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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과 이수진 교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수진 교수가 최근 농업인의 복지증진 시책 추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한국 농업인 호흡기 질환의 규모와 역학적 특성에 대해 연구하고, 실내 농작업자들의 호흡기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지난 12월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수진 교수는 “환기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비닐하우스 시설 등 열악한 실내 농작업자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호흡기질환에 대한 체계적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건강증진과 농작업 안전보건 및 건강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수진 교수는 농촌진흥청 농작업안전보건사업 중앙추진단장(2009~2012년), 한양대학교 농업안전보건센터장(2013~2015년)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인간공학회 학술이사, 경기도 농작업안전보건사업 추진단장, 농업안전보건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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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
1차 ‘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폐암 2차 적정성 평가’에서 지난 1차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7개 기관에서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진단적 평가 기록 비율, 치료 전 병리학적 확정 진단 비율, 항암제 투여시 항암제 부작용 평가 비율, 방사선치료 기록 비율 등 총 20개 평가 항목 대부분 만점을 기록하며 1등급을 획득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해부터 심평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혈액투석, 위암 적정성 평가 등 대부분의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매우 높은 의료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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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201개 의료기관에서 2014년 7월~12월 원발성 위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내시경절제술, 위절제술 수술을 받은 환자를 평가한 결과이다. 평가항목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전문인력 구성 항목, 위암의 진단과 수술 관련 15개 항목, 평균입원 일수와 수술 사망률 항목으로 평가했고,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1등급으로 선정됐다. 권성준 위암센터장은 “위암 센터에서는 다학제적 협진을 통해 위암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개복수술, 복강경 수술, 로봇 수술, 내시경적 절제술 등을 이용해 환자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법으로 장기 생존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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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간호사 첫돌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입사 1주년을 맞이한 새내기 간호사들을 위해 지난해 12월 30일 신관6층 세미나실에서 ‘신규간호사 첫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입사 1년을 넘긴 신규 간호사들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기 위해 열렸고, 가족과 동료, 친구 등의 축하 영상메시지, 케잌 커팅, 축하공연 등 다양한 축하이벤트가 진행됐다. 이광현 병원장은 ‘신입 간호사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해 1주년을 맞이해 주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의 근무환경을 조성해 훌륭한 선배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윤영선 간호국장은 “간호국은 신규 간호사들을 위한 일대일 맞춤 교육을 진행해 신규 간호사들의 역량 강화와 책임감, 안전관리 등을 함양할 수 있게 돕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노련한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선후배 간호사들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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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 헌혈증 전달식 개최
[사진 : 좌측부터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2월 28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한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서재관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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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남권역 유일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지난 23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신규로 선정되어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응급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권역응급의료센터 선정은 보건복지부가 기존 행정구역 중심에서 생활권 권역으로 개편해 신청 기관의 진료실적 및 현장평가, 향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사업계획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응급의학전문의가 상주하여 진료하며, 중환자실 수준의 환자 모니터링과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응급중환자실 예비병상과 당직 수술팀도 24시간 가동된다. 응급실 감염예방을 위해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는 입구에서부터 선별하고, 음압병상 등 격리병상 운영과 일반환자 격리 진료도 제공하게 된다.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TAS)’를 2012년 개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왔고, 현재 전국 모든 응급의료센터에 정착하도록 응급의료 교육을 주도하였다. 이광현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 동남권역 중증응급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확충해 응급의료시스템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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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김정태 교수, 중국 미세수술 국제학술대회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11월 27일~29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1회 동방 미세수술 국제학술대회’에 연좌로 초청되어 ‘Supermicrosurgery in emergent cases’를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미세수술의 메카가 동북아시아임을 재확인 했고, 앞으로 미세수술 분야에서 한국 의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2005년에도 고시위원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 초청된 바 있고,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 미용성형협회, 중국 미세수술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 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 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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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영수 교수, 홍콩 'BLETS 개설 심포지엄' 초청 강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지난 12월 3일 홍콩 성데레사 병원에서 열린 ‘Brain LAB Exac Trac 시스템(이하 BLETS) 개설 심포지엄’에서 연좌로 초청되어 ‘방사선 수술 및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연했다. 뇌종양, 파킨슨병 및 방사선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홍콩의 성 데레사 병원은 방사선 종양치료로 유명한 병원이며, 최근에 새롭게 배리언의 트루 빔 리니악을 설치했다.”라며, “방사선수술을 시작하기 위해서 브레인 랩의 정밀한 위치 조향장치의 추가 설치에 맞춘 정밀 위치 조작과 이에 관련된 방사선수술 수기에 대한 강의를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 5월 홍콩 성데레사병원에서 방사선 수술과 장비를 관장하는 의료진들을 맞이하여 노발리스 Tx의 최신 방사선 수술과 방사선치료 수기를 전수했고, 이를 계기로 초청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영수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현재 뇌정위기능 신경외과 분야를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창의수술기술연구소 소장, 아시아컴퓨터유도수술학회 회장, 전 대한의료로봇학회 이사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세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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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암센터 심포지움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암환자를 위한 다학제 협력진료의 경험을 공유하고 대증 및 완화치료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12월 5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관6층 TBL실에서 ‘제2회 암센터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많은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암질환은 어느 한 진료과의 질환이 아니라 여러과가 협력하여 진료하여야 하는 복합질환이므로 여러 과의 전문의가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으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암 수술 또는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가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 치료 결과가 더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들이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태경 암센터장은 개회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2014년 9월부터 다학제 협력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진료를 시작하여 현재 암환자 치료와 만족도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가 암 환자의 진료와 치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매년 발전하는 암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Supportive Palliative Care for Cancer Patient’를 주제로 외과 권성준 교수와 혈액종양내과 이영열 교수가 좌장을 맡고, 암센터 강혜령 종양전문간호사와 영양팀 김민선 영양사가 ‘Effective education for cancer patient’, 정신건강의학과 김석현 교수가 ‘Mind-body interaction’, 재활의학과 김태곤 교수가 ‘Physical rehabilitation of cancer patients’,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가 ‘Role of palliative radiotherapy’, 혈액종양내과 엄지은 교수가 ‘Management of cancer pain’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Multidisciplinary, Comprehensive Approach in Cancer Treatment’를 주제로 흉부외과 정원상 교수와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이대호 교수가 ‘Multidisciplinary approach’, 이비인후과 태경 교수가 ‘Multidisciplinary approach in HYUMC and Introduction of head and neck cancer center’, 외과 권성준 교수가 'Stomach cancer center’, 정형외과 김태승 교수가 ‘Musculoskeletal tumor center’, 산부인과 최중섭 교수가 ‘Gynecology tumor center’,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윤호주 교수가 ‘Lung cancer center’, 외과 이경근 교수가 ‘Hepato-biliary-pancreas tumor center’, 외과 정민성 교수가 ‘Breast cancer center’,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Pediatric tumor center’을 주제로 강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다학제 협력 진료실을 신설하고, 갑상선종양센터 등 15개 세부진료 센터와 암연구 및 교육센터를 개설하고, 긴밀하고 유기적인 다학제 협력 진료를 하고 있다.
201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