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1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24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 성동구의사회 최백남 회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성동구 의사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춘용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요즘 의료시장이 급속도로 변화고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의사회는 다양한 노력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이자리에서 많은 정보교류하고 친목을 도모하시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백남 성동구의사회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내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지킴이로써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며, “성동구의사회도 한양대학교병원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박문일 학장이 ‘마인드 에너지(과학적 배경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연수강좌를 진행했으며, 화합을 위한 만찬의 자리도 마련됐다.
2011-11-25
-
병원학교 누리봄 교실, 개교 6주년 기념행사 개최
-제 20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도 함께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병원학교 누리봄 교실과 한마음회(한양대학교병원 소아암 부모모임)는 지난 11월 24일 한양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개교 6주년 행사 및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자선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춘용 병원장, 서울특별시 성동교육지원 김종관 교육장을 비롯하여 환아, 환아 가족들, 한양대학교병원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병원학교 교장인 이영호 교수는 인사말에서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장기간의 병원생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건강장애학생들에게 학습과 사회적응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출석 부담을 최소화하여 학생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2005년 개교하여 벌써 6주년을 맞이했다.”며, “학교로 복귀할 시간만을 기다리는 학생들과 가족들의 바람들을 가슴으로 느끼며, 교사 및 의료진들은 교육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하며 토의를 계속하여 항상 발전하는 병원학교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용 한양대학교 병원장은 “꿈과 희망, 건강하고 바른 사고와 웃음을 키울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학교가 개교하여 어느덧 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무료한 병실생활에 지친 아이들이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서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함께 웃고 즐기며 공부해 꿈과 희망을 더 크게 키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투병중에서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한 환아들에게 모범상, 완치된 환아에게는 완치 메달, 자원봉사자 및 현직 교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병원학교 개교 축하 케익 컷팅식과 만찬행사가 진행되었다.
2011-11-25
-
'급성심근경색증 1등급 기관'으로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가감지급평가에서 급성심근경색 부문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급성심근경색증 평가는 상급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145개 총 189개 의료기관을 선정해, 지난해 응급실을 경유해 입원한 급성심근경색증 확진 환자로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지표는 급성심근경색증 입원건수, 병원도착 30분 이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병원도착 90분 이내 프라이머리 PCI 실시율, 병원 도착시 아스피린 투여율, 퇴원시 아스피린 처방률, 퇴원시 베타차단제 처방률,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 등 7개 항목을 가지고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평가항목중에서 급성심근경색증 입원건수, 병원도착 30분 이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병원도착 90 분이내 프라이머리 PCI 실시율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 받아 선정되었다.
2011-11-23
-
성동구 족구대회에 참가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12일 성동구 사근동 살곶이 운동장에서 성동구행정관리자회가 주관한 ‘성동구족구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지원과와 원무과 직원들과 성동구 및 광진구에 위치한 병원의 행정담당자들이 참가했다. 이 대회는 성동구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건강한 심신과 친목을 도모하고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었다.
2011-11-15
-
유방암클리닉,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클리닉과 암센터는 지난 11월 9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유방암치료를 위해 방사선이나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make up your life)’캠페인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여성암 환우들에게 외모를 가꾸도록 도와 환자 스스로 자신감과 재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클리닉 정민성 교수는 인사말에서 “이 행사는 여러분에게 ‘나는 할 수 있다’라는 힘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자리이다.”며, “ 환우분들 한분한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확인하고 깨닫는 자리가 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 교수는 “이날 행사에서 서로 많은 정보와 교류의 장이 되어 여러분 모두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아모레퍼시픽이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서는 유방암을 이겨낸 환우의 극복 과정과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고, 전문 강사의 메이크업에 대한 기초지식 및 환우에 대한 이해에 관해 강의를 진행했다. 또 메이크업 실습 및 헤어 연출법, 피부관리 등을 통해 항암치료로 인한 급격한 외모 변화와 상실된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주어졌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유방암클리닉은 2008년 유방암 환우회 ‘핑크한양’을 결성하여,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건강정보에 대한 많은 정보를 교류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2011-11-10
-
비뇨기과 이주용 전공의, '제11회 MSD청년슈바이처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이주용 전공의(R4)가 지난 10월 29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함춘회관 3층 가천홀에서 열린 ‘제11회 MSD청년슈바이처상 시상식 및 기념 강연회’에서 MSD청년슈바이처상을 수상했다. 이주용 전공의는 SCI 학술지 4편의 제1저자 논문을 포함해 국내외 학술지에 총 13편의 논문을 게재하여 학술적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MSD청년슈바이처상’은 매년 학술활동 부분과 사회봉사 활동 부분으로 나누어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청년의사 신문사와 한국의료윤리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협회와 한국MSD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주용 전공의는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환자를 진료하며 생긴 학문적 욕구를 연구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교수님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함께 밤을 지새우며 열정적인 교육∙지도를 해주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이승숙 교수님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용 전공의는 지난 5월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한 젊은 의사 아카데미에서 SCI급 학술지에 제1저자로 8편의 논문을 발표하여 ‘유한학술상’을 수상 한 바 있다.
2011-11-03
-
소피아그린컨트리클럽과 협약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0월 28일 한양대학교 HIT 6층 H클럽 VIP룸에서 양 기관의 상호간 시설 이용에 대한 서비스 편의 제공과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최호순 한양대학교의료원 기획실장, 한상일 소피아그린컨트리클럽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1-11-01
-
'노사가 함께하는, 2011 한마음 걷기 대회' 열려
한양대학교병원은 직원들의 공동체 의식과 단결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10월 22일 살곶이체육공원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2011 한마음 걷기대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의료직, 간호직, 사무직, 기능직 등 전 직종의 교직원 및 가족들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수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오늘의 행사를 축하하듯 날씨가 무척 화창하고, 주변의 단풍들도 아름답게 물들었다.”며, “이 행사는 모든 직종의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는 자리로, 한양대학교병원 발전을 위해서 재정비하고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용 병원장은 “병원에서 각자 맡은 일에 열중하다 보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동료들과의 소통의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동료들과 더 많은 대화와 정을 나눠 신명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걷기 대회는 살곶이다리 조각공원에서 출발해 청계광장을 경유해 다시 출발장소로 집결하는 총 10km 코스였다. 걷기대회가 끝난 후에는 다과회와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2011-10-24
-
간호부, '천사데이(1004 DAY) 행사' 개최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는 ‘천사데이(1004 day)’를 기념하여 지난 10월 19일 본관 1층에서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라는 주제로 ‘천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학교병원장, 박혜자 간호부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교직원,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춘용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에서는 2005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천사데이 행사’를 진행해 왔다.”며, “이 행사를 통해서 병원에 오시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함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혜자 간호부장은 “이 행사는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 사랑을 아낌없이 환자와 보호자들께 나눠드리기 위해서 마련했다.”며, “따뜻한 간호서비스를 받으시고 잠시나마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시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형외과 선생님의 의료상담, 혈당, 혈압, 신체계측 및 건강상담, 아로마팩 체험, 골밀도 검사 등 다양한 검사가 진행됐다. , 한양대학교병원 간호부에서는 병원간호사회와 함께 매년 10월 4일 전후로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행사는 참 간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간호사들의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펼쳐지는 간호봉사활동이다.
20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