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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폐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대장암, 폐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는 종합점수 98.42점을 획득해 3연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특히 4개 영역 18개 지표 중 17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1등급을 받았고,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암센터 태경 소장은 “이와 같은 결과는 암센터에서 좋은 성적으로 경험을 축적하고 있고, 최신 설비와 기구로 항암치료를 하고 있기에 가능했다.”면서 “또한, 암센터 내 15개 세부 진료센터를 두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한 유기적인 다학제 진료가 가능해 대장암, 폐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심평원에서 발표한 ‘2014 진료량 평가’에서도 위암, 간암, 췌장암, 고관절치환술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아 질 좋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인정받았다.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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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헌혈증 전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은 지난 12월 17일 동관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한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한양대학교의료원 전재범 대외협력실장,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성낙원 제2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우리 사회의 진정한 나눔 문화와 사회공헌을 위한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은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의 시작이다.”라며 “매년 기증해 주신 헌혈증은 어려운 환우들과 성동지역 주민들에게 가치 있게 사용되고 있고,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으로 삶의 희망을 찾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종수 이사장은 “우리가 실천하는 작은 나눔이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고통 받고, 힘들어하는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한양대학교병원이 함께 노력해 나간다면 성동구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성동구민들의 복리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공공청사 및 시설관리, 주차사업, 문화회관, 도서관, 체육센터, 등 구립시설물 등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고, 2009년부터 매년 헌혈증을 기증하고 있다.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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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지난 11월 29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4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위장관 누공, 천공, 문합부 유출 치료에 있어 OTSC 치료법의 효과(Efficacy of the OTSC system for treatment of GI fistula, perforation and anastomotic leakage)이며, OTSC 치료법을 국내에서 처음 시술해 성공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항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본 규슈대학에서 연수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학술간사, 대한상부위장관학회 전산정보위원, 대한소화관운동학회 학술위원, 대한내과학회, 대한소화관운동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소화기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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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관광 공모전 '검진부분 최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이 지난 12월 11일 한국관광공사에서 개최한 ‘한국의료관광 우수서비스 공모전’에서 검진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모전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등록된 의료기관과 유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증, 경증, 뷰티, 웰니스, 검진, 한방 등의 분야로 구분하여 의료관광서비스의 우수성, 전문성, 소비자 보호 및 안전성과 유치 실적 등을 평가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국제병원에서 외국인들에게 특화된 건강검진 서비스와 차별화된 우수한 의료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의료관광 활성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고용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의료관광서비스의 우수성과 의료서비스의 전문성 그리고 소비자 보호와 안전성 등 다방면에서 최우수 의료기관임을 입증 받았다.”라고 말했다.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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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의료원(원장 박충기)이 지난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만 18세 이상 여성에게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28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단적평가, 수술, 보조요법 등 17개 지표를 토대로 평가해 1~5등급으로 분류하여 공개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등급에 선정되었고, 특히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3년에 발표한 1차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에 이어 2014년도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아서 그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태경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 소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유방암 진료와 수술 및 예후 관리에 높은 의료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심평원의 평가 항목들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면서 “이번 평가 결과는 의료진 뿐만 아니라 모든 교직원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나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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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김영수 교수, 제9회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대통령 표창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교수가 지난 3일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뇌종양, 파킨슨병 및 방사선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의료로봇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뛰어난 학술연구성과와 의료로봇 분야의 RD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수상과 관련하여 김 교수는 “로봇 산업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미래 산업이며 또한 창조적 융합 기술의 산실이다.”라며 “앞으로도 로봇산업의 발전과 의료로봇의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은 로봇 기술개발과 사업화 촉진 등을 통해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파이낸셜뉴스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공동으로 매년 주관하는 행사이다. 김영수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창의수술기술연구소 소장, 아시아컴퓨터유도수술학회 회장, 전 대한의료로봇학회 이사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세계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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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28일 동문회관에서 ‘성동구 의사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병원장, 김혁 부원장, 성동구 의사회 이영환 회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 및 진료과장과 많은 성동구 의사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권성준 병원장은 인사말에서 “급변하는 의료계의 정책들로 인해 종합병원은 물론 개원가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하지만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 의사회가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건강한 삶을 지켜주는 건강지킴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황환식 교수가 ‘노년의 건강’, 성형외과 윤진호 교수가 ‘비만의 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연수강좌를 진행했으며, 화합을 위한 만찬의 자리도 마련됐다.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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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사랑나눔을 함께 실천하다
-보건관리팀, 도심걷기 프로젝트 수상 상금을 서울시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에 기부 한양대학교병원(원장 권성준) 직업환경의학과 보건관리팀 직원들(10명)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주관:나눔코리아)에서 주최한 ‘건강나눔 도심걷기’ 프로젝트 시상금을 서울시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에 기부했다. 이번 수상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지난 6월~10월까지 100일 동안 8개 기업의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팀별 과제 수행(운동과 식사기록) 등을 통해 체지방 지수 감소 결과를 평가한 결과이며, 전체 19개 팀 중 한양대학교병원은 총 2개 팀이 참가하여 상위 등수로 입상하여 상금을 기부했다. 수상과 관련하여 백은미 직원은 “일과 운동을 병행하기 힘든 직장인들은 체지방이 늘어나기 쉽고, 회식과 야식 등으로 몸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 등이 쌓이기 쉽다.”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하게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방법도 배워서 건강도 지키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바쁜 업무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건강위험에 놓여있는 30~50대 직장인들을 위한 생활습관개선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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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섭 교수팀,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포스터 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최소침습분과(복강경로봇수술팀) 최중섭 교수팀 (배재만, 이원무, 정언석, 고아라)이 지난 11월 1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4차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에서 포스터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스터의 제목은 ‘단일수술팀에서 부인암환자에 대한 좌측 신정맥 높이까지 복강경 대동맥주위림프절절제술: 10년동안의 단일수술팀의 수술적 기법과 성과(Laparoscopic para-aortic lymphadenectomy up to the left renal vein level for gynecologic cancers: Surgical approach and outcomes from single surgical team 10-year experience)’이다. 최중섭 교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팀은 10년간(2005~2014년) 총 301례의 부인암 환자에게 개복술(배를 세로로 크게 절개하여 하는 수술)로도 어려운 신정맥 주위까지의 대동맥 림프절절제술을 복강경 수술로 시행하여 높은 림프절절제 개수, 짧은 수술시간, 그리고 낮은 합병증 발생을 증명하였다는 내용이다. 최중섭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에서 연수했다. 2011년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서 한국인 최초로 상임이사에 선출되었으며, 현재까지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에 소속돼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에서도 대한산부인과내시경 최소침습수술학회 상임이사 및 국제협력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4-11-28