결과를 받았다. 연말인지라 바쁜 업무 일정과 술자리 때문에 주중에는 계속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며, “최근 지인으로부터 한양대학교의료원이 ‘토요 진료 확대 실시’라는 애기를 듣고 한양대학교병원에 1월 7일 소화기내과에 예약을 하게 되어 마침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의 ‘토요일 진료 확대 실시’로 평일에 바쁜 스케줄로 진료를 받지 못하던 직장인, 주말에 응급상황이 생겨 진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 보호자가 주말에만 시간이 되어 평일에 병원을 내원 할 수 없는 환자 등 많은 환자들이 토요일에도 주중과 똑같은 진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양대학교병원 전화 및 인터넷 예약: 02-2290-8114, https://seoul.hyumc.com/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전화 및 인터넷 예약: 1644-9118, https://guri.hyumc.com/
2012-01-04
-
신년 시무식 개최
-병원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목표와 포부를 다져 한양대학교병원는 1월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2012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최호순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 등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신년 인사말에서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40년간 발전해온 발자취를 밑거름 삼아 올해는 의료원의 비상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가야 한다.”며, “여러분 한명 한명이 의료원을 이끌어 가는 중심이자 핵심 축이라고 생각하고 의료원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은 “올해 한양대학교병원이 40주년을 맞이하는데, 앞으로 50년, 100년을 대한민국 의료계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입지를 다져야 한다.”며, “우리의 40년 역사가 빛나는 만큼 더욱 찬란하게 빛날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가 다함께 노력하여, 환자중심병원으로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양대학교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년을 기념하여 기념 케익 컷팅식이 진행되었으며, 각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한해의 새로운 목표와 포부들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2012-01-02
-
간호부, '간호부 외래 혁신방안' 워크숍 열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지난 12월 2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간호부 외래 혁신방안’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간호부 박혜자 부장을 비롯하여 간호부 외래 직원 12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2012년 새롭게 변화하는 외래를 만들기 위한 외래 직원들의 혁신의 의지를 모으고, 외래 직원 속에서 도출된 혁신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진료지원 업무의 개선 방안’, ‘외래 시설 및 물류관리 개선 방안’, ‘환자모시기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2011년 올 한해 외래 업무개선 활동에 대한 ‘의무기록 사본발급 창구마련’, ‘간호업무 메모창 활용’ 등 변화된 업무 내용에 대해서 발표했으며, 2011년 한해 동안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외래 친절사례의 통계와 친절내용을 발표하여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서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1-12-27
-
한양대학교의료원 치과 이영수 교수팀, 대한치과보철학회에서 논문 우수 발표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치과 이영수 교수팀(한양대학교병원 치과 이영수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치과 박원희 교수, 김윤영, 박성신)은 지난 11월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1 대한치과보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 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중등도의 교합면 마모와 기울어진 교합평면을 가진 환자에서 고정성 국소의 치로 수복한 증례’라는 제목으로, 대한치과보철학회와 치과보철학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2011-12-21
-
마취통증의학과 전종헌 교수, '제12차 세계중환자의학회' 서울 유치 성공
한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종헌 교수(대한중환자의학회 회장)는 지난 11월 29일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개최된 ‘IX Pan-American and Iberian Congress of Critical Medicine and Intensive Therapy’에서 여러 경쟁 국가를 제치고 2015년에 개최되는 ‘제12차 세계중환자의학회(WFSICCM)’의 서울 유치에 성공하였다. 이번에 유치하게 된 ‘제12차 세계중환자의학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중환자의학회로 약 90여 개국에서 6,000여명이 참여할 것이 예상되며 우리나라 중환자의학 수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전종헌 교수는 198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미국 샌디에이고 대학교에서 2년간 연수했다. 대한호흡관리학회 이사, 대한중환자의학회 재무이사와 기획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이사아태평양중환자의학회 평의원, 대한중환자의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